이명박- 지지율 상승의 실체

민생지킴이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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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전시장에 대한 지지율이 상승곡선으로 이어지는 이유는 무엇때문일까?


도탄지경에 빠진 민심이 선택할 수밖에 없는, 대안부재의 유일한 미래희망을 제시할 수있는 능력을 그에게서 보았고,


그가 제시했던 서울시의 미래희망을 착오없이 실현시켜, 그를 선택해주셨던 서울시민께 현실로 보여주었습니다.


우리에게 지도자로서의 역량을 입이 아닌 행동으로, 과업과 성취와 서울시민으로서의 자긍심으로 되돌려 주었기 때문일까요?


이러한 과정을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온 국민이 지켜보며 그의 인생역정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확인했습니다.


 

그후 유일하게 우리의 기대에 부응할 수있는, 우리가 희망하는 정정당당한 대선정국의 행보를 시작하였으며,


공정한 정책대결을 통해 지도자로서 선택을 받겠다는 의사를 표명했고,  이에 상응하는 정책들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위한 세미나와 포럼을 통해 당위성과 가능성을 타진하며,


우리에게 또다른 미래희망을 제시하고자,  지금도 민심을 향해 노심초사하고 있습니다.


 

우린 뜬 구름을 잡듯 허황된 꿈속에서 대선예비주자들을 바라보고 있지 않습니다.


우선, 이명박을 향해 집결하는 민심(지지율)과 주변 사람들의 면면을 주시하고 있습니다.


그곳엔 마터도어나 공작을 위한 날파리들의 접근이 원천적으로 차단되어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거대한 조직이거나 거목일지라도 뜻이 다름이 확인되면 같이할 수없음을 냉혹하게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제 2의 정인봉이나 김유찬같은 부류의 사람이 타후보의 흑색정보를 준다해도 접근이 불가능한 실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이런 부류의 날파리들이 기자회견을 자처하면서 생존해나갈 수 있을까?    


 

수요와 공급의 논리가 성립되기 때문입니다.


약점을 커버하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목적을 달성하려는 사욕에 빠진 자들을 향해 이들이 불나비처럼 쇄도할테고,


정정당당한 방법으론 도저히 승산이 없는 군상들에겐 절호의 기회로 작용되리라 봅니다.


큰 뜻을 품은 자는 이러한 자들을 주위에 두어서도 안되고, 이러한 억울한 오해를 받지 않기 위해서도

 

이러한 자들의 접근은 차단시켜야 할 줄로 압니다. 오해와 현실은 구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과정과 현실을 직시하며, 은연중 민심은 나름대로의 판단에 따라,


이명박 전 시장에게로 더욱 확실하게 집결될 수 밖에 없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흐름을 바꾸기는 어려울 거라 봅니다.    

                    ******* 이명박과 민생정부를 희망하는 사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