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가할 여건도 안 되고 그렇다고 그런 시모분 은근히 간섭하고 스트레스 쌓이게 하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러지요.. 그럼 아예 들어 내 놓고 해 버리세요. 문도 잠그지 말고 출근 할때도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출근을 하는데.. 방 안을 일단 최대한으로 어질르고 가세요. 신문도 여기 저기 널부러 놓고.. 수건도 휙~ 던져 놓고.. 화장품 뚜껑도 열어 놓고.. 이양 치워 주시고 님이 요령껏 조심 해도 꾸중 듣는거 그냥 개방적으로 확 벌려 놓고 혼나도 덜 억울하지 않을까요? 이리 저리 해도 님 시모가 님 방 청소 해주네 하면서 이것 저것 들춰 보지 않는다고 보장도 못하잖아요.. 보지 않으니 알수가 있나?? 그러니 중요한거 시모가 봐선 안 될꺼만 좀 깊숙한데 잘 감춰 놓고 안 그런건 억지로 막 흩트려 놓고 나가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님 시모분 스스로 지쳐서 니 방 니가 치우고 좀 다녀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대 놓고 이제 나한테 방 치우라고 이렇게 어지르고 다니네.. 하면서 스스로 포기하실 지도 모르잖아요. 감추고 조심할려고 말고 사람 질리게 하면 되는 겁니다.
오바를 하세요.. 마구 마구..
분가할 여건도 안 되고 그렇다고 그런 시모분
은근히 간섭하고 스트레스 쌓이게 하는데
어떻게 할 수도 없고 그러지요..
그럼 아예 들어 내 놓고 해 버리세요.
문도 잠그지 말고 출근 할때도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출근을 하는데..
방 안을 일단 최대한으로 어질르고 가세요.
신문도 여기 저기 널부러 놓고..
수건도 휙~ 던져 놓고..
화장품 뚜껑도 열어 놓고..
이양 치워 주시고 님이 요령껏 조심 해도 꾸중 듣는거
그냥 개방적으로 확 벌려 놓고 혼나도 덜 억울하지 않을까요?
이리 저리 해도 님 시모가 님 방 청소 해주네 하면서
이것 저것 들춰 보지 않는다고 보장도 못하잖아요..
보지 않으니 알수가 있나??
그러니 중요한거 시모가 봐선 안 될꺼만 좀 깊숙한데 잘 감춰 놓고
안 그런건 억지로 막 흩트려 놓고 나가세요.
그렇게 하다 보면 님 시모분 스스로 지쳐서 니 방 니가 치우고 좀
다녀라.. 하지 않을까요.
이것이 대 놓고 이제 나한테 방 치우라고 이렇게 어지르고 다니네..
하면서 스스로 포기하실 지도 모르잖아요.
감추고 조심할려고 말고 사람 질리게 하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