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살인 남자친구가 에x스 주방가구에서 일을할때 이야기입니다. 친구와 고층 새 아파트에서 주방 싱크대에 스티커를 붙이는 노가대를 하고있었죠 50층이넘는 고층아파트를 계단으로 걸어가면서 작업을할 당시였죠 그때였습니다.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온것.-_-; 남자친구는 갈등했습니다. 아파트에 널린게 화장실이지만. 문제는 화장지가 없다!!!-0-!! 혼자 생각했죠 1층까지 빨리가기엔 너무 높이있었고 바로옆에 보이는 화장실을 보니 더욱더 급급했던것. 남자친구는 아무생각이 나질않아 그냥 변을 보았죠 쉬원했겠죠..;; 문제는 화장지가 없었다는것인데 이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거기는 새 건물이라 휴지통에 남아있던 휴지도없고 수건도없었습니다. 그리하여남자친구는... 자신이 착용하던 장갑으로 일을 처치합니다. (앞에는 빨갛고 뒷면은 하얀 장갑아시죠?) 손가락 모양의 장갑을 골고루 이용하여 뒷일을 처치한 -_-;;(죄송합니다.식사시간은아닐테죠?) 남자친구는 그장갑을 버리기이전에 조심히 장갑을 거꾸로 뒤집습니다.-_- 조심히 뒤집어 세면대 옆에 놔두고 손을 박박씻고 있었죠 사실 곤란해서 그랬지 남자친구원래 깔끔합니다-_-; 남자친구는 친구와 같이 일했었는데 그친구가 남친을 찾아왔던것. "야 여기서 머하냐? 난 물소리가 나길래 물틀어진지 알고 와봤더니만" "응 손씻고 있어" (자자 여기서부터 대박 -_-;;) "어~~장갑이다 이거 새장갑이지!" "어어??" "아 나장갑 아까부터 찾고있었는데 없드만 니는 새장갑을 껴?" "야야야 안돼!" "안돼긴 머가 안돼 나 이거 낀다~" ....................-_-..그...그건..아까..내가.. "야 근데 어디서 퀘퀘한 냄새 나지않냐? 니 응가했지" "어?어.." "이새끼~~아 냄새!!아~나~" 그랬다..-_-수습은 이미 불가능했다. 친구는 좋다고 뒤집어져서 하애보였던 장갑을 끼고 가버렸던것. xx야....그건 니손에서 나는냄새야.. 후미...-_-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 저새끼 화나면 왕싸이콘데 큰일났다..ㅠ 남친은 고민에 휩사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끝내말하지 않았다고했다. 그리고 일끝나고 이사실을 알게된 친구에게 뒤지게 맞을뻔했다고 한다 그래도 우정을 생각해 봐줬다고한다 이런걸보고 구 사 일 생 -_-v이라고 하나보다 ㅋㅋㅋ
뒤집어진장갑의 비밀.
21살인 남자친구가
에x스 주방가구에서 일을할때 이야기입니다. 친구와
고층 새 아파트에서 주방 싱크대에 스티커를 붙이는 노가대를 하고있었죠
50층이넘는 고층아파트를 계단으로 걸어가면서
작업을할 당시였죠
그때였습니다.
갑자기..
배에서 신호가온것.-_-;
남자친구는 갈등했습니다.
아파트에 널린게 화장실이지만.
문제는 화장지가 없다!!!-0-!!
혼자 생각했죠 1층까지 빨리가기엔 너무 높이있었고
바로옆에 보이는 화장실을 보니 더욱더 급급했던것.
남자친구는 아무생각이 나질않아 그냥 변을 보았죠
쉬원했겠죠..;;
문제는 화장지가 없었다는것인데 이를 어떻게 해결했을까요?
거기는 새 건물이라 휴지통에 남아있던 휴지도없고 수건도없었습니다.
그리하여남자친구는...
자신이 착용하던 장갑으로 일을 처치합니다.
(앞에는 빨갛고 뒷면은 하얀 장갑아시죠?)
손가락 모양의 장갑을 골고루 이용하여 뒷일을 처치한 -_-;;(죄송합니다.식사시간은아닐테죠?)
남자친구는 그장갑을 버리기이전에 조심히 장갑을 거꾸로
뒤집습니다.-_-
조심히 뒤집어 세면대 옆에 놔두고 손을 박박씻고 있었죠
사실 곤란해서 그랬지 남자친구원래 깔끔합니다-_-;
남자친구는 친구와 같이 일했었는데
그친구가 남친을 찾아왔던것.
"야 여기서 머하냐? 난 물소리가 나길래 물틀어진지 알고 와봤더니만"
"응 손씻고 있어"
(자자 여기서부터 대박 -_-;;)
"어~~장갑이다 이거 새장갑이지!"
"어어??"
"아 나장갑 아까부터 찾고있었는데 없드만 니는 새장갑을 껴?"
"야야야 안돼!"
"안돼긴 머가 안돼 나 이거 낀다~"
....................-_-..그...그건..아까..내가..
"야 근데 어디서 퀘퀘한 냄새 나지않냐? 니 응가했지"
"어?어.."
"이새끼~~아 냄새!!아~나~"
그랬다..-_-수습은 이미 불가능했다.
친구는 좋다고 뒤집어져서 하애보였던 장갑을 끼고
가버렸던것.
xx야....그건 니손에서 나는냄새야..
후미...-_-어떡하지..어떡하지..어떡하지...
저새끼 화나면 왕싸이콘데 큰일났다..ㅠ
남친은 고민에 휩사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끝내말하지 않았다고했다.
그리고
일끝나고 이사실을 알게된 친구에게
뒤지게 맞을뻔했다고 한다
그래도 우정을 생각해 봐줬다고한다 이런걸보고
구 사 일 생 -_-v이라고 하나보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