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을 넘게 사귄남친이있습니다 정말 1년을 넘게 사귀어오면서 행복한날도 참 많았고 힘든날도 참 많았습니다 저흰 하루에 많으면 2통화 3통화 적으면 1통화그게 끝입니다 여자로써 남친에게 바라는게 너무 많은건 아닌가 하는생각에 몇번이고 화가나도 혼자서 꾹꾹참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그런사실도 모를걸요.. 서로 연락을 끊다가 다시만났습니다 정말 자기가 잘못했기에 다시 만나면 더 잘해주고 더 사랑해줄줄알았습니다 근데 이사람 도대체 왜 다시 연락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화 잘안합니다 아침에 한번 그리고 어쩌다가 오후에 한번.... 저 전화하고 싶어도 참습니다..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 저나하고 싶어도 바보처럼참습니다.. 항상 형식적인말 밥먹었어 그래 오늘도 조은 하루보내라 그게 전부입니다 전 아무때나 남친에게 전화와서 목소리듣고 싶어서 했다 보고싶어서 했다 이런말 정말 듣고 싶습니다 왜 하루 종일 전화 안하냐고 물으면 너도 안했잖아 그게 대답입니다 참다참다 한통화 없으면 제가 합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럼 아무일도 없단듯이 밥은 먹었냐 라는 말뿐입니다.. 차라리 연락끊었을때 그때 그사람 전활 받지 말걸그랬습니다 잘 참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점점 잊어가고 있었는데 괜히 전화해서 절 흔들어 놓고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니 내가 이사람을 왜 그리 기다렸나 싶습니다 인연이 아닐때 그때 그렇게 헤어졌어야 하는걸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 봅니다/ 그냥 너무 화가납니다 사랑받고싶고 자기전에 내꿈꿔라는말 아니 문자한통 받고싶은 나인데 그사람은 이런 절 모르나 봅니다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항상 그럽니다 항상 서운해도 혼자 참고 힘들어도 혼자 견딥니다 가슴속에 쌓아두고 혼자서 삭힙니다 저 정말 바보맞죠?
화가나 미치겠습니다..
1년을 넘게 사귄남친이있습니다
정말 1년을 넘게 사귀어오면서 행복한날도 참 많았고 힘든날도 참 많았습니다
저흰 하루에 많으면 2통화 3통화 적으면 1통화그게 끝입니다
여자로써 남친에게 바라는게 너무 많은건 아닌가 하는생각에 몇번이고 화가나도 혼자서 꾹꾹참습니다
그사람은 제가 그런사실도 모를걸요..
서로 연락을 끊다가 다시만났습니다
정말 자기가 잘못했기에 다시 만나면 더 잘해주고 더 사랑해줄줄알았습니다
근데 이사람 도대체 왜 다시 연락을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화 잘안합니다 아침에 한번 그리고 어쩌다가 오후에 한번....
저 전화하고 싶어도 참습니다.. 그냥 목소리 듣고싶어서 저나하고 싶어도 바보처럼참습니다..
항상 형식적인말 밥먹었어 그래 오늘도 조은 하루보내라 그게 전부입니다
전 아무때나 남친에게 전화와서 목소리듣고 싶어서 했다 보고싶어서 했다 이런말 정말 듣고 싶습니다
왜 하루 종일 전화 안하냐고 물으면 너도 안했잖아 그게 대답입니다
참다참다 한통화 없으면 제가 합니다 기다리다 지쳐서 그럼 아무일도 없단듯이 밥은 먹었냐 라는 말뿐입니다..
차라리 연락끊었을때 그때 그사람 전활 받지 말걸그랬습니다
잘 참고 잘지내고 있었는데.. 점점 잊어가고 있었는데 괜히 전화해서 절 흔들어 놓고선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니 내가 이사람을 왜 그리 기다렸나 싶습니다
인연이 아닐때 그때 그렇게 헤어졌어야 하는걸 제가 너무 욕심을 부렸나 봅니다/
그냥 너무 화가납니다 사랑받고싶고 자기전에 내꿈꿔라는말 아니 문자한통 받고싶은 나인데 그사람은
이런 절 모르나 봅니다
속상하고 화가납니다..
항상 그럽니다 항상 서운해도 혼자 참고 힘들어도 혼자 견딥니다
가슴속에 쌓아두고 혼자서 삭힙니다
저 정말 바보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