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도 여인을 만났습니다 ~

방랑객2005.10.23
조회2,311

안녕하세여~

소생은 주말이라 일루우 쭈욱 미끄러져 왔슈우~

오마님과 함께 뼈해장국에 이스리 딱 한병 대작했어유.

여기는 일죽버스터미널 피시방이어요

 

오늘의 주제는

모처럼 오마니가 다시또

노래자랑에서 특별상을 받아 자랑 하시기에...

40년전 전국노래자랑에서 받은 상 보다는

근사하기에...

 

어머니에 대한 글을 장황하게 늘어 놓았는데...

네이트컴이 굶었는지 홀랑 삼켜 버렸네유~

하야~ 더 이상 글 올릴 기분도 아니어서

간단히 좋은글 한편 과 함께~

이번에 오마니가 상탄 노래 곡

<송춘희의 수덕사 여승>을 배경음악으로 띄워 봅네다.

 

방랑객이 누구유?

한때 20세때에 모 산사의 여승을 짝사랑한적이 있어유~

그러기에~

비구니 여승에 대한 애착이 가는 노래를 즐겨 불렀답니다

어허허허~

 

우리 오마니 노래자랑 수상 추카하는 글입네다!

날이 갈수록 이별의 시간이 자꾸만 가까워져 오는

조바심이 심해져 오누만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라면서

오늘은 팬님들과 여기서 작별 합니다.

^&^~~~

 

나 오늘도 여인을 만났습니다 ~

 

                                                                             여자와 어머니

여자는 약하나 어머니는 강하다. 여자는 젊어 한 때 곱지만 어머니는 영원히 아름답다. 여자는 자신을 돋보이려고 하지만 어머니는 자식을 돋보이려고 한다. 여자의 마음은 꽃 바람에 흔들리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태풍에도 견디어 낸다. 여자는 아기가 예쁘다고 사랑 하지만 어머니는 아기를 사랑하기 때문에 예뻐한다. 여자가 못하는 일을 어머니는 능히 해 낸다. 여자의 마음은 사랑 받을 때 행복 하지만 어머니의 마음은 사랑 베풀 때에 행복하다. 여자는 제 마음에 안 들면 헤어지려 하지만 어머니는 우리 마음에 맞추려고 하나되려 한다. 여자는 수 없이 많지만 어머니는 오직 하나다. ㅡ 좋은글 중에서 ㅡ 888 방랑객 옮김 888 나 오늘도 여인을 만났습니다 ~ 

 

 

 


   인생은나그네길~  차 한잔 드시구 가셔요~ 

수덕사의 녹차여유 ^*^...
 

 

나 오늘도 여인을 만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