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제 23살이구여..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서로 정말 마니 사랑하구 있구여.. 현제 2년째 연예중이며. 내년에 결혼할생각을햇져. 근데 모가문제냐.. 우습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고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셔도 할말없지만. 고민이 있네요.. 저그사람 정말 마니사랑하고.정말 착실하다고 생각하구여. 2년째 항상 저로인해 하루가 돌아가는사람이고. 정말 저밖에 모른다고 믿어여. 그역시 절 마니 믿어주는사람이구여. 요즘따라 티비에서나 주위에서 누가 바람을 폈네 이런거 나오면 아주 미치겠습니다 ㅡㅡ 네이트톡을 봐도 바람핀얘기 남자가 룸싸롱이니 안마시술소니. 노래방도우미랑 놀고 이런거보면. 아주 미치겠네요 ㅡㅡ 물론 제소망은 오빠랑 서로만 사랑하면서 늙어서도 서로 손잡고 돌아다니고. 그렇게 미운점도 이쁘게 보면서 살고싶습니다. 누구나 소망이겠져. 근데 이런일이 극소수라고 느껴지네요.. 요즘들어서 ㅠㅠ 정말 잘하던 남자가 바람이나서 헤어져달라질 않나. 정말 나밖에 모른다고 생각했던남자가 여자불러서 술먹고 모텔에 간다지않나. 사람들은 그러져. 절대 남자한테 인생을 걸지말라고. 근데 좋은걸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어쩝니까.. ㅠㅠ 이렇게 믿다가 나중에 나쁜일이 생길까 두렵네여.. 그사람을 100프로 못믿어서 그런것도있겠지만. 그만큼 세상이무서워여.. ㅠㅠ 상상도 못했던일이 생길까 두려워서. 결혼도 너무 걱정이되는게 현실이네여.. 리플들보면. 남자는 그게 본능이다. 술먹으면 딴여자도 찾게되있다. 99프로는 룸싸롱아님 안마소에 간적있다. 결혼해서도 다른여자를 찾게된다. 물론 이런말 다않믿져. 않믿고싶져 ㅠㅠ 근데 자꾸 현혹이 되는건지원.......... 너무 걱정되여 ㅠㅠ 내가 그사람만 바라보듯이. 그사람도 다른여자 않보고 나만 봤음좋겠는데 요즘 세상엔 그게 욕심이고 꿈이되버린건가여? ㅠㅠ 하도 험한세상이라. 남자친구가 회사에서 노래방이라도 간다고하면 나도모르게 화를내게되고......... 요즘 노래방에 도우미가 넘 활성화됐다길래.. ㅠㅠ 너무 두려워서인지 나도모르게 화를내고 점점 믿음이 내스스로 산산조각이 나버리네요.. ㅠㅠ 이런 나때문에 오빠도 힘들어하는거 같고.. 자길 글케 못믿냐구요.. 그럴때마다 화내면서도 내자신한테 화나는 그런거있져? 그런기분이들어서 혼자 울기도하고 ㅠㅠ 남잔 사회생활 하다보면 단란주점도가고 그럴수밖에 없다자나요.. 어쩔땐 그런생각도해요. 룸싸롱 까지것 가면어떠냐. 노래방도우미불러서좀 놀면어떠냐. 그여자랑 평생같이할것도아니고. 어차피 날사랑하는거겠지라고. 우습겠지만. 이런생각하면서 가끔 내맘을 위로 하기도한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믿어주고. 그래야 결혼생활도 유지된다는거 알지만. 결혼한 대부분여자들은. 바람을 피면어떠냐. 걸리지만 않으면된다 는 사람도 보았고. 남자들은 당연히 한번쯤 외도를 하는건 봐줘야한다는 사람도 봤습니다. 제가 나이가 아직 어린지라 이해력이 부족해서일수도 있지만. 정말 도무지 저로썬 감당이 않되는 말뿐이네요. ㅠㅠ 지레 겁먹고 피하는걸수도있으나. 요즘 기분같아선. 결혼 그거 꼭해야하는건가. 그런생각도 드네요.. ㅠㅠ 전 죽어도 다른여자와 외도를 한남자. 받아드릴수가 없거든여. 결혼을해서. 그런일이 있다면. 나도 다른여자처럼. 정때문에 자식대문에 그냥 그렇게 믿음이 깨진채로 인생을 마감해야하는 건지해서.. 걱정도되구여.. ㅠㅠ 어떤분은 제가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고 상상하면서 나쁘게만 생각해서 시작도하기전에 포기한다고 생각하실진몰라도.. 철없는 저에겐. 하나하나 큰고민으로 다가오네요 ㅠㅠ 남남끼리 20년넘게 살다가 사랑한단 이유로 합쳐져서. 정말 죽을때까지 서로만 바라보면서 살수있는 부부가 몇이나될까요? ㅠㅠ 행복하게 결혼해서.위에 걱정하는일없이 행복하게 사는부부도 있겠져. 저도 그런 부부가 되고싶은데. 벌써부터 겁만 드네요.. ㅠㅠ 요즘따라 남자친구에게. 오빠 나만 바라볼수있어? 다른여자가 꼬시면 어떻할꺼야? 오빤 바람같은거 않필꺼지? 나오빠없으면 정말 못사는거알지? 등등에 대답이뻔한 질문으로 대답을 듣곤 위로를 삼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네요. 다른여자분도 이런생각들하나요? ㅠ0ㅠ 결혼한지금 어떻해 행복하게 살고계시나여? ㅠㅠ 그저 저는. 부유하지않더라도. 밥 세끼 먹으면서 자식들 봐가면서. 늙어버린 남편을보면서도. 사랑스럽게 느껴가면서. 서로 흠있는 부분도 감싸가면서. 그렇게 평범하게만 살고싶은데. 그평범함이. 욕심같이 느끼져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어리지만. 이런저런생각에 투덜투덜 몇짜 적어보네요.. ㅠㅠ 앞으로 더 힘든일도 많겠지만. 그냥 제 바램은. 내가 사랑하는사람이. 다른사람을 사랑하는 그런 비참한 경우만큼은.. 생기지 말았으면.............. 하네여.. 그럴수있을까여? ㅠㅠ 철없다. 믿음이없다.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그사람 믿고 마니 사랑하지만. 티비나 주위환경들이. 그사람을 믿지 못하게 마들어버리는것 같아서.. 제자신이 싫어지네여..
결혼.. 점점하기가싫어지네요..
저는 현제 23살이구여.. 남자친구는 26살입니다.
서로 정말 마니 사랑하구 있구여.. 현제 2년째 연예중이며. 내년에 결혼할생각을햇져.
근데 모가문제냐..
우습게 생각하실지도 모르고 제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셔도 할말없지만.
고민이 있네요..
저그사람 정말 마니사랑하고.정말 착실하다고 생각하구여.
2년째 항상 저로인해 하루가 돌아가는사람이고. 정말 저밖에 모른다고 믿어여.
그역시 절 마니 믿어주는사람이구여.
요즘따라 티비에서나 주위에서 누가 바람을 폈네 이런거 나오면
아주 미치겠습니다 ㅡㅡ
네이트톡을 봐도 바람핀얘기 남자가 룸싸롱이니 안마시술소니. 노래방도우미랑 놀고
이런거보면. 아주 미치겠네요 ㅡㅡ
물론 제소망은 오빠랑 서로만 사랑하면서 늙어서도 서로 손잡고 돌아다니고.
그렇게 미운점도 이쁘게 보면서 살고싶습니다.
누구나 소망이겠져.
근데 이런일이 극소수라고 느껴지네요.. 요즘들어서 ㅠㅠ
정말 잘하던 남자가 바람이나서 헤어져달라질 않나.
정말 나밖에 모른다고 생각했던남자가 여자불러서 술먹고 모텔에 간다지않나.
사람들은 그러져. 절대 남자한테 인생을 걸지말라고.
근데 좋은걸 어쩝니까. 사랑하는데 어쩝니까.. ㅠㅠ
이렇게 믿다가 나중에 나쁜일이 생길까 두렵네여.. 그사람을 100프로 못믿어서 그런것도있겠지만.
그만큼 세상이무서워여.. ㅠㅠ
상상도 못했던일이 생길까 두려워서. 결혼도 너무 걱정이되는게 현실이네여..
리플들보면. 남자는 그게 본능이다. 술먹으면 딴여자도 찾게되있다.
99프로는 룸싸롱아님 안마소에 간적있다.
결혼해서도 다른여자를 찾게된다.
물론 이런말 다않믿져. 않믿고싶져 ㅠㅠ
근데 자꾸 현혹이 되는건지원.......... 너무 걱정되여 ㅠㅠ
내가 그사람만 바라보듯이. 그사람도 다른여자 않보고 나만 봤음좋겠는데
요즘 세상엔 그게 욕심이고 꿈이되버린건가여? ㅠㅠ
하도 험한세상이라. 남자친구가 회사에서 노래방이라도 간다고하면
나도모르게 화를내게되고.........
요즘 노래방에 도우미가 넘 활성화됐다길래.. ㅠㅠ
너무 두려워서인지 나도모르게 화를내고 점점 믿음이 내스스로 산산조각이 나버리네요.. ㅠㅠ
이런 나때문에 오빠도 힘들어하는거 같고.. 자길 글케 못믿냐구요..
그럴때마다 화내면서도 내자신한테 화나는 그런거있져? 그런기분이들어서 혼자 울기도하고 ㅠㅠ
남잔 사회생활 하다보면 단란주점도가고 그럴수밖에 없다자나요..
어쩔땐 그런생각도해요. 룸싸롱 까지것 가면어떠냐. 노래방도우미불러서좀 놀면어떠냐.
그여자랑 평생같이할것도아니고. 어차피 날사랑하는거겠지라고.
우습겠지만. 이런생각하면서 가끔 내맘을 위로 하기도한답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믿어주고. 그래야 결혼생활도 유지된다는거 알지만.
결혼한 대부분여자들은. 바람을 피면어떠냐. 걸리지만 않으면된다 는 사람도 보았고.
남자들은 당연히 한번쯤 외도를 하는건 봐줘야한다는 사람도 봤습니다.
제가 나이가 아직 어린지라 이해력이 부족해서일수도 있지만.
정말 도무지 저로썬 감당이 않되는 말뿐이네요. ㅠㅠ
지레 겁먹고 피하는걸수도있으나.
요즘 기분같아선. 결혼 그거 꼭해야하는건가. 그런생각도 드네요.. ㅠㅠ
전 죽어도 다른여자와 외도를 한남자. 받아드릴수가 없거든여.
결혼을해서. 그런일이 있다면. 나도 다른여자처럼. 정때문에 자식대문에
그냥 그렇게 믿음이 깨진채로 인생을 마감해야하는 건지해서.. 걱정도되구여.. ㅠㅠ
어떤분은 제가 고민도 많고 생각도 많고 상상하면서 나쁘게만 생각해서
시작도하기전에 포기한다고 생각하실진몰라도..
철없는 저에겐. 하나하나 큰고민으로 다가오네요 ㅠㅠ
남남끼리 20년넘게 살다가 사랑한단 이유로 합쳐져서.
정말 죽을때까지 서로만 바라보면서 살수있는 부부가 몇이나될까요? ㅠㅠ
행복하게 결혼해서.위에 걱정하는일없이 행복하게 사는부부도 있겠져.
저도 그런 부부가 되고싶은데.
벌써부터 겁만 드네요.. ㅠㅠ
요즘따라 남자친구에게. 오빠 나만 바라볼수있어?
다른여자가 꼬시면 어떻할꺼야? 오빤 바람같은거 않필꺼지? 나오빠없으면 정말 못사는거알지?
등등에 대답이뻔한 질문으로 대답을 듣곤 위로를 삼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바보같네요.
다른여자분도 이런생각들하나요? ㅠ0ㅠ
결혼한지금 어떻해 행복하게 살고계시나여? ㅠㅠ
그저 저는. 부유하지않더라도. 밥 세끼 먹으면서 자식들 봐가면서.
늙어버린 남편을보면서도. 사랑스럽게 느껴가면서.
서로 흠있는 부분도 감싸가면서. 그렇게 평범하게만 살고싶은데.
그평범함이. 욕심같이 느끼져서.. 맘이 너무 아프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 어리지만. 이런저런생각에 투덜투덜 몇짜 적어보네요.. ㅠㅠ
앞으로 더 힘든일도 많겠지만.
그냥 제 바램은. 내가 사랑하는사람이. 다른사람을 사랑하는
그런 비참한 경우만큼은.. 생기지 말았으면.............. 하네여..
그럴수있을까여? ㅠㅠ
철없다. 믿음이없다. 욕하실지 모르겠지만..
저 그사람 믿고 마니 사랑하지만.
티비나 주위환경들이. 그사람을 믿지 못하게 마들어버리는것 같아서.. 제자신이 싫어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