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뒷문짝 위 아래 두군데가 패이고 죽 긁히고 휀다도 긁히고 뒤에 등 들어오는곳 아래부분이 약간 패였습니다.
그 아저씨가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차를 길가에 세우자면서
견적을 내서 알려주면 보상하겠다고 해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정비공장에 간것도 아니고 그 아저씨 생각해서 그냥 차펴주는데 있잖아요
세* 에 가서 견적을 내어보니 25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낮엔 직장에 다니고 저녁엔 대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직장에서 다른직원분들한테 일을 부탁하고 잠깐 나와서 견적을 받은거거든요.
그래서 관광차아저씨한테 전화를해서 25만원이 나왔다고 말을 했더니 말도 안된다고 다른 곳은 7-8만원이면 한다는거에요 저도 많이 봐준다고 자동차정비공장도 안간건데 그렇게 말을 하면서 거기서 나오래요.
근무중에 어렵게 나온건데 그리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엄연히 말하면 어느정도 과실은 있겠지요 백프로 과실은 없으니까 )암튼 그아저씨가 사고를 내고서 이래라 저래라 말을 하고 또 어렵게 나온건데 싼데서 고치라고 하고 암튼 기분이 나빴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근데 사고난것을 자꾸 시간끌기도 그렇고 또 요즘 중간고사기간이잖아요.
따로 싼데 찾아다니면서 견적받을만한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내기도 힘들어서 그냥 거기서 고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 합의금을 안줘요. 그러면서 보험처리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더라고요
누가누구한테 소리지르는건지 몰라요 그 와이푸 되는 사람까지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 이상한 소리를 하고 만나자고 하고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더 어이가 없는건 제직장에 있는 분한테 제가 돈을 과하게 요구한다고 저를 이상한 여자로까지 몰고간거지요. 그아저씨가 자기친구가 아가씨직장에 누구라고 하면서...말을 하는데..어이없어서 진짜...
이거완전필독이에요 이런일 다신 당하지 맙시다
내용이 깁니다. 그렇지만 꼭 읽어주세요
너무 억울해서... 너무 힘들어서 여러분께 하소연 하는셈 치고 글 올립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도 하니까 잘 읽어주세요
여러분에게 아주 도움되는 교훈이 되는 내용이에요.
저 위로도 해주세요.
제가 얼마전에 사고를 당했습니다. 단순한 접촉사고지요.
날짜와 장소는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큰 사거리였구요. 제가 승용차를 몰고 1차선에서 직진을 하고있었는데
갑자기 뒤에서 누가 쾅! 받았어요. 출근 중이었고 너무 놀래서 앉다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관광버스가 2차선에서 좌회전을 하다가 받았더라구요.
오른쪽 뒷문짝 위 아래 두군데가 패이고 죽 긁히고 휀다도 긁히고 뒤에 등 들어오는곳 아래부분이 약간 패였습니다.
그 아저씨가 자기가 잘못했으니까 차를 길가에 세우자면서
견적을 내서 알려주면 보상하겠다고 해서 좋게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자동차정비공장에 간것도 아니고 그 아저씨 생각해서 그냥 차펴주는데 있잖아요
세* 에 가서 견적을 내어보니 25만원이라고 하더라고요
낮엔 직장에 다니고 저녁엔 대학원을 다니기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 직장에서 다른직원분들한테 일을 부탁하고 잠깐 나와서 견적을 받은거거든요.
그래서 관광차아저씨한테 전화를해서 25만원이 나왔다고 말을 했더니 말도 안된다고 다른 곳은 7-8만원이면 한다는거에요 저도 많이 봐준다고 자동차정비공장도 안간건데 그렇게 말을 하면서 거기서 나오래요.
근무중에 어렵게 나온건데 그리고 내가 잘못한것도 아니고 (엄연히 말하면 어느정도 과실은 있겠지요 백프로 과실은 없으니까 )암튼 그아저씨가 사고를 내고서 이래라 저래라 말을 하고 또 어렵게 나온건데 싼데서 고치라고 하고 암튼 기분이 나빴지만 다시 돌아왔습니다. 근데 사고난것을 자꾸 시간끌기도 그렇고 또 요즘 중간고사기간이잖아요.
따로 싼데 찾아다니면서 견적받을만한 시간이 없습니다. 시간내기도 힘들어서 그냥 거기서 고치고 싶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영 합의금을 안줘요. 그러면서 보험처리하라고 소리를 지르고 전화를 끊더라고요
누가누구한테 소리지르는건지 몰라요 그 와이푸 되는 사람까지 저한테 전화해서 소리지르고 ... 이상한 소리를 하고 만나자고 하고 ..진짜 어이가 없더라구요
더 어이가 없는건 제직장에 있는 분한테 제가 돈을 과하게 요구한다고 저를 이상한 여자로까지 몰고간거지요. 그아저씨가 자기친구가 아가씨직장에 누구라고 하면서...말을 하는데..어이없어서 진짜...
도대체 그게 사고난거랑 무슨 상관이 있는지 몰라요
암튼 그래서 제가 보험회사에 이 사실을 알렸습니다. 그리고 사고접수도 했구요
글구 관광차아저씨한테 전화해서 저 사고접수 했으니까 아저씨도 사고접수 하시고 접수번호 알려달랬는데 연락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전화를 또 했는데 오히려 저보고 왜 사고접수하냐고 따지드라구요
자기가 하자고 해놓고서
그래서 그럼 견적비 25만원에다가 제가 놀래서 먹은 약값과 근무시간중에 왔다갔다 한것까지 보상해서 30만원 부치라고 했습니다. 원래는 견적비만 받으려고 했는데 이렇게 나오니까 저도 화가나더라구요 직장에까지 이상한 소리를 하니...
30만원 부쳐주면 그냥 여기서 끝내고 그렇지 않으면 사고접수한거 취소 못한다고..
그리고서 한참후에 통장을 조회해보니 25만원이 입금이 됐더라구요
너무 화가나서 5만원 더 입금하시라고 그랬더니 내일 집사람 몰래 해준다는거에요
그래서 그럼 그렇게 하시라고 사고접수한거 취소하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다음날이 됐어요
그 아저씨한테 문자로 5만원 입금 안해주시냐고 보냈지요
근데 와이푸되는 사람이 문자를 보냈는데 그 내용이 대충 이런식이었어요
반말까지 하면서.
"아가씨아저씨가혈압이높아 자꾸이런문자 보내지마 계속 이러면 나 사무실에 간다"
개인적인 일을 가지고 사무실에 가면 어쩌겠다는거지요?
그리고 제가 잘못한 일이어도 그걸 가지고 직장까지 간다는게 너무 우스운데
본인이 잘못했으면서 도대체 어쩌겠다는건지..
그래서 보험회사나 아는 사람들한테 연락을 해보았습니다.
자문을 구하느라구요
너무 힘들더군요.
그런데 보험회사에서 너무 힘드니까 직접 상대하지 말라고 알아서 해주겠다고 했어여
보험회사직원분도 왔다가셨고 차 수리도 25만원에서 다 해준다고 그냥 기분 나쁘지만 좋게 넘어가자고....
그래도 똥밟은셈치고 그냥 넘어가려고 했지요
딱 거기까지만 했으면 그냥 마음 삭히면 되지만
직장에 민원을 넣었더라구요
사무실로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다른과 상사분이에요
접촉사고났었냐고 물으시길래 그걸 어떻게 아시냐고 했더니
민원들어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얘기를 들으니 마치 합의금을 다 받아놓고서 돈을 더 뜯어내려고 하는것처럼 직장에 말을 해놓았더라구요 그리고 저보고 자기한테 사과하라고하고
첨부터 견적비를 주었으면 잘 해결되었을것을 보험회사에 사고접수를 한 후에 통장에 요구한금액보다 적은 금액을 입금해 놓고서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하는지...
그 전화를 받은 제기분이 어땠겠어여
도대체 내가 잘못한게 있으면 사과하지만
괜히 지나가다가 사고 당했는데 또 자동차견적비 넣어주면 된다고 했는데도
딴청 피우고서 제 사과를 받아야겠대요
저는 물론 죽어도 목에 칼이 들어와도 사과 못합니다.
너무 힘들어서 눈물이 나오더군요
반일연가 내고 집에 왔습니다.
제가 공무원이거든요 그걸 꼬투리를 잡는거에요
아니 직장에서 고객과 직원간의 일도 아니고 극히 개인적으로 둘이 접촉사고 난것을 갖다가 직장에,그것도 다른과 상사에게 전화를 해서
그런식으로 인생을 살지 말라고 했다는데
안그래도 억울한데 그런 전화까지 받으니 얼마나 힘들었겠냐구요
바보같이 처음부터 경찰에 신고를 하고 처리할 일이지 단순한거니까 또 아저씨도 좋아보이니까 좋게 해결하려고 밍기적거리다가 완전 뒤통수 맞은 꼴입니다.
이럴땐 어찌해야됩니까.
아까는 정말 화가나서 아는 선배가 경찰이라서 상의도 해보고 경찰에 신고까지 하려고 했지만 참 막무가내인 그사람이 경찰에 신고가 들어갔을때 또 어떤식으로 해꼬지를 할지 몰라서 그냥 미친개에게 물렸다고 생각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너무 억울합니다.
공무원이 무슨 죄인도 아니고 아무리 공무원이라고 해도 잘못한게 없는데 단지 공무원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이렇게 당해야 된다는게 가슴아픕니다.
공무원과 국민의 입장에서 일어난 일이 아니기에
그냥 개인 대 개인의 입장에서 일어난 일이고 또 제가 일방적으로 당한 일이기에
진짜 억울합니다.
신분때문에 아무리 억울해도 어떻게 하지도 못하고 속으로 홧병만 키우고있네요
마음같아선 지금이라도 경찰에 넘겨버리고 싶은데 또 그렇게 할 수 없는 현실이 안타깝고 가슴 쓰립니다.
오늘 시험보는 날인데 다 망쳤지요
그리고 굉장히 힘들고 마음아프고 화나고 ....
여러분!! 앞으로 접촉사고를 당하시면 가해자와 합의를 한다고 하더라도 뒤늦게 가해자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니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해야된다는 교훈 얻었습니다.
일단 경찰에 신고를 한 후에 둘이 합의를 하든 해야될것 같애요.
살다살다 별 꼴 다 당합니다.
피해자인데 가해자한테 이런꼴 당하는거 이제까지 살면서 처음 보네요
앞으로 여러분들도 겪을 수 있는 일일 것입니다.
이런 제 경험 참고 하시고 잘 대처하시라는 의미에서 또 너무 억울한데 하소연 할데가 없어서 글올렸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