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노대통령을 좋아하지도 않으며 열린우리당에 대해 희망도 다 버렸다. 한나라당이 좋아서 한나라 후보에게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지금 정권에 회의를 느껴 한나라 후보가 누가 될것인가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 하지만 한나라고 열린우리고 다 쓰레기다. 오늘 임시국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재웅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탈당하고 노 대통령도 탈당하면서 국정 책임을 회피하려고 했는데 누가 민생을 외면했느냐. 민생법안을 말할 자격이 있느냐"라고 반박하면서 "열린우리당에서 탈당을 하면서 '노 대통령 너도 탈당하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밉던 곱던 노무현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손으로 뽑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그런 대통령을 한낱 국회의원따위가 감히 '너'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그건 결국 온 국민을 '너'정도로밖에 생각 안하는 천박한 한나라당의 속내가 드러난 발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열린우리당도 결코 맘에 들진 않지만 반발하는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한나라당 의원들은 "그런 얘기를 왜 못하느냐"고 반문했다. 결국 한나라당으로 정권이 교체된다 해도 이 나라에 희망은 없음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결국엔 국민도 '너'로 볼게 아닌가? 권력과 탐욕, 결국 돈을 벌기 위한 수단따위밖에 안될것 아닌가? 한편으론 대통령이 탈당을 해도 열린우리 사람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오늘의 한나라당 발언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일차적으로는 대통령에게. 그리고 그 대통령을 뽑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한나라당은 무릎꿇고 사과하라. 쓸데없이 사학법 개정가지고 머리가 박박 밀어대지 말고 당장 무릎꿇고 사과하라. 그렇지 않는한 한나라당으로의 정권 교체는 없다.
대통령에게 "너"라고? 한나라당은 사과하라!
나 노대통령을 좋아하지도 않으며 열린우리당에 대해 희망도 다 버렸다.
한나라당이 좋아서 한나라 후보에게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라 지금 정권에 회의를 느껴 한나라 후보가 누가 될것인가 관심있게 보고 있었다.
하지만 한나라고 열린우리고 다 쓰레기다.
오늘 임시국회에서 있었던 일이다.
이재웅 의원은 "열린우리당이 탈당하고 노 대통령도 탈당하면서 국정 책임을 회피하려고 했는데 누가 민생을 외면했느냐. 민생법안을 말할 자격이 있느냐"라고 반박하면서 "열린우리당에서 탈당을 하면서 '노 대통령 너도 탈당하라'고 하지 않았느냐"고 말했다.
밉던 곱던 노무현대통령은 우리 국민의 손으로 뽑은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이다.
그런 대통령을 한낱 국회의원따위가 감히 '너'라고 말할 자격이 있는가?
그건 결국 온 국민을 '너'정도로밖에 생각 안하는 천박한 한나라당의 속내가 드러난 발언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열린우리당도 결코 맘에 들진 않지만 반발하는 열린우리당 의원들에게 한나라당 의원들은 "그런 얘기를 왜 못하느냐"고 반문했다.
결국 한나라당으로 정권이 교체된다 해도 이 나라에 희망은 없음을 보여주는 발언이다. 결국엔 국민도 '너'로 볼게 아닌가? 권력과 탐욕, 결국 돈을 벌기 위한 수단따위밖에 안될것 아닌가?
한편으론 대통령이 탈당을 해도 열린우리 사람임을 여실히 보여주는 대목이다.
오늘의 한나라당 발언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일차적으로는 대통령에게.
그리고 그 대통령을 뽑은 대한민국 국민에게 한나라당은 무릎꿇고 사과하라.
쓸데없이 사학법 개정가지고 머리가 박박 밀어대지 말고 당장 무릎꿇고 사과하라.
그렇지 않는한 한나라당으로의 정권 교체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