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여자...]이유가 뭐야?왜 갑자기 이러는 거야....너 안그랬잖아...항상 내가 시키는대로 하고...내가 몇마디 잔소리하면...마냥 무서워하던 너였잖아.시작도 그랬잖아.나는 너에게 관심 없었는데,네가 그랬잖아...진심으로 나를 아낀다고...그래,나도 미안한 것이 많아.맨 처음 너와 만날 때,너와 다른 누군가를 저울질하고...너의 성격보다는네가 입고 나온 옷의 브랜드를 보고너를 평가하기도 했으니까,하지만 이제는 아닌 것 알잖아.다른 사람들하고는 다 연락도 끊고,나름대로 네 여자친구로서,성실히 지냈잖아.나한테 뭐가 화난것이니?뭐라고 말을 해봐...솔직히...너랑 헤어지면 내가 뭐가 아쉽겠니?하지만... 하지만...너하고 헤어지면,너하고 만들었던추억은 어떻게 되는거야?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니?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긴것이니?제발 말을 해줘...[그 남자...]당신을 처음 본 순간...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너무나 아름다웠던 당신...감히 다가서지 못할 것 같은 당신...하지만, 어느 술자리에서당신의 옛날 사랑이야기를 들었을때,난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당신같이 웃음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사랑하는 누군가를 보내고,그렇게 많이 힘들어 했다는 이야기...그리고 그뒤로 남자를 믿지 못하게 되었다는당신이 너무나 안타깝게 보였습니다.한참을 고민했습니다.내가 과연 당신에게 다가설 수 있을지,당신은 나를 바라보긴는 할지...아주 오랫동안 조금씩 나는 당신에게 다가섰습니다.행복했습니다.모든 순간이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같았고,환하게 웃는 당신이 너무나 좋았습니다.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자,나 역시 노력했습니다.바탕이 썩 좋지는 않지만,패션잡지도 보고 옷차림을 고쳐보기도 하고백화점의 명품 코너에 기웃거리면서당신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도 해보았습니다.그렇게 그날도 당신에게 줄 선물을 들고당신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습니다.근처 놀이터에서나는 누군가를 발견했습니다.그건 당신이 예전에사랑했던 그 사람이였습니다.그리고 당신이였습니다.잠시의 다툼...그는 떠났지만...그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은 젖어 있었습니다.그제야 알았습니다.어쩌면 웃는 당신의 모습은그저 하나의 가면이였다는 사실을...당신의 눈물... 그게 어쩌면 내가 본 정말 진실한당신의 모습이였다는 사실을... 그제야 알았습니다.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은마약과 같습니다.점점 더 많이 주어야 하고...점점 더 효과는 적어집니다....그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은공기와 같습니다.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어디에 있는 느낄 수 있는... ~~~~~~~~~~~~~~ 작가의 변 ~~~~~~~~~~~~~~ 작가라는 거창한 타이틀로 인사를 대신하게 되어서 쑥스럽습니다. 원래는 제 싸이 홈피에 틈틈히 올렸던 <그 남자 그 여자> 라는 단편같지도 않은 적은 분량의 이야기들이였습니다. 9개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여기 게시판에 올리다보니, 100명이 넘는 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 추천은 별로 없었지만 리플도... 그러나 선물은 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보다 더 설레이고 기분 좋아지는 것처럼 어설픈 모습이지만, 제 창작물이 다른 분들에게 읽혔다는 것이 너무 설레였습니다. 앞으로도 틈틈히 글을 써 갈 생각입니다. 다음 글을 한~~~~참 뒤에나 올라오겠지만, 그때도 꼭 읽어주시고 악플도 좋으니 읽고 난 후에 생각하시는 것들을 남겨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 받을 실 것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그 남자 그 여자라는 타이틀로 더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 가지고 오라는 사람 없어도, 또 와서 글 올리겠습니다.
그 남자 그 여자. <이유> & 에필로그
[그 여자...]
이유가 뭐야?
왜 갑자기 이러는 거야....
너 안그랬잖아...
항상 내가 시키는대로 하고...
내가 몇마디 잔소리하면...
마냥 무서워하던 너였잖아.
시작도 그랬잖아.
나는 너에게 관심 없었는데,
네가 그랬잖아...
진심으로 나를 아낀다고...
그래,
나도 미안한 것이 많아.
맨 처음 너와 만날 때,
너와 다른 누군가를 저울질하고...
너의 성격보다는
네가 입고 나온 옷의 브랜드를 보고
너를 평가하기도 했으니까,
하지만 이제는 아닌 것 알잖아.
다른 사람들하고는 다 연락도 끊고,
나름대로 네 여자친구로서,
성실히 지냈잖아.
나한테 뭐가 화난것이니?
뭐라고 말을 해봐...
솔직히...
너랑 헤어지면
내가 뭐가 아쉽겠니?
하지만... 하지만...
너하고 헤어지면,
너하고 만들었던
추억은 어떻게 되는거야?
나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니?
아니면 다른 사람이 생긴것이니?
제발 말을 해줘...
[그 남자...]
당신을 처음 본 순간...
숨을 쉴 수 없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웠던 당신...
감히 다가서지 못할 것 같은 당신...
하지만, 어느 술자리에서
당신의 옛날 사랑이야기를 들었을때,
난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당신같이 웃음이 잘 어울리는 사람이
사랑하는 누군가를 보내고,
그렇게 많이 힘들어 했다는 이야기...
그리고 그뒤로 남자를 믿지 못하게 되었다는
당신이 너무나 안타깝게 보였습니다.
한참을 고민했습니다.
내가 과연 당신에게 다가설 수 있을지,
당신은 나를 바라보긴는 할지...
아주 오랫동안
조금씩 나는 당신에게 다가섰습니다.
행복했습니다.
모든 순간이 나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 같았고,
환하게 웃는 당신이 너무나 좋았습니다.
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이 되고자,
나 역시 노력했습니다.
바탕이 썩 좋지는 않지만,
패션잡지도 보고 옷차림을 고쳐보기도 하고
백화점의 명품 코너에 기웃거리면서
당신에게 줄 선물을 고르기도 해보았습니다.
그렇게 그날도 당신에게 줄 선물을 들고
당신의 집으로 향하는 길이였습니다.
근처 놀이터에서
나는 누군가를 발견했습니다.
그건 당신이 예전에
사랑했던 그 사람이였습니다.
그리고 당신이였습니다.
잠시의 다툼...
그는 떠났지만...
그를 바라보는 당신의 눈빛은 젖어 있었습니다.
그제야 알았습니다.
어쩌면 웃는 당신의 모습은
그저 하나의 가면이였다는 사실을...
당신의 눈물... 그게 어쩌면 내가 본 정말 진실한
당신의 모습이였다는 사실을...
그제야 알았습니다.
내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은
마약과 같습니다.
점점 더 많이 주어야 하고...
점점 더 효과는 적어집니다....
그가 당신에게 줄 수 있는 행복은
공기와 같습니다.
없으면 살아갈 수 없는....
어디에 있는 느낄 수 있는...
~~~~~~~~~~~~~~
작가의 변
~~~~~~~~~~~~~~
작가라는 거창한 타이틀로 인사를 대신하게 되어서 쑥스럽습니다.
원래는 제 싸이 홈피에 틈틈히 올렸던 <그 남자 그 여자> 라는
단편같지도 않은 적은 분량의 이야기들이였습니다. 9개 밖에 없었는데,
그래도 여기 게시판에 올리다보니, 100명이 넘는 분들이 읽어주셔서
너무 너무 행복했습니다.
^^; 추천은 별로 없었지만 리플도...
그러나 선물은 주는 사람이
받는 사람보다 더 설레이고 기분 좋아지는 것처럼
어설픈 모습이지만,
제 창작물이
다른 분들에게 읽혔다는 것이 너무
설레였습니다.
앞으로도 틈틈히 글을 써 갈 생각입니다.
다음 글을 한~~~~참 뒤에나 올라오겠지만,
그때도 꼭 읽어주시고
악플도 좋으니 읽고 난 후에 생각하시는 것들을
남겨주시면 더 좋겠습니다.
제 글을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복 받을 실 것같습니다.
그럼
다음에 또 그 남자 그 여자라는 타이틀로
더 재미있고 신선한 이야기 가지고
오라는 사람 없어도, 또 와서 글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