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추운 아침이네여.. 그냥 답답하고 해서 글 올려보네여.. ㅋㅋ 24살 되는 새댁이네여..ㅋ 8월초에 새 아파트에 입주하였습니다.. 둘이 나와살고요.. 그런데 다 좋은데 말입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갑자기 시할아버님이 오시네여.. 8월초에 이사해서 지금까지 중에 2번 정도 빼고 거의 매주 휴일에 오시네여.. 웬일이세요 오실때마다 그러는거 좀 우끼고.. 암튼 의문을 두면 하시는 말씀이 저를 보고싶어서 오셨다구.. 그런데 신랑은 가식적이니 믿지 말라고.. 왜 그렇게 말을 하냐면여 울 아버님이 큰아들인데도 작은아들들에게만 재산과 명예를 주시고 저희 아버님은 쳐다보지도 집이 어려워져서 다 쓰러져가도 아파서 다 죽어가도 쳐다보지도 몇푼 쥐어주지도 않으셨답니다.. 그리고 할머님이 새할머니인데 새할머니 참 나쁘다고 드렀어여.. 그래서 울 신랑도 어릴때부터 한이 많고 지금까지 상대도 않하고 또 저희 신랑테도 관심도 없고 했었는데 이제와서 나이들고 의지할때 없으니까 저희한테 오는거라고.. 가식적이라고 하더군여.. 제가 않당해봐서 모르겠지만 당해본 사람들 말 들으니까 (울 시누두명에게) 심하셨더라구여..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시댁인데 잘 해야자나여 저도 가식적으로 미소 지으며 대할수 있어염.. 하지만 다 좋은데 휴일에는 좀 쉬고 싶은데 갑자기 막 옷도 않입고 있는데 오시고 해서 휴일마다 어디로 가있을까 고민하게 되고 초인종 눌러도 무시할까 하면 노인네가 오셨는데 어떻게 생각되고.. 휴일마다 옷을 차려입고 있게 되여.. 그래도 신랑은 제 편이여서 좋네여.. 얼릉 돈 모아서 다른데로 멀리 이사가자고 하네여.. 그게 2년이나 있어야는데.. ㅜㅜ 그냥 답답해서 올려봤어염.. 어린나이에 무슨 고생이냐고 하시겠지만 결혼과 신랑과 시아버님과 시누는 다 좋은데 다른분들은 좀 싫으네여.. 작은 아들들이 돈과 명예를 받았지만 결국에는 한푼도 주지 않았던 큰 아들에게 의지하려고 하시네여.. 신경 쓰지 말라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없고.. 미치겠네여.. ㅜㅜ 가끔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나타나고 싶군요.. ^^;; 그래도 제가 잘 해야겠죠 ??
시할아버님께서.. 자꾸..
안녕하세요 ^^ 추운 아침이네여..
그냥 답답하고 해서 글 올려보네여.. ㅋㅋ
24살 되는 새댁이네여..ㅋ 8월초에 새 아파트에 입주하였습니다..
둘이 나와살고요.. 그런데 다 좋은데 말입니다..
매주 일요일마다 갑자기 시할아버님이 오시네여.. 8월초에 이사해서 지금까지 중에
2번 정도 빼고 거의 매주 휴일에 오시네여..
웬일이세요 오실때마다 그러는거 좀 우끼고.. 암튼 의문을 두면 하시는 말씀이
저를 보고싶어서 오셨다구.. 그런데 신랑은 가식적이니 믿지 말라고..
왜 그렇게 말을 하냐면여 울 아버님이 큰아들인데도 작은아들들에게만 재산과 명예를 주시고
저희 아버님은 쳐다보지도 집이 어려워져서 다 쓰러져가도 아파서 다 죽어가도
쳐다보지도 몇푼 쥐어주지도 않으셨답니다.. 그리고 할머님이 새할머니인데 새할머니 참 나쁘다고
드렀어여.. 그래서 울 신랑도 어릴때부터 한이 많고 지금까지 상대도 않하고
또 저희 신랑테도 관심도 없고 했었는데 이제와서 나이들고 의지할때 없으니까 저희한테
오는거라고.. 가식적이라고 하더군여.. 제가 않당해봐서 모르겠지만 당해본 사람들 말 들으니까
(울 시누두명에게) 심하셨더라구여.. 그래도 제 입장에서는 시댁인데 잘 해야자나여
저도 가식적으로 미소 지으며 대할수 있어염.. 하지만 다 좋은데 휴일에는 좀 쉬고 싶은데
갑자기 막 옷도 않입고 있는데 오시고 해서 휴일마다 어디로 가있을까 고민하게 되고
초인종 눌러도 무시할까 하면 노인네가 오셨는데 어떻게 생각되고..
휴일마다 옷을 차려입고 있게 되여.. 그래도 신랑은 제 편이여서 좋네여..
얼릉 돈 모아서 다른데로 멀리 이사가자고 하네여.. 그게 2년이나 있어야는데.. ㅜㅜ
그냥 답답해서 올려봤어염.. 어린나이에 무슨 고생이냐고 하시겠지만 결혼과 신랑과 시아버님과
시누는 다 좋은데 다른분들은 좀 싫으네여.. 작은 아들들이 돈과 명예를 받았지만
결국에는 한푼도 주지 않았던 큰 아들에게 의지하려고 하시네여..
신경 쓰지 말라는데 내 입장에서는 그럴수도 없고.. 미치겠네여.. ㅜㅜ
가끔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나타나고 싶군요.. ^^;; 그래도 제가 잘 해야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