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길마다.. 또 다 지쳐서 퇴근할 때마다... 가뜩이나 사람도 많고 힘든데 그 속에서 나를 자극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노랫소리와... 개념없이 이어폰 꼽지도 않고 DMB 보는 사람들 기계에서 흘러나오는 TV소리.. 이 모든게 짬뽕이 되면 아우... 미쳐버릴것 같다우..... 그렇게 돌아다니면서도 TV가 보고싶고 그렇게 노래가 듣고 싶을까..? 나 역시 DMB폰을 갖고 있으며 MP3P갖고 있으나... 사람들 많은 데서 잘 보거나 듣지도 않을 뿐더라 설령 사용한다 해도 볼륨 신경쓰는데... 인간들이 정말 기본이 안되있는듯 하오.... 다들 사오정이 되셨는지..... 먼 소릴 그렇게 크게 해놓고 듣는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무슨노래가 나오는지 가사까지 다들리고... DMB 소리켜놓고 보는것도 모자라 전철속에서 깔깔대고 난리를 피우더군요... 한번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옆에 앉아 가는 사람 소리가 너무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에게 소리가 너무 크니 조금만 줄여달라고... 짜증남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정중하게 이야기를 했죠... 젊은녀석이 갑자기 날 꼬라보더니 벌떡 일어나선 다른칸으로 가더이다.. 나 원 참 어이가 없어서... 엊그저께는 비도오고 더 지쳐서 퇴근길 버스를 탔는데... 연인으로 보이는듯한 남녀가 게임기로 게임을 하는데 게임 소리가 다 들리도록... ㅠ.ㅠ 남자는 옆에서 깔깔대고 웃으면서 그것도 못하냐고 난리고.. 여자는 게임하느라 다른건 안중에도 없고... 요즘세상에 DMB, MP3P 없는 사람도 없는데 이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인간이라면 주변 사람에 대해 배려해주고 생각도 해줘야 하는데... 너무 개념없이 이러는 것 보면은 순간순간 짜증이 밀려오네요.. 차라리 저는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DMB는 이어폰 안꼽으면 소리 안나오고... 이어폰도 소리 제한을 만들어서 좀 주변사람들에게 피해좀 안줬으면 좋겠어요.. 하루이틀 문제도 아니고 이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즐거워야할 출퇴근길이 짜증으로 가득하네요.. 아무쪼록 디지털기기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인 장소에서.. 좀더 현명하게 남들 배려해가면서 이런 기기들을 활용해주셨음 좋겠네요... 문명이 발달하는 만큼 이용하는 사람들의 성숙도도 향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노래가 듣고싶고 TV가 보고싶나?
아침 출근길마다.. 또 다 지쳐서 퇴근할 때마다...
가뜩이나 사람도 많고 힘든데 그 속에서 나를 자극하는 것이 있으니...
바로 이어폰에서 새어나오는 노랫소리와...
개념없이 이어폰 꼽지도 않고 DMB 보는 사람들 기계에서 흘러나오는 TV소리..
이 모든게 짬뽕이 되면 아우... 미쳐버릴것 같다우.....
그렇게 돌아다니면서도 TV가 보고싶고 그렇게 노래가 듣고 싶을까..?
나 역시 DMB폰을 갖고 있으며 MP3P갖고 있으나...
사람들 많은 데서 잘 보거나 듣지도 않을 뿐더라 설령 사용한다 해도 볼륨 신경쓰는데...
인간들이 정말 기본이 안되있는듯 하오....
다들 사오정이 되셨는지..... 먼 소릴 그렇게 크게 해놓고 듣는지...
멀리 떨어져 있어도 무슨노래가 나오는지 가사까지 다들리고...
DMB 소리켜놓고 보는것도 모자라 전철속에서 깔깔대고 난리를 피우더군요...
한번은 지하철을 타고 가는데 옆에 앉아 가는 사람 소리가 너무 거슬렸습니다.
그래서 그사람에게 소리가 너무 크니 조금만 줄여달라고...
짜증남에도 불구하고 최대한 정중하게 이야기를 했죠...
젊은녀석이 갑자기 날 꼬라보더니 벌떡 일어나선 다른칸으로 가더이다..
나 원 참 어이가 없어서...
엊그저께는 비도오고 더 지쳐서 퇴근길 버스를 탔는데...
연인으로 보이는듯한 남녀가 게임기로 게임을 하는데 게임 소리가 다 들리도록... ㅠ.ㅠ
남자는 옆에서 깔깔대고 웃으면서 그것도 못하냐고 난리고..
여자는 게임하느라 다른건 안중에도 없고...
요즘세상에 DMB, MP3P 없는 사람도 없는데 이거 자랑하는 것도 아니고...
최소한 인간이라면 주변 사람에 대해 배려해주고 생각도 해줘야 하는데...
너무 개념없이 이러는 것 보면은 순간순간 짜증이 밀려오네요..
차라리 저는 이런게 있었으면 좋겠어요...
DMB는 이어폰 안꼽으면 소리 안나오고...
이어폰도 소리 제한을 만들어서 좀 주변사람들에게 피해좀 안줬으면 좋겠어요..
하루이틀 문제도 아니고 이 개념없는 사람들때문에 즐거워야할 출퇴근길이 짜증으로 가득하네요..
아무쪼록 디지털기기를 활용하시는 분들은 그렇지 않은 분들이 대다수인 장소에서..
좀더 현명하게 남들 배려해가면서 이런 기기들을 활용해주셨음 좋겠네요...
문명이 발달하는 만큼 이용하는 사람들의 성숙도도 향상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