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있고.우울증에.남자까지.커에하야하나요?

내가울게넌웃어2005.10.20
조회410

애있고.우울증에.남자까지.커에하야하나요?한여자을 만났습니다

그여자 정말 누가봐도 이쁘고 아름다운 그런 여자입니다

저는 그저 직장을 다니고 나름대로 자랑스럽게 말할수있는 능력

그정도 외모도 모그리 모나진 안았구요

그여자을 알게 되고 사랑하게되었을때 그여자는 저에게 한마디 말을

하였습니다 자기는 아이가 있다고 4살된아이..젊을때 실수로 인해

그러나 그아이가 창피하지안다고 그말을 듣는순간 저는 망치로 머리을 맞은

그런 기분이었고,,,그래도 그녀가 사랑스러웠고 그녀만을 봤기에..

저는 관여치 안기로했습니다 차츰차츰 더욱더 빠져갈때

더욱 충격적인 애기을 듣게 되었습니다 자기는 우울증이 있고

지금 손목을 칼로 그어서 병원에서 치료중이라고 그래서 저보고 자기 떠나라고합니다

그런대...저는 이제 떠날수도 업고 버리리수도 이미 가슴이 텅텅 빈거처럼

그녀만으로 가득 차버렸거던요...참 웃기는 일이죠...

그런대 그런 그녀을 전부터 사랑해왔고 그녀도 의지하던 한 남자가 있답니다

오늘 그남자와 마무리을 짓는다고 합니다...

문득문득 저는 상처가 안될려고 무난히도그녀에게 다른 연애와는 달리

좀더 깊히 간여했나봅니다 그래서 그게 더힘들답니다

그런 그녀가..절위해 웁니다 제가 너무 바보스럽다고 웁니다..

하루가 가고 이틀이 지나도 제주위사람들은 그만 돌아오라고 니자리로

 

그러지만 저는 돌아가고 싶어도 몸은 돌아가는제 마음은 그러지 못합니다

 

정말 어케해야 할지 모르겟습니다..사랑하는건지 동정심인지...

 

사랑반동정반이겟지요 그렇지만.정말 사랑하기에 그모든걸 다감수하고 받아들일수

 

있기에.그녀의 갈등이 마음을 더 아프게 합니다..어제 그남자와 만난다고 저는 마음이 아파

 

저때문에 다른 사람에게 못을 박아야하는 그애 심정 알기에 전 저나기을 꺼놓고

 

친구와 못먹는술(전소주한잔이주랭)을 양주한병에 소주반병 폭탄주3잔을 새벽 6시까지

 

마셨습니다 마시고 마셨는대 정신은 더말짱해지고 눈물만 남니다..

 

사랑하기에 아프게 하지말고 사랑하기에 눈물 안나게 해줘야하는대...

 

전 그녀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자꾸 떠나라합니다 어제 새벽 4시30분에 문자가왔습니다

 

미안해요라는 단4글자...너무 가슴이 아팠습니다..무슨뜻인지몰라 미친듯이 혼자 상상하고

 

울었습니다 태어나서 그렇게 울고 그렇게 아프고 그렇게 슬픈적이 업었습니다

 

저 나름대로 국내 10대기업에 다니고 연봉도 4천가량돼고 나이도 27살 이나이에 성공한케이스입니다

 

절대 자랑이 아닙니다..제가 눈에 콩깍지 마음에 망테기 머리엔 그녀...모든게 다씨어서..

 

저는 아무것도 아무 생각도 아무일도..어떻게해야할지 이제 제이성과지성 그모든 선택의

 

회로들은 고장이 나버렸습니다..여러분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그녀는 절 떠나보내준답니다.그러면서 웁니다 저보내면 아프고 후회할꺼 같다고

 

전 어떻게 해야 할까요??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냉정하게 판단들좀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