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드라마에서 대통령의 딸로 나오는 전도연 드라마에서 늘 그렇듯이 자신의 신분을 잊고 털털하게 행동하는 캐릭터 밝고 상큼한 역할과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전도연씨는 피부가 30대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피부가 정말 좋아서 부러워요.
전도연 프라하의 연인
이번 드라마에서 대통령의 딸로 나오는 전도연
드라마에서 늘 그렇듯이 자신의 신분을 잊고 털털하게 행동하는 캐릭터
밝고 상큼한 역할과 잘 어울리는거 같네요
전도연씨는 피부가 30대라고 믿을 수 없을 만큼 피부가 정말 좋아서 부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