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20살인데요 중학교때 무릎하고 허벅지 엉덩이 트기시작하더니 속수무책으로 고등학교때는 종아리뒤에까지 엄청터버렸네요 하얗게 ~~진짜 베기싫어죽겠어요 엉덩이나 허벅지는 뭐 넘심하지만 어짜피 엉덩이나 허벅지는야 수영복만 포기하면 어떻게 되겠는데 치마는 포기가안되드라구여~~ 그렇다고 살이쪄서 트지도 않았거든요 자랑아니고요 중학교때부터 여지껏 50키로 넘은적 단한번도 없거든요 키크면서 그렇게 튼것같은데 뭐 아직까진 피부과치료받아도 깨끗히 없어지진않는다서 걍살고있는데 가을 겨울 에는 스타킹이나 레깅스입고 치마입으면 되니까 정말 사랑하는 계절인데 봄 여름에 맨다리에 샌들신구 미니스커트 입구싶어도 진짜 흉해서 못입거든요 올 여름엔 에라모르겠다 하고 한번 맨다리에 치마입구 나갔다왔는데 계속 뒤만신경쓰이구 다 내다리보는것같구 ㅠㅠ 정말 스트레스에요~ 지금은 사랑하는 계절 가을이고 좀있음 겨울이라 좋지만 전 왕이르게도 벌써 봄여름 걱정될라해요 괜히~~ 혹시 저같이 다리터서 치마입기 꺼려하시는분들 계시나요?ㅠㅠ
맨다리에 미니스커트를 입고파용~~!!!!!!!ㅠㅠ
지금 20살인데요 중학교때 무릎하고 허벅지 엉덩이 트기시작하더니
속수무책으로 고등학교때는 종아리뒤에까지 엄청터버렸네요
하얗게 ~~진짜 베기싫어죽겠어요 엉덩이나 허벅지는 뭐 넘심하지만
어짜피 엉덩이나 허벅지는야 수영복만 포기하면 어떻게 되겠는데
치마는 포기가안되드라구여~~
그렇다고 살이쪄서 트지도 않았거든요
자랑아니고요 중학교때부터 여지껏 50키로 넘은적 단한번도 없거든요
키크면서 그렇게 튼것같은데 뭐 아직까진 피부과치료받아도 깨끗히 없어지진않는다서
걍살고있는데 가을 겨울 에는 스타킹이나 레깅스입고 치마입으면 되니까 정말 사랑하는 계절인데
봄 여름에 맨다리에 샌들신구 미니스커트 입구싶어도
진짜 흉해서 못입거든요
올 여름엔 에라모르겠다 하고 한번 맨다리에 치마입구 나갔다왔는데
계속 뒤만신경쓰이구 다 내다리보는것같구 ㅠㅠ
정말 스트레스에요~
지금은 사랑하는 계절 가을이고 좀있음 겨울이라 좋지만
전 왕이르게도 벌써 봄여름 걱정될라해요 괜히~~
혹시 저같이 다리터서 치마입기 꺼려하시는분들 계시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