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나가다..

지나가다..2005.10.22
조회192

항상 눈팅만 하다가..

이케 쓸려니..ㅋㅋㅋ 정리가 잘 안되네용..

순결에 대한 얘기가 마니 나오네용..

저는 여자구요.. 순전히 제 생각이니까..

남자들은.. 처녀를 좋아하는 것 같습니당..

그리구..

대부분 남자들은 여친을 만나면 관계를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제 칭구가 얘기하로도 남자는 다 늑대이니.. 믿지 말라 하더군요..

자기도 친구가 아닌 남자가 되면 같은 맘이라고 하더군요..

그런데 자기 여친은 순결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더군요..ㅋㅋㅋ

어쩌면 자기도 어느 한 여자의 과거였을텐데..

그리고 임신이 되고 나면..

책임지려고 하는 사람도 많이 있지만..

부담스러워하고 피하고 사람도 많이 봤습니당.. 그 맘까진 잘 모르겠으나..

그리구 그여자가 이런데 글을 올리면..

니 몸은 니가 잘 해야지라고 말하지요..

모든 경우는 아니나 제 주위에는 남친이 요구할 경우..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더군요..

 

혼전순결.. 찬반론자는 아닙니다..

순결이라는게..

남자와 관계를 전혀 하지 않은 것으로만 생각되어지는 것 같습니다..

정말 쉽고 아무나 할수 있는 얘기지만..

저도 여자이기에..

자기자신을 책임 질수 없으면 관계를 가지지 말라고 얘기하져..

정말 쿨하게 놀던 여자들도..

임신 앞에선.. 쩜 그렇더군요..

정말 사랑했다면..

그 행위에 대해서도 후회하지 않아야하는거 아닙니까..

정작 그 사람과 헤어지면..

다른 남자를 만날때.. 예전에 그 일을 걱정하는 것도 남자보단 여자이고..

그런 것 때문에 이뿐이 수술을 하는것도 여자 아닙니까..

ㅋㅋㅋ 뭔가 정리가 안되네용..

순결은 여자가 지키는게..

남자가 지켜주는게 아닌것 같습니당..

 

서로가 첫사랑이 아니라면..

저 사람도.. 과거에 누군가를 만나 사랑을 했을거라고 생각하잖아요..

나도 어느 한 여자의.. 어느 한 남자의 과거였을수도 있잖아요..

그런 사랑이..

헤어지나고서 시간이 흐른 후에.. 상대에게..

인생을 살면서 지우고 싶은 기억중에 하나로 기억된다면..

지금 나는 사랑을 시작해야할까요..

써놓고도 웃기네용..

아마 첨이자 마지막 글이 될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