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친이 있는앞에서..순간 제가 얼마나 민망하던지...솔직히 저나 남친이나..월급 그리 많이 못받습니다...없는돈에 남친 저희집에 최선을 다하려고 그렇게 하는거거든요...
남친...저하나보고 지방서 서울로 직장 잡아서 서울서 혼자 살아요..그런 남친한테 그러는 행동...대놓고 인상쓰고 그러는 행동 솔직히 이해 못했습니다..
그래도 언니니까 ...내가 잘하면 잘하겠지...하는맘에 저...언니한테 더 잘했습니다..남친이 누나가 나 싫어 하나봐...일케 물어보면 그런거 아니라고...남친 상처 받을까바...그리고 만약에 남친 집에서 저를 그렇게 대하면...저또한 얼마나 속상할까요?이런생각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정도가 심해지더군요...
도저히 못참겟더라구요..
언니...
결혼하는사람 우리집에서 몇년간 반대하던 사람과 결혼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엄마가 몇년동안 반대하다가 결혼 승낙한거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언니~엄마,아빠가 좋아하는 신랑감 데려와서 떳떳하게 승낙받아서 결혼하는것도 아니면서~
반대하는 신랑감 몇년동안 졸라서 결혼하면서...머 잘낫다고 내 남친 글케 싫어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더군요...참나...먼저 좋은 신랑감 데려와서 나한테 막말로 본보기 보여주지도 못했음서 왜케 반대하는지...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저..그래도 형부될 사람 좋아라하고 많이 따라줫습니다..엄마가 형부감 어떠냐고 물으실때면 좋다고 말까지 해줬습니다...
근데 이젠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한테 그랬습니다...왜케 언니 짜증을 마니 내냐고...
엄마한테 제 남친 이욕,저욕 다했더군요..(어이가 읍어서...ㅡㅡ;;)
저 아니라고 했죠..엄마도 제 남친 좋아라 하고..제남친 옷까지 사다줍니다..혼자 산다고 불쌍하다고 밥까지 챙겨주시고 반찬 챙겨 주십니다..
엄마가 찬성하는데 지가 먼데 반대하는지....정말 말로 설명 못하게 사람 스트레스 받습니다..
언니가 집에서 밥먹는다고 하면 저 일부러 부딪히지 않으려 밖에서 한참 있다가 들어갑니다..
오죽 쌓이고 쌓였으면...ㅡㅡ;;사람면전에 대놓고 인상 팍팍쓰고...정말 무안합니다..
이제 저...이렇게 생각듭니다..
언니도 제 남친 싫어하는데...왜 나는 형부 좋아라해줘야 하나..이런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그리고 남친...결혼 섣불리 결정한거 아니고...예전에도 만났었기에...서로에 대해서 잘알고..그래서 결혼까지 결정했는데..내년에 결혼 예정인데...정말...스트레스 마니 받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적어봣습니다....
남친과도 헤어질수도 없고........언니는 대체 풀어질 기미는 안보이고...어케해야 할까요??
누가좀도와주세요..남친과 헤어질수는 없어요..답좀...ㅠㅠ
헉...놀랬어요..^_________^
제가 오늘의 톡이되다니...좋은일로는 아니지만..그래도 굉장히 놀랍네요..
정말 너무나도 답답해서...글을 올렸던거인데...많은분들의 관심 감사합니다..^^
아직까지는 언니와 냉전중...ㅡㅡ;;이러고 싶지는 않지만...저희 언니 정말 성격이....ㅡㅡ
언니랑 형부될 오빠한테 서운한거 있어서 말을 했었는데 그일로 언니가 화났어요..
그래서 회사서 미안하다고 문자보냈는데..내뜻은 그런게 아니라 이러저러 해서 짜증냈던거라고..그래서 미안하다고..문자를 보냈는데...답이 없네요...그날 집에서 언니를 봤는데 멀 물어보니..한 마디로....10던데요..ㅡㅡ;;그래서 그 후로 냉전중이에요...
제나이 정말 어린나이 아니고...저희 언니랑,저 자매 둘뿐인데..일이 잘 해결되었음 좋겠는데..
이것저것 꼬이네요..
관심가져주신 님들의 질책과 충고 감사히 여기며 최대한...잘 풀어가겠습니다^_______^
관심가져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오늘 님들의 하루에 행복이 함께하시길..바랍니다^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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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해서...스트레스 받아서...적어봅니다.....ㅠㅠ
저에게는 정말 멋지고 자상한 남친이 있어요..
그애와는 20살인가 21살때 만났고...군대가면서 헤어졌었어요...그러다가 작년에 다시 만났죠..
싸이에서 어떻게 해서 연락하게 되었고...이번년도 3월부터 다시 사귀게 되었답니다..
언니랑,저,그리고 남친,그리고 형부될 사람...이렇게 겜을 같이 시작하게 되었어요..
그러다가 언니는 제 남친을 알게 되었지요..
저희는 결혼을 전제조건하에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남친 부모님께도 인사드리고요..저희 엄마께도 인사드렸어요..
다들 저희 둘을 이뻐해주시고...결혼까지 시킬것 같았어요..
근데 문제는 여기서 부터에요..
울언니..담달에 결혼하거든요?
근데...울언니가 제 남친을 무지 싫어해요~이유는 성격이 맘에 안든다..그리고 전에 여친이 있었다..그래서 나랑도 금방헤어질거다...이런등등..ㅡㅡ;
제 남친,,,예전에는 무지 소심해서 (사귀기전) 무지 잘삐지고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안그래요..
울 언니가 넘 싫어한 나머지...하는행동이 정말...눈뜨고는 못봐주겟는거에요..
언니 생일이라고 남친이 생일 케잌을 사다 줬는데~언니왈..."나 케잌안먹자나"이러는거에요..
제 남친이 있는앞에서..순간 제가 얼마나 민망하던지...솔직히 저나 남친이나..월급 그리 많이 못받습니다...없는돈에 남친 저희집에 최선을 다하려고 그렇게 하는거거든요...
남친...저하나보고 지방서 서울로 직장 잡아서 서울서 혼자 살아요..그런 남친한테 그러는 행동...대놓고 인상쓰고 그러는 행동 솔직히 이해 못했습니다..
그래도 언니니까 ...내가 잘하면 잘하겠지...하는맘에 저...언니한테 더 잘했습니다..남친이 누나가 나 싫어 하나봐...일케 물어보면 그런거 아니라고...남친 상처 받을까바...그리고 만약에 남친 집에서 저를 그렇게 대하면...저또한 얼마나 속상할까요?이런생각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다가 언니가 정도가 심해지더군요...
도저히 못참겟더라구요..
언니...
결혼하는사람 우리집에서 몇년간 반대하던 사람과 결혼합니다..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엄마가 몇년동안 반대하다가 결혼 승낙한거죠...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희언니~엄마,아빠가 좋아하는 신랑감 데려와서 떳떳하게 승낙받아서 결혼하는것도 아니면서~
반대하는 신랑감 몇년동안 졸라서 결혼하면서...머 잘낫다고 내 남친 글케 싫어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더군요...참나...먼저 좋은 신랑감 데려와서 나한테 막말로 본보기 보여주지도 못했음서 왜케 반대하는지...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저..그래도 형부될 사람 좋아라하고 많이 따라줫습니다..엄마가 형부감 어떠냐고 물으실때면 좋다고 말까지 해줬습니다...
근데 이젠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한테 그랬습니다...왜케 언니 짜증을 마니 내냐고...
엄마한테 제 남친 이욕,저욕 다했더군요..(어이가 읍어서...ㅡㅡ;;)
저 아니라고 했죠..엄마도 제 남친 좋아라 하고..제남친 옷까지 사다줍니다..혼자 산다고 불쌍하다고 밥까지 챙겨주시고 반찬 챙겨 주십니다..
엄마가 찬성하는데 지가 먼데 반대하는지....정말 말로 설명 못하게 사람 스트레스 받습니다..
언니가 집에서 밥먹는다고 하면 저 일부러 부딪히지 않으려 밖에서 한참 있다가 들어갑니다..
오죽 쌓이고 쌓였으면...ㅡㅡ;;사람면전에 대놓고 인상 팍팍쓰고...정말 무안합니다..
이제 저...이렇게 생각듭니다..
언니도 제 남친 싫어하는데...왜 나는 형부 좋아라해줘야 하나..이런생각까지 들게 합니다..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저..그리고 남친...결혼 섣불리 결정한거 아니고...예전에도 만났었기에...서로에 대해서 잘알고..그래서 결혼까지 결정했는데..내년에 결혼 예정인데...정말...스트레스 마니 받습니다...
정말 답답해서 적어봣습니다....
남친과도 헤어질수도 없고........언니는 대체 풀어질 기미는 안보이고...어케해야 할까요??
(저희언니...정말 지맘대로 성격입니다..ㅡㅡ;; 엄마도 도대체 왜그렇게 짜증내는지 이해가 안간다고 할정도니......ㅡㅡ;;지 맘에 안들면 무조건 짜증에 대꾸도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