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제 자신이 한심해요.ㅡㅡ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두, 여자는 모르구,, 교회 여자 한명만 2년동안 짝사랑을 해왔어여,, 대학교 식목일날,, 큰맘 먹구 고백 했는데,, 남자친구생겻다네용.ㅎㅎ 고딩때는 진짜 여자 앞에 서두 쑥스럽구,, 말두못했던 나인데., 대학교 올라 와두,, 1학기 동안은 여자 친구 한명 안사김,, 하지만,, 어쩌다가 친구의 친구,,를 알아서,,1학기동안 데이트메이드 그런걸루 같이 다녔는데,, 그 여자 남친이,, 군대 잇어서,, 그남친때문에 안좋은 일두 잇어서,, 결국 안만나고,, 시작은 여름방학때였습니다. 술집 알바를 하는데,, 알바 누나 친구가 왔어요.. 우연히 그 누나, 를 알게 돼서,, 3일 후에 사겻는데,, 서로 맘이 잇어서,, 그런데 결국 누나ㄱ ㅏ 남자가 너무 많어서,, 제가 헤어지자구햇어여,ㅡㅡ 잴루 큰 후회,ㅡ 35일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헤어지자 마자,, 3일 뒤에,, 다른 여자랑 사겻어요... 그여자가 전부터 절 조아라 해서,, 첨에 그누나 만나기 전에 그여자한테고백 할려구 햇는데,, 누나가 넘 맘에 들어서,, 하다보니,,ㅎㅎㅎ 그렇게 사겼는데,, 25일두 못가서 헤어졋어요.. 두번째 여자한테는,, 진짜루 성의를 다햇어여. 처넌의 만찬도 만드러 주구,, 커플링도 어무이 선물로 저의 생일때 주고,, 제가 여자친구한텐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맘이 잇었서,, 그런데,,ㅡ 한번 싸우고 난뒤로,, 서로 다시 잘 사귀자구,, 집에 찾아 갓더니,, 예전 친구일때가좋앗다,,, 어쨋다, 너랑 잇음 불편하다,, 넘 잘해준다,ㅡ 그렇게 차이는 신세가됐죠... 그리구 일주~10일 후에,, 개강을 하구,, 동방에 또 다른 여자가 ㅡ,, 새로 가입한 여자인ㄷ ㅔ,, 저한테 무지 잘하는거에요.. 술자리에 하트 표시두 날리구,, 문자두 맨날 십어두 계속 보내구,, 그래 이여자랑은 진짜루 잘해보자,, 맘 먹구,, 사겻어영,, 그런데,, 사귀는 전부터 동방에 또다른 남자가 그여잘 맘에 들어하는 눈치를 막 주니깐,, 여자가,, 기분이 이상하다, 복잡하다는 이유로,,3일 뒤에 헤어지잔 문자가왓어여,..그때 제가 잡아쓴데,,ㅡㅡ 그날부터,, 우리 사귀는거 비밀로 하자,, 이러더라구요,, 알았다,, 햇죵 하지만 동방에 친구 한명한테 그걸 말햇는데,, 그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말을 했나바요.. 그순간 또 저는 입싼놈으로 여자친구 한테 찍히고.. 그문자 온후 일주일 뒤쯤에,, 또 문자가 온거에요.. 헤어지자,, 서로 생각해보자,, 너랑 만나는게 좀 그래서, 학교에서 피해 다녔다구 막 이러면서,,ㅡ 너 이야기를 애들한테 들으니,, 너에 대한 이미지가 순간 안좋아 졋다고.. 그렇게 해서 헤어 졌는데,, 계속 연락이옴, 저나를 햇더니,, 너가 잡아주기를 바랬다고,, 막이러면서 아공,, 전 잘생긴편은 아닌데,, 귀엽다는 말은 많이 들어요... 옷두 잘입구,, 항상 웃고 다니니깐,, 이미지도 괜찮고,, 그런데,, 3명의여자를 사귀는 동안, 전 주변에서 바람둥이로 찍힌거에요... 전 왜케 여자 복이 없는거죠?... 잘해주면 잘해줬다구 싫다,, 그냥,, 제가 한심해서,, 글을 적어보내요/./ 크리스 마스때,, 또 혼자 보내야 하나?..ㅡ 바부 같은나,, 한마ㄷㅣ 해주삼,ㅜ
바람둥이가 대어버린 ㄴ ㅏ,ㅡㅜㅜ
참 제 자신이 한심해요.ㅡㅡ
고등학교때까지만 해두, 여자는 모르구,, 교회 여자 한명만 2년동안 짝사랑을 해왔어여,,
대학교 식목일날,, 큰맘 먹구 고백 했는데,, 남자친구생겻다네용.ㅎㅎ
고딩때는 진짜 여자 앞에 서두 쑥스럽구,, 말두못했던 나인데.,
대학교 올라 와두,, 1학기 동안은 여자 친구 한명 안사김,,
하지만,, 어쩌다가 친구의 친구,,를 알아서,,1학기동안 데이트메이드 그런걸루 같이 다녔는데,,
그 여자 남친이,, 군대 잇어서,, 그남친때문에 안좋은 일두 잇어서,, 결국 안만나고,,
시작은 여름방학때였습니다. 술집 알바를 하는데,, 알바 누나 친구가 왔어요..
우연히 그 누나, 를 알게 돼서,, 3일 후에 사겻는데,, 서로 맘이 잇어서,,
그런데 결국 누나ㄱ ㅏ 남자가 너무 많어서,, 제가 헤어지자구햇어여,ㅡㅡ 잴루 큰 후회,ㅡ
35일 사귀다가 헤어졌는데,, 헤어지자 마자,, 3일 뒤에,, 다른 여자랑 사겻어요...
그여자가 전부터 절 조아라 해서,, 첨에 그누나 만나기 전에 그여자한테고백 할려구 햇는데,,
누나가 넘 맘에 들어서,, 하다보니,,ㅎㅎㅎ 그렇게 사겼는데,, 25일두 못가서 헤어졋어요..
두번째 여자한테는,, 진짜루 성의를 다햇어여. 처넌의 만찬도 만드러 주구,, 커플링도 어무이 선물로
저의 생일때 주고,, 제가 여자친구한텐 항상 최선을 다하자는 맘이 잇었서,, 그런데,,ㅡ
한번 싸우고 난뒤로,, 서로 다시 잘 사귀자구,, 집에 찾아 갓더니,, 예전 친구일때가좋앗다,,, 어쨋다,
너랑 잇음 불편하다,, 넘 잘해준다,ㅡ 그렇게 차이는 신세가됐죠... 그리구 일주~10일 후에,,
개강을 하구,, 동방에 또 다른 여자가 ㅡ,, 새로 가입한 여자인ㄷ ㅔ,, 저한테 무지 잘하는거에요..
술자리에 하트 표시두 날리구,, 문자두 맨날 십어두 계속 보내구,, 그래 이여자랑은 진짜루 잘해보자,,
맘 먹구,, 사겻어영,, 그런데,, 사귀는 전부터 동방에 또다른 남자가 그여잘 맘에 들어하는 눈치를 막 주니깐,, 여자가,, 기분이 이상하다, 복잡하다는 이유로,,3일 뒤에 헤어지잔 문자가왓어여,..그때 제가 잡아쓴데,,ㅡㅡ 그날부터,, 우리 사귀는거 비밀로 하자,, 이러더라구요,, 알았다,, 햇죵
하지만 동방에 친구 한명한테 그걸 말햇는데,, 그 친구가 여자친구한테 말을 했나바요..
그순간 또 저는 입싼놈으로 여자친구 한테 찍히고..
그문자 온후 일주일 뒤쯤에,, 또 문자가 온거에요.. 헤어지자,, 서로 생각해보자,,
너랑 만나는게 좀 그래서, 학교에서 피해 다녔다구 막 이러면서,,ㅡ 너 이야기를 애들한테 들으니,,
너에 대한 이미지가 순간 안좋아 졋다고..
그렇게 해서 헤어 졌는데,, 계속 연락이옴, 저나를 햇더니,, 너가 잡아주기를 바랬다고,, 막이러면서
아공,, 전 잘생긴편은 아닌데,, 귀엽다는 말은 많이 들어요... 옷두 잘입구,, 항상 웃고 다니니깐,,
이미지도 괜찮고,, 그런데,, 3명의여자를 사귀는 동안, 전 주변에서 바람둥이로 찍힌거에요...
전 왜케 여자 복이 없는거죠?... 잘해주면 잘해줬다구 싫다,, 그냥,, 제가 한심해서,, 글을 적어보내요/./ 크리스 마스때,, 또 혼자 보내야 하나?..ㅡ 바부 같은나,, 한마ㄷㅣ 해주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