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답답한 마음에....적습니다.... 몇년 알고 지내던 칭구가 있었어여...... 칭구 동기라 편하게 술한잔 하면서 친해졌죠...... 항상 넷이 술을 마시는데...9얼달에 단둘이 만난적이 있었어여 그렇게 가끔씩 둘이 만나게 댔죠....그때까지도 전 그칭구에게 아무 생각이 없었어여 그칭구...여자칭구가 있는 칭구여서 다른 감정이 생기지 않터라구여 그렇게 가끔 둘이 만나면서...이 칭구의 행동이 조금씩 나를 긴장하게 만들더라구여 좋아하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어여....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던 어느날... 칭구들과 술자리를 했는데 이칭구가 제 손을 잡고 있는걸 제 칭구가 본거예여.... 제칭구는 이칭구가 여친있는걸 알기때문에 우리보고 모하는짓이냐고 버럭했죠.. 그런 분위기가 오래간건 아니고 잠시 그러다가 말았어여..... 그렇게 술자리는 파하고.....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해봤어여...이 칭구 정말 날 좋아하는건가.. 아니 이래도 대는건가....그래서 이칭구 만나서 마음을 들어보기루 했어여.. "나 칭구 이상으로 생각해본적...있어?" 그랬더니.....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응" "죠아..." 그러더라구여... "너....여자칭구 있자너.." "여자칭구에대한 건 정이고 넌 사랑이야" 이러더군요 그전까진 그 칭구에대해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말을 듣는순간 내 자신도 그 칭구에게 마음이 기울어져있음을 알았어여.... 그렇게 서로 마음을 안채....갠인적인 만남을 몇번 가졌어여.......그러던 어느날....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여자칭구에게서 저나가 오더라구여.....순간 그떄서야 저도 정신이 들었어여..... 마따....이칭구 여자칭구가 있찌.....나와 이 칭구가 이렇게 만나는건 누가봐도 좋은 모습이 아니구나 어떠한 결론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칭구..여자칭구와 몇년을 만나온 칭구예여 여자칭구와 쉽게 헤어지지 못할 성격이란걸 아라여...지금 마음이 마니 변한 상태지만..여자칭구와 헤어질 수 없는거란걸 알죠....어제 제가 물어봐써여....너...여자칭구와 헤어질 생각 있어? 그랬더니 대답을 못하더라구여....얘기해달라구 했어여...계속 말을 못하더라구여... 너 여자칭구랑 헤어질 생각 없지....? 없는거 같애.....그럼 우리도 이렇게 만나선 안대.... 여자칭구랑 헤어질꺼냐 말꺼냐. 당장 답을 요구하는 내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답답해 하더라구여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너가 지금 당장 답을 원한다면... 그래......지금은 여자칭구와 헤어질 수 없을꺼 같다...그러더라구여... 그게 사랑이 아니라...정이래여.....그래서 힘들데여....너랑 만나면서 너에게 마음이 점점 기울 수도 있겠지만...지금 당장 대답을 원한다면 여자칭구와 정리할 순 없을꺼 같데여 그래서.....제가 나 너와 연락을 끊었으면해......라고 정말....맘에 없는 말을 해버렸어여... 그칭구는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굳이 연락까지 끊어야 하냐고.... 안그러면 너나 나나 둘다 너무 힘드러서 아니...내가 너무 힘들어서 안댈꺼 같아..... 그럤더니....그칭구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여.....너무 힘들다구....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너무 급하게 대답을 원하는거 아니냐고......... 그래도.....그런 마음 가지고 만날 자신이 없다고 했어여....더 맘이 깊어지기 전에....그만 두려한다고.. 우리 이거 마지막 통화라고....너 후회하지 않겠냐고....그래떠니... 후회하곘지......아니...후회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여....자기도 어쩌지 못하는 마음에 너무 답답해 하더라구여.....시종일관....명랑하게 보일라고 통화하는데....내가....어떻게 그래.....그랬더니 내가 웃는거처럼 보이지만....속에선 눈물이 흐른다고.....웃어도 눈물이 난다고..... 내가 원하니깐....그렇게 하기로 했는데....마니 힘들어해여....그렇게 명랑하게 통화하다... 내가.....마지막...통화....이제 끈어야 겠다.....하니깐....그때.....울먹거리더라구여 금열날 본게 마지막이었네....그럼 좀더 오래볼껄.....너무 아쉽다.....빈공간이 너무 크게 느껴질꺼 같다 당장 눈앞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이 아푸다.....등등....이런 말들을 하더라구여 저나 끊고 펑펑 울다가 잠들었어여........ 아침에 출근하고 있는데.....문자가 오더라구여.....이제 정말 마지막이네.....날씨 마니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라고..... 너무 후회해요......그냥....조금만 참아볼껄......사람과 사람이 만나다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그럴 수 있는데...내가 너무 성급하게 굴었던거 같아여.....지곰 너무 마니 아주 마니 마니 후회하고 있어여....다시 잡고 싶어여.....근데....너무 늦어버린건 아닌지........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곘네여........
그냥 답답한 마음에...
그냥 답답한 마음에....적습니다....
몇년 알고 지내던 칭구가 있었어여......
칭구 동기라 편하게 술한잔 하면서 친해졌죠......
항상 넷이 술을 마시는데...9얼달에 단둘이 만난적이 있었어여
그렇게 가끔씩 둘이 만나게 댔죠....그때까지도 전 그칭구에게 아무 생각이 없었어여
그칭구...여자칭구가 있는 칭구여서 다른 감정이 생기지 않터라구여
그렇게 가끔 둘이 만나면서...이 칭구의 행동이 조금씩 나를 긴장하게 만들더라구여
좋아하는거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어여....그런 느낌을 가지고 있던 어느날...
칭구들과 술자리를 했는데 이칭구가 제 손을 잡고 있는걸 제 칭구가 본거예여....
제칭구는 이칭구가 여친있는걸 알기때문에 우리보고 모하는짓이냐고 버럭했죠..
그런 분위기가 오래간건 아니고 잠시 그러다가 말았어여.....
그렇게 술자리는 파하고.....집에가서 곰곰히 생각해봤어여...이 칭구 정말 날 좋아하는건가..
아니 이래도 대는건가....그래서 이칭구 만나서 마음을 들어보기루 했어여..
"나 칭구 이상으로 생각해본적...있어?" 그랬더니.....그 말이 떨어지기 무섭게..
"응" "죠아..." 그러더라구여...
"너....여자칭구 있자너.."
"여자칭구에대한 건 정이고 넌 사랑이야" 이러더군요
그전까진 그 칭구에대해 아무 느낌이 없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말을 듣는순간 내 자신도 그 칭구에게
마음이 기울어져있음을 알았어여....
그렇게 서로 마음을 안채....갠인적인 만남을 몇번 가졌어여.......그러던 어느날....버스를 타고 가고
있는데....여자칭구에게서 저나가 오더라구여.....순간 그떄서야 저도 정신이 들었어여.....
마따....이칭구 여자칭구가 있찌.....나와 이 칭구가 이렇게 만나는건 누가봐도 좋은 모습이 아니구나
어떠한 결론을 내려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이칭구..여자칭구와 몇년을 만나온 칭구예여
여자칭구와 쉽게 헤어지지 못할 성격이란걸 아라여...지금 마음이 마니 변한 상태지만..여자칭구와
헤어질 수 없는거란걸 알죠....어제 제가 물어봐써여....너...여자칭구와 헤어질 생각 있어?
그랬더니 대답을 못하더라구여....얘기해달라구 했어여...계속 말을 못하더라구여...
너 여자칭구랑 헤어질 생각 없지....? 없는거 같애.....그럼 우리도 이렇게 만나선 안대....
여자칭구랑 헤어질꺼냐 말꺼냐. 당장 답을 요구하는 내앞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할지
답답해 하더라구여 어떻게 그럴 수 있냐고...너가 지금 당장 답을 원한다면...
그래......지금은 여자칭구와 헤어질 수 없을꺼 같다...그러더라구여...
그게 사랑이 아니라...정이래여.....그래서 힘들데여....너랑 만나면서 너에게 마음이 점점
기울 수도 있겠지만...지금 당장 대답을 원한다면 여자칭구와 정리할 순 없을꺼 같데여
그래서.....제가 나 너와 연락을 끊었으면해......라고 정말....맘에 없는 말을 해버렸어여...
그칭구는 왜 그렇게까지 하냐고.....굳이 연락까지 끊어야 하냐고....
안그러면 너나 나나 둘다 너무 힘드러서 아니...내가 너무 힘들어서 안댈꺼 같아.....
그럤더니....그칭구 아무말도 못하더라구여.....너무 힘들다구....생각할 시간도 안주고
너무 급하게 대답을 원하는거 아니냐고.........
그래도.....그런 마음 가지고 만날 자신이 없다고 했어여....더 맘이 깊어지기 전에....그만 두려한다고..
우리 이거 마지막 통화라고....너 후회하지 않겠냐고....그래떠니...
후회하곘지......아니...후회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여....자기도 어쩌지 못하는 마음에 너무 답답해
하더라구여.....시종일관....명랑하게 보일라고 통화하는데....내가....어떻게 그래.....그랬더니
내가 웃는거처럼 보이지만....속에선 눈물이 흐른다고.....웃어도 눈물이 난다고.....
내가 원하니깐....그렇게 하기로 했는데....마니 힘들어해여....그렇게 명랑하게 통화하다...
내가.....마지막...통화....이제 끈어야 겠다.....하니깐....그때.....울먹거리더라구여
금열날 본게 마지막이었네....그럼 좀더 오래볼껄.....너무 아쉽다.....빈공간이 너무 크게 느껴질꺼 같다
당장 눈앞에서 사라진다고 생각하니깐 마음이 아푸다.....등등....이런 말들을 하더라구여
저나 끊고 펑펑 울다가 잠들었어여........
아침에 출근하고 있는데.....문자가 오더라구여.....이제 정말 마지막이네.....날씨 마니 추운데
옷 따뜻하게 입구 다니라고.....
너무 후회해요......그냥....조금만 참아볼껄......사람과 사람이 만나다 헤어지고 또 다른 사람을 만나고
그럴 수 있는데...내가 너무 성급하게 굴었던거 같아여.....지곰 너무 마니 아주 마니 마니 후회하고
있어여....다시 잡고 싶어여.....근데....너무 늦어버린건 아닌지........ㅠ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곘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