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15년전 부터 교회에서 알게된 저보다 한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억은 항상 너무 예쁘고, 반듯하기만 한 그런 사람.................. 아무 상관도 없을 거라 생각하고 살았죠.... 사실 조금 아니 아주 많이 부담스러운 여자였죠......... 하지만 그녀의 어머님이 한 4년전 부터인가 교회에 나오시게 됐습니다.......... 어떠한 이유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어머님께서 제가 정말 마음에 드신답니다............. 우리 어머니와 그녀의 어머님께서는 서로 서로 아들, 딸들이 마음에 드신다는데.............. 올해에는 교회에 전혀 나오시지 않던 아버님께서도 주일날 나오셔서 우리 아버지와 식사하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장장 3시간에 걸쳐서 담소를 나누시더군요......... 사실 이런지경이면 무엇이 문제이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상황은 이렇습니다@@@@ 그녀의 일상에서 신앙이 차지하는 부분은 거의 99%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딸자식 가진 부모 입장에선 결혼을 안 시킬수도 없고.................... 불야 불야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정 안되면 교회에서라도 찾아봐서 보내버리자......... 이렇게 생각하셨는데 거기에 제가 바로 당첨이 된거죠............. 신앙생활 쪽으로 많이 치우친 그녀가 은근히, 아니 아주 많이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저도 지난 한 5년간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한 사회 초년병입니다......... 접해보지 않던 것들이 아니므로 이것도 같은 취미거니, 서로의 공통점이 있으니............ 제가 사회생활보다는 아내될 사람이라면 좋아하는것 제가 맞춰주자 생각도 합니다................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많이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속보이게는 못하지만 약간 살짝 말을 걸거나, 문자를 보내거나 같이 교회에서 만나도 아무런, 조금의 미동도 없다는 겁니다.... 여자들은 무조건 튕긴다는데,,, 그런거라 생각도 해보지만 이건 너무합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용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해 볼까요? 그런데 이건 용기가 아니라 저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는 아닐까요? 니들끼리만 좋다고 하면 바로 끝이다................ 어른들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녀의 생활패턴을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맞춰야지 다짐도 하지만............ 그녀가 아무 반응도 없네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어찌해야 하나요? (그녀의 마음은?)
지금으로부터 약 15년전 부터 교회에서 알게된 저보다 한살 많은 누나가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기억은 항상 너무 예쁘고, 반듯하기만 한 그런 사람..................
아무 상관도 없을 거라 생각하고 살았죠.... 사실 조금 아니 아주 많이 부담스러운 여자였죠.........
하지만 그녀의 어머님이 한 4년전 부터인가 교회에 나오시게 됐습니다..........
어떠한 이유인지는 정확히 모르지만 어머님께서 제가 정말 마음에 드신답니다.............
우리 어머니와 그녀의 어머님께서는 서로 서로 아들, 딸들이 마음에 드신다는데..............
올해에는 교회에 전혀 나오시지 않던 아버님께서도 주일날 나오셔서
우리 아버지와 식사하시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장장 3시간에 걸쳐서 담소를 나누시더군요.........
사실 이런지경이면 무엇이 문제이냐고 반문하시겠지만 상황은 이렇습니다@@@@
그녀의 일상에서 신앙이 차지하는 부분은 거의 99%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딸자식 가진 부모 입장에선 결혼을 안 시킬수도 없고....................
불야 불야 많은 생각과 고민끝에 정 안되면 교회에서라도 찾아봐서 보내버리자.........
이렇게 생각하셨는데 거기에 제가 바로 당첨이 된거죠.............
신앙생활 쪽으로 많이 치우친 그녀가 은근히, 아니 아주 많이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사실 저도 지난 한 5년간 직장생활을 처음 시작한 사회 초년병입니다.........
접해보지 않던 것들이 아니므로 이것도 같은 취미거니, 서로의 공통점이 있으니............
제가 사회생활보다는 아내될 사람이라면 좋아하는것 제가 맞춰주자 생각도 합니다................
서두에 말씀드렸지만 많이 부담도 되지만 그만큼 좋아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 속보이게는 못하지만 약간 살짝 말을 걸거나, 문자를 보내거나
같이 교회에서 만나도 아무런, 조금의 미동도 없다는 겁니다....


여자들은 무조건 튕긴다는데,,, 그런거라 생각도 해보지만 이건 너무합니다.
열번 찍어 안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용기"를 가지고 다시 도전해 볼까요?
그런데 이건 용기가 아니라 저만 생각하는 이기주의는 아닐까요?
니들끼리만 좋다고 하면 바로 끝이다................
어른들은 이렇게 말씀하시고.................
그녀의 생활패턴을 제가 열심히 노력해서 맞춰야지 다짐도 하지만............
그녀가 아무 반응도 없네요................
이럴땐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