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가 방문학습지하고싶다고 졸라서 구몬 수학과 국어를 시작했다. 덩달아 언니도 한문을 하기로했다. 둘째단짝친구가 자기도 하고싶다고 해서 공부하는거보고 결정해라해서 친구도 두과목 친구동생도 두과목을 신청했단다. 그럼 이웃소개가 아닌가? 다른학습지와 비교를 해서 뭐하지만 다른곳에서는 소개가 이뤄지면 소정의 사례를 한다 돈으로 준다는게 아니라 책이던 사전이던..감사의 표시를 하는것으로 알고있고 이웃에서 종종 봤다 나역시 전에 아이들 어렸을적 ㅇㅇㅇ학습지에서는 이웃소개시 책을 전집으로(고급은 아니지만)받은적도 있다. 구몬역시 이웃소개시 고급커피잔세트를 준다고 명시되있길래 바랬다기보다는 좀 당연하다고 생각까지 했는데... 한달이 되도록 선생이 아무말이 없길래 ...그건 소개가 아니냐고 물었다(엎드려 절받기식으로..) 그랬더니 당연 소개지요~하며 그렇잖아도 뭘로 표시를 할까 생각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커피잔세트준다고 했던것같은데요 했더니 그거보다는 문화상품권이 낫겠잖냐고 되려 물어보시길래 고급커피잔세트 에 맞먹는 문화상품권으로 주시려나...했다. 일주일후 선생이 문화상품권을 가져오셨다. 명절바로지나고 이틀정도 후였다..열어보니 오천원권 상품권 달랑 한장이다...순간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더라...바랬다기보다는 그래도 이정돈아니라고 생각해서였을까..엊그제 명절에 코흘리개 아이들도 세배하면 기본이 만원인 세상에,,,장난하나 싶었다..만원짜리 상품권을 가져가도 서점에서 아이들 만화책 한권 살까말까한 세상에...이웃소개했다고 오천원권을 달랑 ...한장..주는데...게다가..발행일이 작년도 4월...봉투도 지갑인지 수첩인지 한동안(몇개월이겠지)넣어다녀서 손때까지 묻은 그 상품권을 보고있자니 속에서 부아가 치밀어 가만있을수가 없었다. 이건 성의 표시가 절대 아니잖나..무시하고 기만하는거지,지나가는 사람들 가로막고 물어봐라!! 지국에 따졌더니 지국장인지 지부장인지 뭘그런걸 가지고 그러냐는듯 ..선생들 감사의 표시로 다들 그정도로 하고있다는 ,,자기들 남는게 없다는,,,흥분이나 가라앉히라는...더열받게시리... 내면전에서 그렇게 말했으면 당장 그앞에서 상품권을 발기발기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였다.(너네나 가져) 차라리 이웃 10명이 아니라 100명을 소개해도 사은품없다고 했으면 그렇구나 했겠지싶다. 뭐 이웃소개해서 사은품 받자고 애 구몬가르치는거 아니니까..하지만 기분문제잖나... 사람을 거지로 만드나.. 그래 구몬에서는 고급커피잔셋트가 오천원권 상품권보다 더 싼가보지?? 에라이~!@!@! 이거 보태줄테니 많이들 가르치고 꾸역꾸역 돈들 벌어서 부자들 되라!!! 그 상품권 없어도 우리집애들 책사줄 상품권 차고 넘친다!!! 그따위 감사의 마음 하나 모르는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는 구몬이나 구몬 선생들에게 내아이 맡길수 없다. 모든사람은 어떤일을 행함에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기뻐하고 고마워할줄 안다. 대접을 해줘도 고마움을 느끼지못하는 기본이 안된곳과는 상종을 안해야겠다는 아주 뼈저린 교훈을 얻었다.
구몬학습, 구몬선생님의 기만에 열받은 ...
둘째아이가 방문학습지하고싶다고 졸라서 구몬 수학과 국어를 시작했다. 덩달아 언니도 한문을 하기로했다. 둘째단짝친구가 자기도 하고싶다고 해서 공부하는거보고 결정해라해서 친구도 두과목 친구동생도 두과목을 신청했단다. 그럼 이웃소개가 아닌가?
다른학습지와 비교를 해서 뭐하지만 다른곳에서는 소개가 이뤄지면 소정의 사례를 한다 돈으로 준다는게 아니라 책이던 사전이던..감사의 표시를 하는것으로 알고있고 이웃에서 종종 봤다 나역시 전에 아이들 어렸을적 ㅇㅇㅇ학습지에서는 이웃소개시 책을 전집으로(고급은 아니지만)받은적도 있다. 구몬역시 이웃소개시 고급커피잔세트를 준다고 명시되있길래 바랬다기보다는 좀 당연하다고 생각까지 했는데...
한달이 되도록 선생이 아무말이 없길래 ...그건 소개가 아니냐고 물었다(엎드려 절받기식으로..) 그랬더니 당연 소개지요~하며 그렇잖아도 뭘로 표시를 할까 생각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커피잔세트준다고 했던것같은데요 했더니 그거보다는 문화상품권이 낫겠잖냐고 되려 물어보시길래 고급커피잔세트 에 맞먹는 문화상품권으로 주시려나...했다. 일주일후 선생이 문화상품권을 가져오셨다. 명절바로지나고 이틀정도 후였다..열어보니 오천원권 상품권 달랑 한장이다...순간 어이가 없어 말이 안나오더라...바랬다기보다는 그래도 이정돈아니라고 생각해서였을까..엊그제 명절에 코흘리개 아이들도 세배하면 기본이 만원인 세상에,,,장난하나 싶었다..만원짜리 상품권을 가져가도 서점에서 아이들 만화책 한권 살까말까한 세상에...이웃소개했다고 오천원권을 달랑 ...한장..주는데...게다가..발행일이 작년도 4월...봉투도 지갑인지 수첩인지 한동안(몇개월이겠지)넣어다녀서 손때까지 묻은 그 상품권을 보고있자니 속에서 부아가 치밀어 가만있을수가 없었다. 이건 성의 표시가 절대 아니잖나..무시하고 기만하는거지,지나가는 사람들 가로막고 물어봐라!!
지국에 따졌더니 지국장인지 지부장인지 뭘그런걸 가지고 그러냐는듯 ..선생들 감사의 표시로 다들 그정도로 하고있다는 ,,자기들 남는게 없다는,,,흥분이나 가라앉히라는...더열받게시리... 내면전에서 그렇게 말했으면 당장 그앞에서 상품권을 발기발기 찢어버리고 싶을 정도였다.(너네나 가져)
차라리 이웃 10명이 아니라 100명을 소개해도 사은품없다고 했으면 그렇구나 했겠지싶다.
뭐 이웃소개해서 사은품 받자고 애 구몬가르치는거 아니니까..하지만 기분문제잖나...
사람을 거지로 만드나.. 그래 구몬에서는 고급커피잔셋트가 오천원권 상품권보다 더 싼가보지?? 에라이~!@!@! 이거 보태줄테니 많이들 가르치고 꾸역꾸역 돈들 벌어서 부자들 되라!!! 그 상품권 없어도 우리집애들 책사줄 상품권 차고 넘친다!!!
그따위 감사의 마음 하나 모르는 정신상태를 가지고 있는 구몬이나 구몬 선생들에게 내아이 맡길수 없다.
모든사람은 어떤일을 행함에 그에 합당한 대우를 받아야 기뻐하고 고마워할줄 안다.
대접을 해줘도 고마움을 느끼지못하는 기본이 안된곳과는 상종을 안해야겠다는 아주 뼈저린 교훈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