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는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단짝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 문제로 내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견은 어떨지 친구에 허락하에 님들에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봅니다.. 친구는 첫남편에 외도와 무능력함, 시댁과의 불화로 이혼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때쯤 아는 후배에 소개로 지금에 남편을 만났고 그당시 힘든 친구옆에서 큰힘이 되어주었고 평생 다른사람한테 맘을 못열거 같던 친구도 지금에 남편에 정성에 서서히 문을 열어 그당시 총각인 남편과 재혼을 했습니다.재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에 모든걸 감싸주며 쉽지 않은 결정을한 그사람한테 많이 고맙고 사람 괜찮구 진실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당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아주 능력있는 사장님에 성실하고 착하기까지 흠잡을때 한군데도 없는 완벽한 사람처럼 보였구요.. 하루에 몇번씩 통화하는 친구 어느날 목소리에 기운이없고 뭔가 심상치않게 느껴져 꼬치꼬치 물어보니 그동안 누구한테 말하기 챙피하고 자기가 어떤 결정을 내릴수가 없어 숨겨왔다고 하면서 그간있었던 일을 말하는데 기가막혀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네요.. 결혼할당시 그 남편이란 인간은 신용불량자에 콧구멍에 바람이 잔뜩들어간 허영심만 가득찬 할량에 지나지 않았구 그렇게 있는척에 가진 똥폼을 잡더니 그게 다 거짓이란걸 결혼하고 몇달뒤에 알았고 그때는 친구 6개월에 만삭에 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고 합니다... 쥐뿔도 없는 인간이 하던가락은 있어 월급쟁이는 죽어도 못한다해서 친구 결혼전에 가지고 있던 돈과 카드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친정에서 얼마간 빌려 가게를 오픈했고 죽자살자 덤벼도 시원찮을 판에 가게에 2달을 못붙어있고 직원을 구해놓고 자기는 낚시며 술이며 맨날 놀러 다니는 재벌 회장님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더군요. 더가관인건 언어폭력과 화나면 물건 집어 던지고 애앞에서 욕하고 문때려부스고.. 술먹고와서 아이와 바닥에서 자는데 머리위로 술병집어던지고 거울부스고 화가 나면 머든 집어던진다 합니다.. 거기에 보너스로 시댁 친구들까지.. 술먹으면 정신못차리는 시누에 올케한테 할말못할말 안가리는 시누에 친구가 하는말 여기저기 옮겨 사건을 크게 만드는 시어머니에 막말로 콩가루 집안이 따로 없더군요. 지금하던 가게도 계약기간이 좀 남았는데 열받는다 가게접고 거기서뺀 전세금이 5천정도 있는데 친구와 동업한다고 몇억짜리 가게를 보러 다니면서 자기부모 시골 집이며 논밭 담보로 대출받아 가게하려다 부모도 대출은 못해준다하니 친정에서 벌어서 갚는다 돈좀해와라 한답니다.. 친구 그짓은 죽어도 못한다고 합니다.. 몇억짜리 가게 못한다고 요즘 맨날 술이 떡이되어 새벽에 들어오고 다자는 그새벽에 욕하고 소리지르고 동네 챙피에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다 합니다.. 마누라,자식 월세방에 처박아놓고 개뿔도 없는게 2000cc 고급승용차에.. 차는 압류가 붙어 팔수도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런차아님 절대 안탄다 합니다..미틴x 지금현재 빚이 친정돈 빼고 1억이라 합니다.. 이혼하고 싶어도 신용불량자인 그놈 대신에 모든 부채가 친구 앞으로 되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지금현재 카드돌려막기해서 가게 뺀돈으론 3개월이면 바닥이고.. 여기저기서 물건값 달라 전화오는 상황이고..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님들이라면 친구한테 어떻게 조언을 해줄거 같나요.. 당장 이혼하라고는 했지만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수 있게 도와줘야할지 참 답답해서 글올려 봤네요.
님들은 이런 남편과 같이 사신다면...
제게는 중학교때부터 지금까지 단짝 친구가 있습니다..
그친구 문제로 내생각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 의견은 어떨지 친구에 허락하에 님들에 조언을 얻고자
글올려봅니다..
친구는 첫남편에 외도와 무능력함, 시댁과의 불화로 이혼후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있을때쯤 아는 후배에 소개로 지금에 남편을 만났고 그당시 힘든 친구옆에서 큰힘이
되어주었고 평생 다른사람한테 맘을 못열거 같던 친구도 지금에 남편에 정성에 서서히
문을 열어 그당시 총각인 남편과 재혼을 했습니다.
재혼한다는 소식을 듣고 친구에 모든걸 감싸주며 쉽지 않은 결정을한 그사람한테
많이 고맙고 사람 괜찮구 진실될거라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당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아주 능력있는 사장님에 성실하고 착하기까지
흠잡을때 한군데도 없는 완벽한 사람처럼 보였구요..
하루에 몇번씩 통화하는 친구 어느날 목소리에 기운이없고 뭔가 심상치않게 느껴져
꼬치꼬치 물어보니 그동안 누구한테 말하기 챙피하고 자기가 어떤 결정을 내릴수가 없어 숨겨왔다고
하면서 그간있었던 일을 말하는데 기가막혀 아무말도 할수가 없었네요..
결혼할당시 그 남편이란 인간은 신용불량자에 콧구멍에 바람이 잔뜩들어간 허영심만 가득찬
할량에 지나지 않았구 그렇게 있는척에 가진 똥폼을 잡더니 그게 다 거짓이란걸 결혼하고
몇달뒤에 알았고 그때는 친구 6개월에 만삭에 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고
합니다...
쥐뿔도 없는 인간이 하던가락은 있어 월급쟁이는 죽어도 못한다해서 친구 결혼전에 가지고 있던
돈과 카드대출과 마이너스통장, 친정에서 얼마간 빌려 가게를 오픈했고 죽자살자 덤벼도 시원찮을
판에 가게에 2달을 못붙어있고 직원을 구해놓고 자기는 낚시며 술이며 맨날 놀러 다니는 재벌 회장님 부럽지 않은 생활을 하더군요.
더가관인건 언어폭력과 화나면 물건 집어 던지고 애앞에서 욕하고 문때려부스고..
술먹고와서 아이와 바닥에서 자는데 머리위로 술병집어던지고 거울부스고 화가 나면
머든 집어던진다 합니다..
거기에 보너스로 시댁 친구들까지..
술먹으면 정신못차리는 시누에 올케한테 할말못할말 안가리는 시누에 친구가 하는말
여기저기 옮겨 사건을 크게 만드는 시어머니에 막말로 콩가루 집안이 따로 없더군요.
지금하던 가게도 계약기간이 좀 남았는데 열받는다 가게접고 거기서뺀 전세금이 5천정도 있는데
친구와 동업한다고 몇억짜리 가게를 보러 다니면서 자기부모 시골 집이며 논밭 담보로 대출받아
가게하려다 부모도 대출은 못해준다하니 친정에서 벌어서 갚는다 돈좀해와라 한답니다..
친구 그짓은 죽어도 못한다고 합니다..
몇억짜리 가게 못한다고 요즘 맨날 술이 떡이되어 새벽에 들어오고 다자는 그새벽에 욕하고
소리지르고 동네 챙피에 얼굴을 들고 다닐수가 없다 합니다..
마누라,자식 월세방에 처박아놓고 개뿔도 없는게 2000cc 고급승용차에..
차는 압류가 붙어 팔수도 없는 상황이긴 하지만 그런차아님 절대 안탄다 합니다..미틴x
지금현재 빚이 친정돈 빼고 1억이라 합니다..
이혼하고 싶어도 신용불량자인 그놈 대신에 모든 부채가 친구 앞으로 되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구요..
지금현재 카드돌려막기해서 가게 뺀돈으론 3개월이면 바닥이고..
여기저기서 물건값 달라 전화오는 상황이고..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할지..
님들이라면 친구한테 어떻게 조언을 해줄거 같나요..
당장 이혼하라고는 했지만 이상황을 어떻게 극복할수 있게 도와줘야할지 참 답답해서
글올려 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