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글을 띄워봅니다. 10년간 살면서 차츰 변해서 그렇구요.. 그건 제얘기고.. 제가 보건데 부인께서는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례 같아요..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은 쉽게 바뀌질 않아요.. 먼저 님이 모아니면 도라는 생각으로 결심을하세요..(갈라선다는 생각) 그리고 나서 3번의 기회를 주세요..그세번의 기회로 차츰 고쳐간다면 앞으로 더할나이없을 만큼 행복하실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각자의 길을 가야지요.. 대부분 남편들이 가정에 충실하는 분들이 이런 고쳐를 격는것같더군요..(가슴아프게..) 그세번의 기회안에 님이 생각하시던 아이를 위해서 이혼은 안된다는 생각을 나름데로 바꾸심이 님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던질수있는 시간이자 부인이 되든안되든 필요한 시간이라고 보아집니다. 그래야 나중에 님이 후회를 안해요. 제가 그런 방법으로 갈라섰어요..힘든시간들이었고요. 기운내시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심이 옳을듯심네요..저도 이런충고를 단함분께만 받았어요..힘내시구요..
2남2녀중막내에요...돌된딸아이의아빠인데...아내의 이해할수없는처신으로문의합니다.
님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글을 띄워봅니다. 10년간 살면서 차츰 변해서 그렇구요..
그건 제얘기고..
제가 보건데 부인께서는 가정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 사례 같아요..
자기 밖에 모르는 이기주의적 사고방식은 쉽게 바뀌질 않아요..
먼저 님이 모아니면 도라는 생각으로 결심을하세요..(갈라선다는 생각)
그리고 나서 3번의 기회를 주세요..그세번의 기회로 차츰 고쳐간다면 앞으로 더할나이없을 만큼
행복하실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각자의 길을 가야지요..
대부분 남편들이 가정에 충실하는 분들이 이런 고쳐를 격는것같더군요..(가슴아프게..)
그세번의 기회안에 님이 생각하시던 아이를 위해서 이혼은 안된다는 생각을 나름데로 바꾸심이
님의 정신적 스트레스를 던질수있는 시간이자 부인이 되든안되든 필요한 시간이라고 보아집니다.
그래야 나중에 님이 후회를 안해요.
제가 그런 방법으로 갈라섰어요..힘든시간들이었고요. 기운내시고 아이의 미래를 생각하심이
옳을듯심네요..저도 이런충고를 단함분께만 받았어요..힘내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