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아~ 오늘도 널 직장 앞에서 니가 나오길 기다렸어..... 네가 나오면서 어디다 전화를 하더라~혹시나 나에게 전활 하는게 아닐까 하는 맘으로 얼른 내 휴대폰을 바라보았지.근데 아니더라..... 오늘 네가 입은 외투 그렇게 네가 갖고 싶어하던 그 옷이더구나. 내가 얼마나 그 옷을 너에게 사주고 싶었는지 넌 모를거야.... 그 옷을 입은 너의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네가 혹시나 날 찾아 보진 않을까 혹시 날 기다리진 않을까 하는 맘으로 너 뒤를 따라다녔어..... 너의 집이랑 직장이 가까운게 오늘따라 어찌나 속상한지....... 1초 같은 시간이 금새 사라지면서 넌 집으로 들어가버리더구나....... 난 정말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네가 사라지는게.....널 이젠 못보는게 아닐까....... 한번이라도 너의 미소를 날 위해 지어주던 너의 미소를 지어 주면 안되는지....... 정말 그렇게만 해준다면 난 뭐든지 다할거 같은데......... 요즘 거미의 아니란 노랠 들으며 혹시나 네가 이노랠 부르며 날 찾아주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미치고 미쳐 버릴거 같다.이대로 심장이 멈춤는거 같아서 내 자신이 불안하다..... 다리에 힘이 풀려 집으로 돌아가면서 얼마나 안간힘을 썼는지 몰라........ 유진아..정말 네가 옆에 없다는게 이리도 힘든줄............. 정말 미치겠어....정말.................
유진아~
유진아~
오늘도 널 직장 앞에서 니가 나오길 기다렸어.....
네가 나오면서 어디다 전화를 하더라~혹시나 나에게 전활 하는게 아닐까 하는 맘으로 얼른
내 휴대폰을 바라보았지.근데 아니더라.....
오늘 네가 입은 외투 그렇게 네가 갖고 싶어하던 그 옷이더구나.
내가 얼마나 그 옷을 너에게 사주고 싶었는지 넌 모를거야....
그 옷을 입은 너의 모습이 어찌나 이쁘던지.......
네가 혹시나 날 찾아 보진 않을까 혹시 날 기다리진 않을까 하는 맘으로 너 뒤를 따라다녔어.....
너의 집이랑 직장이 가까운게 오늘따라 어찌나 속상한지.......
1초 같은 시간이 금새 사라지면서 넌 집으로 들어가버리더구나.......
난 정말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네가 사라지는게.....널 이젠 못보는게 아닐까.......
한번이라도 너의 미소를 날 위해 지어주던 너의 미소를 지어 주면 안되는지.......
정말 그렇게만 해준다면 난 뭐든지 다할거 같은데.........
요즘 거미의 아니란 노랠 들으며 혹시나 네가 이노랠 부르며 날 찾아주지나 않을까 하는 생각이.....
정말 미치고 미쳐 버릴거 같다.이대로 심장이 멈춤는거 같아서 내 자신이 불안하다.....
다리에 힘이 풀려 집으로 돌아가면서 얼마나 안간힘을 썼는지 몰라........
유진아..정말 네가 옆에 없다는게 이리도 힘든줄.............
정말 미치겠어....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