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휴 좀 봐주세요 어째야 할지

답답한 아짐200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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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다니던 회사가 거진 망하는 관계루다가 임금350만 밀려있는 상태에서 퇴사

지금 면접본데서 오라고 하는데

9-5시 토12시 근무 그전회사와 근무환경 그렇게 좋지도 않구요

물론 비교하믄 안되지만 그전회사두 9-5:30 주5일근무였는데 월백 받았는데

지금 회사는 주6일근문데 60준답니다. 알바죠

다른데 일자리도 잘 나지도 않고 나더라도 나이제한이 넘 많네요

저 내년이면 35년산되네요,

조금 더 기다려보고 다른델 알아보는데 나을까요?

저거 받고는 정말 한숨만 나올려고 해서 무슨 수습기간에만 준다는것두 아니고

일은 없다지만 머 하는일이 경리 사무, pc작업이라는데

에공 정말 한심스럽네요,

시간이랑 집이랑 가까운거랑 빼면 아혀, 저걸로 애둘 학원비하면 남는거 없어요

퇴직금이나 상여금 일체 없다구 에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