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두고 있던 사람이 있었읍니다,, 그사람은 제가 항상 밤늦은 시간에 문자를 보내도 꼭 바로 답장<??>을 보내줘요,, 그치만 항상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어요,, 그러다 첨에 제가 관심이 있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장난으로 넘겨버리더군요,, 같은 업종에서 일을하다 보니,,, 잘되면 괜찮은데,, 혹시 잘못되면 계속 일때문에 부딪혀야하는데,, 괜히 서먹해질테니깐... 그것때문에,, 그냥 옵빠동생으로 편한 사이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죠,, 그러고 난후 그사람도 조금 서먹했었나봐요,, 회사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전 아무렇지도 않게 항상 그랬듯이 밝은 목소리로 통화를 햇어요.. 그게 그사람은 편했는지 점심때 문자가 왔어요.. 점심맛있게 먹고 오후도 졸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구...ㅋㅋ 근데 그문자 받구 기분이 넘 좋았어여.. 첨이자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저한테 먼저 연락한거였거든요..ㅋ 그러고 다시 제가 문자를 항시 보내면 이뿐문자에도 꼬박 꼬박 답장을 해줬어요,, 늦게라도 꼭 답장을 줬어요.. 그러고 몇일전,, 제가 문자로 다시 고백을 했어요,, 그랫더니,, 연락이 없어요,, 항상 답 문자를 보면 분명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듯한데... 사람 헷갈리게 하구는,, 이런 반응을 보이니,, 그래서 정말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구나.. 생각했죠.. 그러고 또 몇달이 흘러,, 그 사람이 심심하다구 문자를 보내더군요,, 늦은시간에,, 그래서 전 반가운 맘에 답문자를 보냈죠,, 그렇게 문자를 주고 받다가 그 사람이 심심하다면 저희집쪽에 가면 재밌게 해줄꺼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떻게 해줘야 재밌겠냐며,, 이래저래 문자를 주고 받다,, 그사람이 그냥 드라이브나 하자며,, 저희집쪽으로 온다네요.. 그래서 만나서 두시간동안 드라이브를 햇죠,, 근데 전 두시간을 만나고 온 느낌이,, 옵빠 이상으론 느껴지지 않는거예요,, 헤어지구,, 집에 와서,, 자려구 누웠는데,, 문자가 왔어요,, 오늘 "니덕분에 드라이브 잘한것 같다, 죤꿈꾸고 잘자~" 그래서 저두 답문자를 보내줬어요,, 그러구,, 또 한달이 조금 넘어,, 제가 아침에 이뿐문자를 하나 보내줫어요..(단체 문자~ㅎㅎ) 답이 없더군요,, 그날 밤 12시 전화가 왔어요,, 전화는 거의 안하거든요,, 반가운 맘에 전화를 받았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제가 취업이 됐단걸 알았어요,,(저 한달 반 정도 백조였거든요,,-_-'') 그 얘길 듣고 취업됏는데 얘기 안해줫다고 실망이라면서~ 장난반 진심반 섞인 말투로 얘길하는거예여~ ㅋㅋ 그러면서,, 취업주 한잔 사야하는거 아니냐구~ 계속 술을 사라고 강요를 하더군요,,ㅋ 항상 술 사라고 하면서~ 막상 만나서 술 마시면 그사람이 다 계산 했어요,, 근데, 이번엔 술을 마시면 10만원이상 들거라면서~ 시원하게 한잔 쏘라면서~ 그래서 제가 백조생활을 하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힘들다고~ 한달만 기다려라구~ 그러니,, 그럼 됐다면서 다시는 저랑 술을 안 마신다면서~ 그말이 되게 신경이 쓰여서,, 그리고 지금까지 그사람이 술을 샀으니깐,, 나도 한번 사줘야겠단 생각에 알았다구,, 내가 쏜다구~ 그러구 약속을 정햇어요,, 약속을 정하고 난뒤 그사람이,, 하는말,, "만약에 약속 안지키면 앞으로 자기한테 전화도 하지말고,, 문자도 보내지말고,, 다신 자기 볼 생각말라구" 그 말을 듣는 순간 기분이 몹시 나빴어요,, 근데 내색을 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 알겟다 그러구,, 만나기루 했죠,, 전화를 끊고,, 한 5분 지났나?? 그때 문자가 오는거예요.. "약속 꼭 지켜 ㅋ 잘자~" 이러고 문자가 오는거예요.. 그래서 전 "응, 옵빠두 잘자" 그러고는 연락을 안하고 잇어요.. 만나기루 한 날짠 낼인데,, 고민이예요.. 낼 만나야할지,, 말아야할지,, 괜히 이사람이 절 뺏겨(??)먹으려하는건지,, 이 사람의도를 모르겟어요.. 근데 한편으론 절대 여자 뺏겨 먹거나 할 사람은 아닌데.. 그리구 통화할때,, 앞번에 다닌회사, 얘기하는거 저 별루 안좋아하거든요.. 그사람두 제가 그 회사에 연관된 얘기하는거 싫어하는거 알구요.. 그래서 한번두 먼저 그 회사 얘기 꺼낸적이 없는데.. 그날은 왠일인지 먼저 그 회사사람들이 연락하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안한다고 햇쬬.. (사실 친했던 사람들이랑은 연락하거든요,,ㅋㅋ) 왜 연락 안하냐구 묻더라구요,, 제가 친한 사람들이 있다는거 알거든요,, 연락하고 지낸것두,, 그냥 짜증나서 연락안한다구,, 그렇게 대답했어요,,ㅋㅋ 글이 좀 앞뒤가 안맞는것 같기두하고,, 암튼 지루하고 긴글 ,, 읽어주셔서 대단히 고맙구요,, 이 남자,, 진심이 뭔지 좀 아르켜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람 진심이 뭔지를 모르겟네요.. 이 사람 진심이 어떤건지, 님들 좀 알려주세요~-_-''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되세요~^^
이 남자 진심,,
맘에 두고 있던 사람이 있었읍니다,,
그사람은 제가 항상 밤늦은 시간에 문자를 보내도 꼭 바로 답장<??>을 보내줘요,,
그치만 항상 제가 먼저 문자를 보냈어요,,
그러다 첨에 제가 관심이 있다고 문자를 보냈더니,,, 장난으로 넘겨버리더군요,,
같은 업종에서 일을하다 보니,,, 잘되면 괜찮은데,,
혹시 잘못되면 계속 일때문에 부딪혀야하는데,, 괜히 서먹해질테니깐...
그것때문에,, 그냥 옵빠동생으로 편한 사이로 지내자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러자고 했죠,,
그러고 난후 그사람도 조금 서먹했었나봐요,, 회사로 전화가 와서 통화를 했는데,,
전 아무렇지도 않게 항상 그랬듯이 밝은 목소리로 통화를 햇어요..
그게 그사람은 편했는지 점심때 문자가 왔어요..
점심맛있게 먹고 오후도 졸지 말고 열심히 일하라구...ㅋㅋ
근데 그문자 받구 기분이 넘 좋았어여.. 첨이자 마지막으로 그사람이 저한테 먼저 연락한거였거든요..ㅋ
그러고 다시 제가 문자를 항시 보내면 이뿐문자에도 꼬박 꼬박 답장을 해줬어요,,
늦게라도 꼭 답장을 줬어요..
그러고 몇일전,, 제가 문자로 다시 고백을 했어요,, 그랫더니,,
연락이 없어요,, 항상 답 문자를 보면 분명 다른 사람이 보기에도 저한테 관심이 있는듯한데...
사람 헷갈리게 하구는,, 이런 반응을 보이니,,
그래서 정말 동생으로만 생각하는구나.. 생각했죠..
그러고 또 몇달이 흘러,, 그 사람이 심심하다구 문자를 보내더군요,, 늦은시간에,,
그래서 전 반가운 맘에 답문자를 보냈죠,,
그렇게 문자를 주고 받다가 그 사람이 심심하다면 저희집쪽에 가면 재밌게 해줄꺼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어떻게 해줘야 재밌겠냐며,, 이래저래 문자를 주고 받다,,
그사람이 그냥 드라이브나 하자며,, 저희집쪽으로 온다네요..
그래서 만나서 두시간동안 드라이브를 햇죠,,
근데 전 두시간을 만나고 온 느낌이,, 옵빠 이상으론 느껴지지 않는거예요,,
헤어지구,, 집에 와서,, 자려구 누웠는데,, 문자가 왔어요,,
오늘 "니덕분에 드라이브 잘한것 같다, 죤꿈꾸고 잘자~"
그래서 저두 답문자를 보내줬어요,,
그러구,, 또 한달이 조금 넘어,, 제가 아침에 이뿐문자를 하나 보내줫어요..(단체 문자~ㅎㅎ)
답이 없더군요,, 그날 밤 12시 전화가 왔어요,,
전화는 거의 안하거든요,, 반가운 맘에 전화를 받았죠,,
이런 저런 얘기를 하다,, 제가 취업이 됐단걸 알았어요,,(저 한달 반 정도 백조였거든요,,-_-'')
그 얘길 듣고 취업됏는데 얘기 안해줫다고 실망이라면서~ 장난반 진심반 섞인 말투로
얘길하는거예여~ ㅋㅋ
그러면서,, 취업주 한잔 사야하는거 아니냐구~ 계속 술을 사라고 강요를 하더군요,,ㅋ
항상 술 사라고 하면서~ 막상 만나서 술 마시면 그사람이 다 계산 했어요,,
근데, 이번엔 술을 마시면 10만원이상 들거라면서~ 시원하게 한잔 쏘라면서~
그래서 제가 백조생활을 하다보니,, 주머니 사정이 힘들다고~
한달만 기다려라구~ 그러니,, 그럼 됐다면서 다시는 저랑 술을 안 마신다면서~
그말이 되게 신경이 쓰여서,, 그리고 지금까지 그사람이 술을 샀으니깐,,
나도 한번 사줘야겠단 생각에 알았다구,, 내가 쏜다구~
그러구 약속을 정햇어요,, 약속을 정하고 난뒤 그사람이,, 하는말,,
"만약에 약속 안지키면 앞으로 자기한테 전화도 하지말고,, 문자도 보내지말고,,
다신 자기 볼 생각말라구" 그 말을 듣는 순간 기분이 몹시 나빴어요,,
근데 내색을 못하겟더라구요,, 그래서 알겟다 그러구,, 만나기루 했죠,,
전화를 끊고,, 한 5분 지났나?? 그때 문자가 오는거예요..
"약속 꼭 지켜 ㅋ 잘자~" 이러고 문자가 오는거예요..
그래서 전 "응, 옵빠두 잘자" 그러고는 연락을 안하고 잇어요..
만나기루 한 날짠 낼인데,, 고민이예요..
낼 만나야할지,, 말아야할지,,
괜히 이사람이 절 뺏겨(??)먹으려하는건지,, 이 사람의도를 모르겟어요..
근데 한편으론 절대 여자 뺏겨 먹거나 할 사람은 아닌데..
그리구 통화할때,, 앞번에 다닌회사, 얘기하는거 저 별루 안좋아하거든요..
그사람두 제가 그 회사에 연관된 얘기하는거 싫어하는거 알구요..
그래서 한번두 먼저 그 회사 얘기 꺼낸적이 없는데..
그날은 왠일인지 먼저 그 회사사람들이 연락하냐구 묻더라구요..
그래서 전 안한다고 햇쬬.. (사실 친했던 사람들이랑은 연락하거든요,,ㅋㅋ)
왜 연락 안하냐구 묻더라구요,, 제가 친한 사람들이 있다는거 알거든요,, 연락하고 지낸것두,,
그냥 짜증나서 연락안한다구,, 그렇게 대답했어요,,ㅋㅋ
글이 좀 앞뒤가 안맞는것 같기두하고,, 암튼 지루하고 긴글 ,, 읽어주셔서
대단히 고맙구요,, 이 남자,, 진심이 뭔지 좀 아르켜주세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사람 진심이 뭔지를 모르겟네요..
이 사람 진심이 어떤건지, 님들 좀 알려주세요~-_-''
그럼 오늘 하루도 즐건 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