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4살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헤어졌으니깐여) 저는 제가 다니던 회사의 직원이었고 그친구는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별감정없었습니다 그냥 아르바이트 생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회사업무로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집도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에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냥 남동생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친구가 알바를 그만둘 무렵 저에게 말하더군여 나를 많이 좋아한다고.... 처음엔 편한 누나처럼 생각했는데 이젠 아니라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널 동생이상으론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친구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포기하지 않더군요 아침에 회사앞으로 마중나오고 퇴근하면 데리러 오고 또 하루에 한번씩은 음악선물 보내고... 수도 없이 거절했습니다 전 남자친구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해놓고선 나중에는 나버렸다고 ... 정말 미치도록 매달렸다고 그래도 떠났다고 ...... 그친구 자기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말하더군여 항상 내옆에 있어주겠다고,,, 저두 날이 갈수록 그친구가 좋아졌습니다 일년여의 거절끝에 그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도 하지말고 마음가는 데로 행동했습니다 그친구 어른 스럽게 보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정말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하고...보고싶다고 열일 제쳐두고 오고... 저는 점점 그친구가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건 저혼자 였나봅니다 일년정도 지났을까? 그친구 에게선 점점 연락도 뜸해지고 ... 나는 이렇게 좋아지고 있는데 그친구는 아니었습니다 어느날 그친구 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헤어지자'" 딸랑 그문자 하나 왔습니다 얼굴이라도 보여줘야 하는게 아닌지 ...전화라도 해줘야하는게 아닌지 아니 최소한 문자로 헤어지자는 이유라도 설명해줘야하는게 아닌지...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도 그렇게 힘들게 헤어졌는데 이번마저도 이렇게 큰상처만 갖고 헤어지게됬습니다 저도 더이상 그친구에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전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힘들게 매달렸던일 이번에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제 그친구 소식을 들었습니다 4살연하의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 저랑 만나고 있을때도 그여자친구를 만났더군여... 이친구 왜 나랑 만났던 걸까여 .... 그친구랑 만났던 시간들과 제 마음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에 맞지않게 어린친구를 좋아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4살연상의 나랑 헤어지고 이젠 4살연하의 다른여자를 만나네여
저에게는 4살연하의 남자친구가 있었습니다(헤어졌으니깐여)
저는 제가 다니던 회사의 직원이었고 그친구는 아르바이트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별감정없었습니다
그냥 아르바이트 생이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회사업무로 같이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 집도 같은 방향이었기 때문에
많이 친해졌습니다
그냥 남동생처럼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그친구가 알바를 그만둘 무렵 저에게 말하더군여
나를 많이 좋아한다고....
처음엔 편한 누나처럼 생각했는데 이젠 아니라고...
저는 거절했습니다
널 동생이상으론 생각하지 않는다고
그친구 그래도 포기하지 않는다고 말하더군요
정말 포기하지 않더군요
아침에 회사앞으로 마중나오고 퇴근하면 데리러 오고
또 하루에 한번씩은 음악선물 보내고...
수도 없이 거절했습니다
전 남자친구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해놓고선 나중에는 나버렸다고 ...
정말 미치도록 매달렸다고 그래도 떠났다고 ......
그친구 자기는 절대 그러지 않겠다고 말하더군여
항상 내옆에 있어주겠다고,,,
저두 날이 갈수록 그친구가 좋아졌습니다
일년여의 거절끝에 그친구와 사귀게 되었습니다
그냥 아무 생각도 하지말고 마음가는 데로 행동했습니다
그친구 어른 스럽게 보이려고 애쓰는 모습이 정말 귀엽게 느껴졌습니다
하루에 수십번씩 전화하고...보고싶다고 열일 제쳐두고 오고...
저는 점점 그친구가 좋아졌습니다
하지만 점점 좋아지는 건 저혼자 였나봅니다
일년정도 지났을까?
그친구 에게선 점점 연락도 뜸해지고 ...
나는 이렇게 좋아지고 있는데 그친구는 아니었습니다
어느날 그친구 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헤어지자'"
딸랑 그문자 하나 왔습니다
얼굴이라도 보여줘야 하는게 아닌지 ...전화라도 해줘야하는게 아닌지
아니 최소한 문자로 헤어지자는 이유라도 설명해줘야하는게 아닌지...
너무나도 마음이 아팠습니다
전에 사귀던 남자친구랑도 그렇게 힘들게 헤어졌는데 이번마저도
이렇게 큰상처만 갖고 헤어지게됬습니다
저도 더이상 그친구에게 연락하지 않았습니다
전 남자친구한테 그렇게 힘들게 매달렸던일 이번에는 하고 싶지 않았습니다
어제 그친구 소식을 들었습니다
4살연하의 여자친구를 사귄다고 ...
저랑 만나고 있을때도 그여자친구를 만났더군여...
이친구 왜 나랑 만났던 걸까여 ....
그친구랑 만났던 시간들과 제 마음이 너무나도 아깝습니다
그리고 제 나이에 맞지않게 어린친구를 좋아한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