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고민이 많이되시겠네요.. 저도 28입니다. 물론 3교대를 하고있구요.. 전졸에다가... 거기다 저는 허리수술로인해 1년만에 의병전역을 했습니다. 취업하기 최악의 조건이죠.. 하지만 사람에게는 기회가있기 마련이고 그 기회는 노력하면 꼭 온다는겁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또한 그 기회를 분명히 잡을수있구요.. 저는 나름대로 학교성적관리를 잘 해놓은편이였어요~ 졸업후 전문건설업체에서 1년 좀 넘게 일하다가 (80만원 받았었음) 공기업 시험봐서 04년도에 입사를 했습니다. (6급(을)로 입사, 지금은 6급(갑) 3배로 급여가 뛰었습니다.) 우선 님이 자신감을 가지고 뭐든 할수있다는 마음가짐부터 가져야할꺼같아요.. 전 전문건설업체 다니면서 틈틈히 공기업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퇴근후 술마시면서 놀아도 꼭 집에들어가서는 한쪽이라도 책을봤죠.. 새벽2시가되던 3시가되던.. 노력한 만큼의 결과는 돌아오더군요..(물론 힘듭니다. 죽을맛이였습니다.ㅠㅠ 기억하기도 싫어요) 제 생각에도 님께서 공부를 좀더 하면 어떨까싶네요.. 일단 고졸이시라니깐.. 대학이던 대학교던 공부를 더 해보세요~ 교대근무하면서 힘드시다고여?? 시간이 없으시다고여?? 그건 핑계입니다. 저도 교대근무 3년차 들어가면서 힘들고 내몸이 내몸같지 않으나 이번에 대학교 다시 들어갔습니다. 1학년으로여.. 물론 교대근무하면서 다니고있구요~~ 남들은 그러더군요.. 안정된 직장에 내발로 나가기전엔 짤리지않고 급여도 많이받으면서 학교는 뭐하러 다니냐고.. 하지만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구 느끼면 힘든 상황에서도 뭐든지 해보는겁니다. 힘들고 때려치우고싶고 진짜 다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지만.. 머리로 할려구 하시지마시구 마음으로 하십시요~ 자만감이 아닌.. 자신감을 같고 난 할수있다~~~~~~~ 생각하시고.. 돈에 쫓기며.. 살지 마세요~~ 노력하고 내가 좋아서 뭐든 열심히하면 돈이라는것은 다 따라오게 되있습니다. 너무 쳐져있지 마시구요~~ 웃으면서 화이팅 하세요~~ ^________________^ 스마일~ 아자아자
저도 3교대..
음.. 고민이 많이되시겠네요..
저도 28입니다.
물론 3교대를 하고있구요..
전졸에다가...
거기다 저는 허리수술로인해 1년만에 의병전역을 했습니다.
취업하기 최악의 조건이죠..
하지만 사람에게는 기회가있기 마련이고 그 기회는 노력하면 꼭 온다는겁니다.
열심히 노력하면 또한 그 기회를 분명히 잡을수있구요..
저는 나름대로 학교성적관리를 잘 해놓은편이였어요~
졸업후 전문건설업체에서 1년 좀 넘게 일하다가 (80만원 받았었음)
공기업 시험봐서 04년도에 입사를 했습니다. (6급(을)로 입사, 지금은 6급(갑) 3배로 급여가 뛰었습니다.)
우선 님이 자신감을 가지고 뭐든 할수있다는 마음가짐부터 가져야할꺼같아요..
전 전문건설업체 다니면서 틈틈히 공기업 시험준비를 했습니다.
퇴근후 술마시면서 놀아도 꼭 집에들어가서는 한쪽이라도 책을봤죠.. 새벽2시가되던 3시가되던..
노력한 만큼의 결과는 돌아오더군요..(물론 힘듭니다. 죽을맛이였습니다.ㅠㅠ 기억하기도 싫어요)
제 생각에도 님께서 공부를 좀더 하면 어떨까싶네요..
일단 고졸이시라니깐.. 대학이던 대학교던 공부를 더 해보세요~
교대근무하면서 힘드시다고여?? 시간이 없으시다고여?? 그건 핑계입니다.
저도 교대근무 3년차 들어가면서 힘들고 내몸이 내몸같지 않으나
이번에 대학교 다시 들어갔습니다. 1학년으로여..
물론 교대근무하면서 다니고있구요~~
남들은 그러더군요.. 안정된 직장에 내발로 나가기전엔 짤리지않고 급여도 많이받으면서 학교는 뭐하러 다니냐고..
하지만 내가 필요하다고 생각되구 느끼면 힘든 상황에서도 뭐든지 해보는겁니다.
힘들고 때려치우고싶고 진짜 다 그만두고 싶을때도 있지만..
머리로 할려구 하시지마시구 마음으로 하십시요~
자만감이 아닌.. 자신감을 같고 난 할수있다~~~~~~~ 생각하시고..
돈에 쫓기며.. 살지 마세요~~
노력하고 내가 좋아서 뭐든 열심히하면 돈이라는것은 다 따라오게 되있습니다.
너무 쳐져있지 마시구요~~ 웃으면서 화이팅 하세요~~
^________________^ 스마일~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