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우선 인사부터..꾸벅..(--)(__)(--) 질질이는 그 동안 잘.. 지냈다면 그렇고..아니라면 또 아니고..중얼중얼...;;; 사실.. 회사에서 자리가 바꼈거든요~~ 계장님 주임님 다 계신 자리로 가는 바람에 인터넷도 못하고 하루종일 일만 하는 생활의 연속이었답니다 ㅠ_ㅠ 정말 힘들었어요..흑흑흑. 그런데 오늘은 제가 전에 담당하던 자리의 담당자가 쉬는 바람에 하루 대타로 일하게 되서 오늘은 맘껏 인터넷을 할 수 있지요 ㅎㅎ 잽싸게 신방부터 들리는 쎈쓰!! 출근하고 한시간동안 글 읽었어요 ㅎㅎ 안타까운 일도 있고.. 행복한 일도 있고.. 신방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참.. 모임을 가지셨던데... ㅎㅎ 부러워라.. 나도 ...나도.. 나가고시포..ㅠ_ㅠ 하지만.. 아직 새댁이 아니라서..;;; 이담에 새댁이 되면 젤 먼저 나가겠습니다 ㅎㅎ 사실.. 며칠 전.. 질질이에게 가슴 아픈 일이 있었어요..ㅠ_ㅠ [뭐..들어보시면 별거 아니겠지만서두...;;;] 질질이는 아직 나이가 어립니다.. 24살.. 울 땡구는 27살.. 3살차이죠.. 전 우리 땡구랑 결혼을 내년 후반이나 내후년 초쯤으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둘이서 일년 모으면 사실 결혼비용은 되잖아요 ^^;; 땡구가 얼마전까지 잘나가는 컴퓨터프로그램 디자이너여서 벌써 집도 장만했고..큼큼..ㅎㅎ [자기 서방 자랑중..ㅋㅋㅋㅋㅋ] 암튼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는 25살에 결혼하면 안된다면서요? ㅡㅅㅡ 음.. 안된다기 보단 그 해는 결혼을 피하는게 좋다고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이 끝 숫자가 9인 해일때에도 결혼을 피하는게 좋다고 땡구가 그러더군요... 그럼 나오는 결론은!!!! 땡구가 30살이 되고 질질이가 27살이 되는 2008년!! ㅠ_ㅠ 싫어요~~ 싫다구요~~ 그렇게 늦게(?) 시집가는건 싫어요~~~~~ 흑흑..;; 언능 새댁이 되어야 신방에서 떳떳하게(?) 활동할 수도 있구. [지금도 떳떳하지만..=_=;;] 아무래도 새댁이 되면 신방 여러분들과의 공감도 더 커질꺼구..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땡구 닮은 이쁜 아기를 빨리 낳고 싶은데..ㅠ_ㅠ 결혼은.. 환상이 아니란거 잘 알고 있어요... 어린 애가 단순히 환상으로 얘기한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제 자신에게 따르는 책임감도 커지고 여태 살던 패턴과는 완전 달라진다는 것도 알고있고.. 하지만..하지만... 으앙~~~ 헛..;; 올만에 신방에 글쓰는거라... 순간 감정 컨트롤이 ;;; ^^;; 질질이는 이번달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었는데 어제 팔돌리기를 너무 열심히 해서 지금 온 몸에 근육통님들이 오셨어요..[그분이 오셨도다~~] 아웅.. 죽겠당..;;; 그냥.. 계획한 대로 안되는거 같아서 속상해서 주절주절 써버렸네요 ^^ 신방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가정에 언제나 활기와 기쁨만 넘쳐나시길 기도할께요 질질이는 뜬금없이 올껍니다 ㅋㅋㅋㅋ
<알랍땡구> 여러부우우운~~ >.<
그 동안 안녕하셨어요.. 우선 인사부터..꾸벅..(--)(__)(--)
질질이는 그 동안 잘.. 지냈다면 그렇고..아니라면 또 아니고..중얼중얼...;;;
사실.. 회사에서 자리가 바꼈거든요~~
계장님 주임님 다 계신 자리로 가는 바람에 인터넷도 못하고
하루종일 일만 하는 생활의 연속이었답니다 ㅠ_ㅠ
정말 힘들었어요..흑흑흑.
그런데 오늘은 제가 전에 담당하던 자리의 담당자가 쉬는 바람에
하루 대타로 일하게 되서 오늘은 맘껏 인터넷을 할 수 있지요 ㅎㅎ
잽싸게 신방부터 들리는 쎈쓰!!
출근하고 한시간동안 글 읽었어요 ㅎㅎ
안타까운 일도 있고.. 행복한 일도 있고..
신방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참.. 모임을 가지셨던데... ㅎㅎ 부러워라.. 나도 ...나도.. 나가고시포..ㅠ_ㅠ
하지만.. 아직 새댁이 아니라서..;;; 이담에 새댁이 되면 젤 먼저 나가겠습니다 ㅎㅎ
사실.. 며칠 전.. 질질이에게 가슴 아픈 일이 있었어요..ㅠ_ㅠ
[뭐..들어보시면 별거 아니겠지만서두...;;;]
질질이는 아직 나이가 어립니다.. 24살.. 울 땡구는 27살.. 3살차이죠..
전 우리 땡구랑 결혼을 내년 후반이나 내후년 초쯤으로 생각하고 있었거든요..
둘이서 일년 모으면 사실 결혼비용은 되잖아요 ^^;;
땡구가 얼마전까지 잘나가는 컴퓨터프로그램 디자이너여서 벌써 집도 장만했고..큼큼..ㅎㅎ
[자기 서방 자랑중..ㅋㅋㅋㅋㅋ]
암튼튼..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여자는 25살에 결혼하면 안된다면서요? ㅡㅅㅡ 음.. 안된다기 보단 그 해는 결혼을 피하는게
좋다고 어머니가 그러시더라구요... 그리고 나이 끝 숫자가 9인 해일때에도 결혼을 피하는게
좋다고 땡구가 그러더군요...
그럼 나오는 결론은!!!!
땡구가 30살이 되고 질질이가 27살이 되는 2008년!! ㅠ_ㅠ
싫어요~~ 싫다구요~~ 그렇게 늦게(?) 시집가는건 싫어요~~~~~ 흑흑..;;
언능 새댁이 되어야 신방에서 떳떳하게(?) 활동할 수도 있구. [지금도 떳떳하지만..=_=;;]
아무래도 새댁이 되면 신방 여러분들과의 공감도 더 커질꺼구..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 땡구 닮은 이쁜 아기를 빨리 낳고 싶은데..ㅠ_ㅠ
결혼은.. 환상이 아니란거 잘 알고 있어요... 어린 애가 단순히 환상으로 얘기한다고는
생각하지 말아주세요..^^;;
제 자신에게 따르는 책임감도 커지고 여태 살던 패턴과는 완전 달라진다는 것도 알고있고..
하지만..하지만... 으앙~~~
헛..;; 올만에 신방에 글쓰는거라... 순간 감정 컨트롤이 ;;; ^^;;
질질이는 이번달부터 수영을 배우기 시작했었는데
어제 팔돌리기를 너무 열심히 해서 지금 온 몸에 근육통님들이 오셨어요..[그분이 오셨도다~~]
아웅.. 죽겠당..;;;
그냥.. 계획한 대로 안되는거 같아서 속상해서 주절주절 써버렸네요 ^^
신방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가정에 언제나 활기와 기쁨만 넘쳐나시길 기도할께요
질질이는 뜬금없이 올껍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