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차가 테러아닌 테러를 당하고 나서 착찹한 마음 가눌길 없어 글 하나 올립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차를 집앞에 주차해놓고 20분 정도 있다 다른데 가기위해서 나와보니 차 조수석 앞펜더가 찌그러진것입니다. 주차하기 전과 후에 차이점은 트럭 한대가 더 주차 되있다는 것뿐이였습니다. 위치를 보니 승용차가 부딪혀서 그런것 같진 않고 높이가 있는 트럭종류로 의심이 되었고 그 차가 제가 주차할때는 없었기 때문에 유심히 관찰을 했습니다. 관찰해 봤더니 트럭의 뒷 적재함 고정 고리 있는 부분에 대패로 밀어버린듯한 검정색 페인트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더군요. 그리고 고리의 높이를 재보니 거의 일치했습니다. 그 트럭 운전자에게 혹시 주차하시면서 차 부딪힌일 있으시냐고 했더니 없다더군요. 그리고 주차할때 다른사람이 봐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래저래서 이렇게 생각되는데 기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물어봤습니다. (확증이 없기 때문에요) 당연히(?) 자기는 부딪힌 일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내용의 대화가 있었는데 요점은 이렇습니다. 자기는 부딪힌일이 없고 자기가 납득할 증거를 대면 변상해주겠다. 그래서 그 분 명함을 받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오면 사건(?) 접수하고 페인트 국과수로 보내서 제차 페인트와 동일하다면 범인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습니까? 정황증거상으로요. 그러나 경찰은 제가 증거(?)로 제시한 증거물을 채취할때 동영상 없고 사진으로는 증거능력이 인정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증거물이 해당 차량에서 수거한게 아닐수도 있으니까 그렇다는군요. (제 실수죠.. 동영상 촬영을 했어야 하는데 흥분해서.. ) 그렇게 실랑이 하다가 차주가 나왔습니다. 내장 인테리어 공사차량이라서 소유주와 운전자가 다른것 같습니다. 차주가 흥분했습니다. 증거도 없는데 범인으로 몰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래서 제가 증거로 제시한 페인트 가루, 높이 비슷함 등에 대해 말하니 이번에는 대한민국에 이런 트럭이 내차뿐이냐 내차가 박았다는 증거 있냐등의 말을 하고 오히려 제가 박아놓고서 돈뜯을려고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심지어 저에게 "요즘 어려우신가보죠? 이렇게라도 돈 벌려고하는 보니? 그럼 보험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단, 증거가 나오면요." 처음엔 애지중지하는 차 어처구니 없이 찌그러져 열받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듣고서 더이상의 대화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힘든거 맞습니다. 그래도 얼토당토 않은것 우길정도로 미치지도 않았습니다.) 게다가 경찰은 경찰대로 합의할꺼나 물어보고 목격자나 CCTV가 없어 경찰도 어떻게 할게 없고 상대방도 극구 부인하여 그만둘려고 했는데 차주와 저희 아버지와 싸움이 번졌습니다. 대화를 하다가 표현을 거칠게 했는지 저희 아버지께서 무척 흥분하셨더군요. 싸움을 말리고 있는데 차주라는 사람이 아버지에게 '나이어린 사람에게 욕들으니까 좋냐?' 그러더군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열받아서 제가 그랬죠 '이 가이세끼야' 그랬더니 그 쉐리 무지 흥분하데요... 참내... 자기도 나이어린 사람한테 욕들으니까 기분나쁜가본데 그렇게 말하기는... 어쨌든 어머니까지 나와서 난리날려는거 제가 부모님 진정시켜드리고 그 사람(솔직히 사람말이 안먹히는 그 동물)들은 가면서 무슨 욕하고 가던데... 여러분들이라면 이런저런 정황 증거상 당연히 그 트럭에 대한 의심이 생길수 있지 않나요? 여러분들께서 한번 판결(?)을 내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접촉사고는 목격자 및 현행범 아니면 CCTV증거 아니면 잡기 힘들겠더군요... 제가 너무 CSI를 많이 봤나 봅니다. 휴~ 그리고 혹시 덴트집 잘하는 곳 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덴트로 수리 가능할까요? 판금해야 할까요?
주차시 접촉사고. 억울해요. 판결 부탁
안녕하세요.
제 차가 테러아닌 테러를 당하고 나서 착찹한 마음 가눌길 없어 글 하나 올립니다.
사건의 개요는 이렇습니다.
차를 집앞에 주차해놓고 20분 정도 있다 다른데 가기위해서 나와보니
차 조수석 앞펜더가 찌그러진것입니다.
주차하기 전과 후에 차이점은 트럭 한대가 더 주차 되있다는 것뿐이였습니다.
위치를 보니 승용차가 부딪혀서 그런것 같진 않고 높이가 있는 트럭종류로 의심이 되었고
그 차가 제가 주차할때는 없었기 때문에 유심히 관찰을 했습니다.
관찰해 봤더니 트럭의 뒷 적재함 고정 고리 있는 부분에 대패로 밀어버린듯한
검정색 페인트로 의심되는 물체가 있더군요.
그리고 고리의 높이를 재보니 거의 일치했습니다.
그 트럭 운전자에게 혹시 주차하시면서 차 부딪힌일 있으시냐고 했더니 없다더군요.
그리고 주차할때 다른사람이 봐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래저래서 이렇게 생각되는데 기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느냐고 물어봤습니다.
(확증이 없기 때문에요)
당연히(?) 자기는 부딪힌 일이 없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내용의 대화가 있었는데 요점은 이렇습니다.
자기는 부딪힌일이 없고 자기가 납득할 증거를 대면 변상해주겠다.
그래서 그 분 명함을 받고 경찰을 불렀습니다.
경찰이 오면 사건(?) 접수하고 페인트 국과수로 보내서 제차 페인트와 동일하다면
범인이라고 생각할수 있지 않습니까?
정황증거상으로요. 그러나 경찰은 제가 증거(?)로 제시한 증거물을 채취할때 동영상 없고
사진으로는 증거능력이 인정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 증거물이 해당 차량에서 수거한게 아닐수도 있으니까 그렇다는군요.
(제 실수죠.. 동영상 촬영을 했어야 하는데 흥분해서.. )
그렇게 실랑이 하다가 차주가 나왔습니다.
내장 인테리어 공사차량이라서 소유주와 운전자가 다른것 같습니다.
차주가 흥분했습니다. 증거도 없는데 범인으로 몰아서 기분나쁘다고
그래서 제가 증거로 제시한 페인트 가루, 높이 비슷함 등에 대해 말하니
이번에는 대한민국에 이런 트럭이 내차뿐이냐 내차가 박았다는 증거 있냐등의 말을 하고
오히려 제가 박아놓고서 돈뜯을려고 하는거 아니냐고 하더군요.
심지어 저에게 "요즘 어려우신가보죠? 이렇게라도 돈 벌려고하는 보니?
그럼 보험처리 해드리겠습니다. 단, 증거가 나오면요."
처음엔 애지중지하는 차 어처구니 없이 찌그러져 열받았는데 이런식으로 말하는걸 듣고서
더이상의 대화가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 힘든거 맞습니다. 그래도 얼토당토 않은것
우길정도로 미치지도 않았습니다.)
게다가 경찰은 경찰대로 합의할꺼나 물어보고
목격자나 CCTV가 없어 경찰도 어떻게 할게 없고 상대방도 극구 부인하여 그만둘려고 했는데
차주와 저희 아버지와 싸움이 번졌습니다.
대화를 하다가 표현을 거칠게 했는지 저희 아버지께서 무척 흥분하셨더군요.
싸움을 말리고 있는데 차주라는 사람이 아버지에게 '나이어린 사람에게 욕들으니까 좋냐?' 그러더군요
그 말을 듣는 순간 열받아서 제가 그랬죠 '이 가이세끼야' 그랬더니 그 쉐리 무지 흥분하데요... 참내...
자기도 나이어린 사람한테 욕들으니까 기분나쁜가본데 그렇게 말하기는...
어쨌든 어머니까지 나와서 난리날려는거 제가 부모님 진정시켜드리고
그 사람(솔직히 사람말이 안먹히는 그 동물)들은 가면서 무슨 욕하고 가던데...
여러분들이라면 이런저런 정황 증거상 당연히 그 트럭에 대한 의심이 생길수 있지 않나요?
여러분들께서 한번 판결(?)을 내려주세요.
그리고 이런 접촉사고는 목격자 및 현행범 아니면 CCTV증거 아니면 잡기 힘들겠더군요...
제가 너무 CSI를 많이 봤나 봅니다. 휴~
그리고 혹시 덴트집 잘하는 곳 있음 추천좀 해주세요.
덴트로 수리 가능할까요? 판금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