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과외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고, 저도 사기를 당했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용돈 마련하기위해 과외를 2005년 1월에 구했습니다. 구할 방법이 없어서 전단지를 수원 곳곳에 붙였습니다. 그래서 3통의 전화가 왔는데 그중 한개의 이야기 입니다. 우선 과외학생 아버님께서 과외를 해달라고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수원 산남초등학생 5학년 학생이였는데,,그 여학생의 아버님께서 과외선생님을 구한다면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아이도 만나보구, 교재도 이야기할겸 과외할 집을 방문한다고 했더니, 밤 8시에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전 순간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요새 세상도 무섭고,,그래서 혹시나 해서,,-_-;;; 친구한명을 데리고 커피숍에 갔습니다. 근데 이상한 일은 없었지만, 그 아저씨는 학생 과외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않고, 자기 집안이야기와 이상한 이야기를 횡설수설 늘어놓으셨습니다. 자기가 이혼을 했다느니,, 우리 형이 의사인데 사이가 안좋아서 인연을 끊고 산다느니,, 애앞에선 엄마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시구,, 그러고 결정적인건,, 자기가 딸이 둘인데 큰애가 88년생인데 매원중학교를 다닐때 전교회장을 했다,, 근데 전교회장 밀어준 매원중 선생님이 있는데,, 내가 그사람 차를 한대 사줬다면서 자랑을 하시구,,-_-;; 선생님도 열씨미 하면 밀어준다느니,,,,(과외비나 주지-_-;;) 난 꿀리지않게 애들 연예인도 갠적으로 만났다느니,,, 회사망하기 전엔 잘나갔다느니,,, 아무튼,,정말 과외구하러 가서 이상한 이야기만 잔뜩 듣구왔습니다. 제 옆에 있던 친구는 그아저씨 뻥도 심하고 유세도 심하구.. 이상하다면서 저에게 과외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친구의 말을 들을껄이라며,,후회를 하지만, 애가 엄마도 없구,불쌍하게 느껴져서 용돈도 벌겸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과외비를 안주시는 겁니다. 선불제라고 말씀드렸는데 난 선생 능력봐서 매달 4째주 월욜날 주겠다면서, 후불제하라고 하시구,,(무슨학원도 아니구-_-;) 1월부터 과외를 시작을 했는데 2월부터는 과외비를 다음달 넘어서 주시고, 3월달도 한달 넘어서 주더니, 4~5월달 과외비는 아예안주시는 겁니다. 너무 이상해서 전화도 계속 하구 그랬는데 담주에 준다,다음달에 몰아서 준다 하시더니 결국은 안주셨습니다. 그리고는 4월엔 자기 딸이 안산동산고를 다니는데,영어연극부 7기부장이라면서 영어를 과외할까한다면서,,전화로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애를 의사를 시킬거라면서 선생님한테 과외를 할까 생각중이라면서,, 저에게 과외를 지속해달라는 뜻을 내비추셨습니다. 이래저래 저는 과외돈을 못받구 5월까지 지속했구, 더이상 안줄듯 싶어서 이번달까지 과외를 하겠다고 그집 할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웃긴건 그만둔다고 하니깐 본색을 들어내셨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원래 과외선생이 늦구 맘에 안들었다면서 호통을 치시면서, 과외비 안줄것처럼 이야기 하시구 우리집은 돈떼어먹는집이 아니라면서 늦을때마다 매달 다 적어놨다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러더니 "X중아, 과외오늘 하지말구 나와"이러시더니, 저보구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전 정말 황당했습니다. 3시 과외인데 애가 맨날 늦어서 다음과외 지연된게 20번도 넘는데, 무슨 째즈댄스를 산남초 방과후에 배우는중이라 보충도 안되는데, 주말은 언니본다구 안된다고 하구, 교재도 제맘대로 못고르게 하시구, 문제집도 제대로 못사게 했습니다. 이런걸 다 참으며 과외를 했는데, 자기 손녀는 생각안하고 저런 막말을 하시다니-_-;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녁 8시에 전화해서 아저씨랑 과외비 이야기하라구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시더군요. 다음날 10시에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할머니께서 이상한 이야길 하셨다니깐, "노인네한테 소리지른게 누군데?이게 씨xxxx, 너 내가 협박다운 협박 한번 보여줘?" 라고 ㅆ의 욕을 하셨습니다. 너무 억울했지만 돈받을 생각에 욕도 다 듣구 참았습니다. 그런데 전화해도 전화 피하구,돈은 입금안하구, 직원시켰다구 거짓말만 하시구 두달 내내 거짓말만 늘어놓구 정말 인간말종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돈을 안줄거 같아서 나중에 고소나 민사재판을 준비하기 위해 그 아저씨랑 통화한거 녹음을 했습니다. 나중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려구요, 저처럼 과외사기를 당해서 돈을 못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우선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저런 인간말종을 만나지 않으려면 우선 아는 사람을 통해 과외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과외는 이력서를 받고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력서를 챙겨서 꼭 주십시요. 그래야 노동청에 신고할수 있습니다.아님 과외한다는 증명서래도 만드세요. 아니면 저처럼 증인을 만드셔야 합니다. 친구를 과외구할때 데려가서 증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번째, 과외비 안줄것 같은 낌새가 있으면 통화를 녹음을 하시구 그 돈이 두달이 넘어가면 과외 그만두십시오, 그게 상책입니다. 네번째, 그 아버지 성함과 집주소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나중에 돈을 못받아서 민사소송을할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다섯번째, 통화 녹음을 하십시요. 증거자료가 충분해야 소송에서 이길수 있습니다. 과외비 못받은건 고발이 안되고 민사소송밖에 할수없습니다. 민사소송은 지급명령 신청을 하거나 민사재판소송을 하는건데요,민사소송재판은 돈이 좀들어요, 하지만 증거자료를 충분히 확보하여 승소한다면,피해보상비까지 받으실수 있습니다. 전 지금 지급명령 신청을 했는데, 돈을 안주면 주민등록 말소신청과 민사재판 소송을 해서 강제압류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자이고 학생이고 어른보다 약한존재이기에 저런 악질사람한테 당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과외사기 조심하시구, 꼭 받아내세요^^
과외사기를 당했어요,,,과외비를2달째 안주네요,,ㅠㅠ
안녕하세요, 전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는 대학생입니다.
과외사기가 극성을 부리고 있고,
저도 사기를 당했기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용돈 마련하기위해 과외를 2005년 1월에 구했습니다.
구할 방법이 없어서 전단지를 수원 곳곳에 붙였습니다.
그래서 3통의 전화가 왔는데 그중 한개의 이야기 입니다.
우선 과외학생 아버님께서 과외를 해달라고 핸드폰으로 전화를 하셨습니다.
수원 산남초등학생 5학년 학생이였는데,,그 여학생의 아버님께서
과외선생님을 구한다면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근데 이상하게도 아이도 만나보구, 교재도 이야기할겸 과외할 집을 방문한다고 했더니,
밤 8시에 커피숍에서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전 순간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요새 세상도 무섭고,,그래서 혹시나 해서,,-_-;;;
친구한명을 데리고 커피숍에 갔습니다.
근데 이상한 일은 없었지만, 그 아저씨는 학생 과외에 대한 이야기는 하지않고,
자기 집안이야기와 이상한 이야기를 횡설수설 늘어놓으셨습니다.
자기가 이혼을 했다느니,,
우리 형이 의사인데 사이가 안좋아서 인연을 끊고 산다느니,,
애앞에선 엄마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시구,,
그러고 결정적인건,,
자기가 딸이 둘인데 큰애가 88년생인데 매원중학교를 다닐때 전교회장을 했다,,
근데 전교회장 밀어준 매원중 선생님이 있는데,,
내가 그사람 차를 한대 사줬다면서 자랑을 하시구,,-_-;;
선생님도 열씨미 하면 밀어준다느니,,,,(과외비나 주지-_-;;)
난 꿀리지않게 애들 연예인도 갠적으로 만났다느니,,,
회사망하기 전엔 잘나갔다느니,,,
아무튼,,정말 과외구하러 가서 이상한 이야기만 잔뜩 듣구왔습니다.
제 옆에 있던 친구는 그아저씨 뻥도 심하고 유세도 심하구..
이상하다면서 저에게 과외를 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지금은 친구의 말을 들을껄이라며,,후회를 하지만,
애가 엄마도 없구,불쌍하게 느껴져서 용돈도 벌겸 하기로 했습니다,
근데 과외비를 안주시는 겁니다.
선불제라고 말씀드렸는데 난 선생 능력봐서 매달 4째주 월욜날 주겠다면서,
후불제하라고 하시구,,(무슨학원도 아니구-_-;)
1월부터 과외를 시작을 했는데 2월부터는 과외비를 다음달 넘어서 주시고,
3월달도 한달 넘어서 주더니, 4~5월달 과외비는 아예안주시는 겁니다.
너무 이상해서 전화도 계속 하구 그랬는데 담주에 준다,다음달에 몰아서 준다
하시더니 결국은 안주셨습니다.
그리고는 4월엔 자기 딸이 안산동산고를 다니는데,영어연극부 7기부장이라면서
영어를 과외할까한다면서,,전화로 그러셨습니다..
그리고 애를 의사를 시킬거라면서
선생님한테 과외를 할까 생각중이라면서,,
저에게 과외를 지속해달라는 뜻을 내비추셨습니다.
이래저래 저는 과외돈을 못받구 5월까지 지속했구,
더이상 안줄듯 싶어서 이번달까지 과외를 하겠다고 그집 할머니께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정말 웃긴건 그만둔다고 하니깐 본색을 들어내셨습니다.
그 할머니께서, 원래 과외선생이 늦구 맘에 안들었다면서 호통을 치시면서,
과외비 안줄것처럼 이야기 하시구 우리집은 돈떼어먹는집이 아니라면서
늦을때마다 매달 다 적어놨다면서~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셨습니다. 그러더니 "X중아, 과외오늘 하지말구 나와"이러시더니,
저보구 집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습니다.
전 정말 황당했습니다. 3시 과외인데 애가 맨날 늦어서 다음과외 지연된게 20번도 넘는데,
무슨 째즈댄스를 산남초 방과후에 배우는중이라 보충도 안되는데,
주말은 언니본다구 안된다고 하구,
교재도 제맘대로 못고르게 하시구, 문제집도 제대로 못사게 했습니다.
이런걸 다 참으며 과외를 했는데,
자기 손녀는 생각안하고 저런 막말을 하시다니-_-;
어이가 없었습니다.
저녁 8시에 전화해서 아저씨랑 과외비 이야기하라구
그러셨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는데 안받으시더군요.
다음날 10시에 다시 전화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할머니께서 이상한 이야길 하셨다니깐,
"노인네한테 소리지른게 누군데?이게 씨xxxx, 너 내가 협박다운 협박 한번 보여줘?"
라고 ㅆ의 욕을 하셨습니다. 너무 억울했지만 돈받을 생각에 욕도 다 듣구 참았습니다.
그런데 전화해도 전화 피하구,돈은 입금안하구,
직원시켰다구 거짓말만 하시구 두달 내내 거짓말만 늘어놓구 정말 인간말종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돈을 안줄거 같아서
나중에 고소나 민사재판을 준비하기 위해 그 아저씨랑 통화한거 녹음을 했습니다.
나중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려구요,
저처럼 과외사기를 당해서 돈을 못받으신 분들이 많을 겁니다.
우선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는,
저런 인간말종을 만나지 않으려면 우선 아는 사람을 통해 과외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두번째, 과외는 이력서를 받고 하는 일이 아니기 때문에 이력서를 챙겨서 꼭 주십시요.
그래야 노동청에 신고할수 있습니다.아님 과외한다는 증명서래도 만드세요.
아니면 저처럼 증인을 만드셔야 합니다.
친구를 과외구할때 데려가서 증인을 만드는 것입니다.
세번째, 과외비 안줄것 같은 낌새가 있으면 통화를 녹음을 하시구 그 돈이 두달이 넘어가면
과외 그만두십시오, 그게 상책입니다.
네번째, 그 아버지 성함과 집주소를 알아두어야 합니다. 나중에 돈을 못받아서 민사소송을할때
유용하게 쓰입니다.
다섯번째, 통화 녹음을 하십시요.
증거자료가 충분해야 소송에서 이길수 있습니다.
과외비 못받은건 고발이 안되고 민사소송밖에 할수없습니다.
민사소송은 지급명령 신청을 하거나 민사재판소송을 하는건데요,민사소송재판은 돈이 좀들어요,
하지만 증거자료를 충분히 확보하여 승소한다면,피해보상비까지 받으실수 있습니다.
전 지금 지급명령 신청을 했는데,
돈을 안주면 주민등록 말소신청과 민사재판 소송을 해서 강제압류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여자이고 학생이고 어른보다 약한존재이기에
저런 악질사람한테 당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과외사기 조심하시구, 꼭 받아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