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만 모든걸 다 하시는 분들인거 같습니다. 일단 그 자리만 모면하자.. 식의 처사로 말로 때우고 시간이 지난 후엔 나 몰라라~ 하는 스탈이신거 같네요. 님이 주관이 확실하게 서야 합니다. 시누들이 나중에 어쩌든 저쩌든 솔직히 톡 까 놓고 이야기 해서 '시'자 들어가는 사람들이 님한테 비비적 대면서 부빌 상황은 아니지요. 몸 불편하신 친모가 아이 까지 봐주면서 엄밀히 따지면 님 생활까지 같이 부담하고 있는 거잖아요. 한달에 30만원 드린다고 해도 세 식구 30만원 가지고 생활하기엔 아무리 아낀다고 해도 부족하지 않음 빠듯하고 깔닥 깔닥 합니다. 당신들은 정작 힘든거는 다 나 모르겠다..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면서도 나중에 님한테 은근히 기댈려는 심중을 두고 계시는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시누들 무서워 하지 마세요. 눈물.. 그거 흐르는거 쪽 팔려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사람이 악에 바치든 서럽든 눈물은 다 나기 마련입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딱 부러지게 첨 부터 말씀을 드리세요. 얼버 부리고 그 상황에 그냥 네~ 했다가 나중에 가슴 쥐어 뜯고 후회 하지 말고 아닌건 아닙니다.. 하고 말씀 드리세요. 미쳤습니까? 전세 얻자 마자 제사 먼저 덜컥 들여 오게...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러다 어영 구영 님이 제사 다 떠 안게 되고 물론 명절도 그렇게 하다 구렁이 담 넘듯이 슬렁 님이 안게 됩니다. 아들 내외 처가에서 사는데 제사 못 가져 가게 해서 얼마나 속이 타실까 싶네요. 부모도 중요하지만 한 가정을 꾸리고 살면 최 우선 순위가 되야 하는건 내 가족이 되는 겁니다. 남편분은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님이 확실히 의견과 주관을 뚜렷하게 가지고 제시를 하면 미안 해서라도 님이 하자는 대로 할 겁니다. 흔들리거나 흔들림이 있는거 같은 내색은 전혀 하지 마세요 하기야 하지도 않겠지만.. 되도록이면 시댁에서 돈 한푼이나 어떠한 도움도 받지 마세요. 예를 들면 반찬이나 부식 또는 곡식 같은 것도 절대로 가져 오지도 말고 달라고도 마세요. 나중에 다 솥아져 나오는 계기가 될 겁니다. 반찬 몇번 주고선 결혼 하면서 부터 쭈욱 반찬 대주는 식이 되고 쌀도 두어번 갔다 먹어다 치면 같은 식으로 나중에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님이 어떠한 빌미도 제공 하지 말고 깨끗하고 확실하게 처사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완고하게 말씀을 드리면 되는 겁니다. 아들 등록금 님이 낼 수도 있습니다 남편이닌까요. 나중에 당신들이 아들 대학 보냈네 어쨌네 하면 그러세요. "어머님이 보내셨죠 아범 대학..대학 내내 등록금은 저희가 냈구요.." 그렇게 가시 있는 소리로 다시는 그런 말씀 못하시게 쐬기를 박는 것도 두고 두고 염장 지르는 소리 안 하시게 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답니다. '시'자 들어가는 사람들이라고 무조건 저 자세로 죽어 들어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고 같은 하늘아래 숨 쉬고 사는 사람으로 생각 하세요. 스스로 죽어 들어 가거나 절대로 기 죽지 말고 님 생각 의견대로 밀고 나가세요. 그게 가정을 지키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
님 주관대로 하면 그게 답입니다.
말로만 모든걸 다 하시는 분들인거 같습니다.
일단 그 자리만 모면하자.. 식의 처사로 말로 때우고
시간이 지난 후엔 나 몰라라~ 하는 스탈이신거 같네요.
님이 주관이 확실하게 서야 합니다.
시누들이 나중에 어쩌든 저쩌든 솔직히 톡 까 놓고
이야기 해서 '시'자 들어가는 사람들이 님한테
비비적 대면서 부빌 상황은 아니지요.
몸 불편하신 친모가 아이 까지 봐주면서 엄밀히 따지면
님 생활까지 같이 부담하고 있는 거잖아요.
한달에 30만원 드린다고 해도 세 식구 30만원 가지고 생활하기엔
아무리 아낀다고 해도 부족하지 않음 빠듯하고 깔닥 깔닥 합니다.
당신들은 정작 힘든거는 다 나 모르겠다.. 니가 알아서 해라,,
그러면서도 나중에 님한테 은근히 기댈려는 심중을 두고
계시는건 아닌가 하는 의문이 드네요.
시누들 무서워 하지 마세요.
눈물.. 그거 흐르는거 쪽 팔려 할 필요 전혀 없습니다.
사람이 악에 바치든 서럽든 눈물은 다 나기 마련입니다.
아닌건 아니라고 딱 부러지게 첨 부터 말씀을 드리세요.
얼버 부리고 그 상황에 그냥 네~ 했다가 나중에 가슴 쥐어 뜯고
후회 하지 말고 아닌건 아닙니다.. 하고 말씀 드리세요.
미쳤습니까?
전세 얻자 마자 제사 먼저 덜컥 들여 오게...
절대로 하지 마세요.
그러다 어영 구영 님이 제사 다 떠 안게 되고 물론 명절도
그렇게 하다 구렁이 담 넘듯이 슬렁 님이 안게 됩니다.
아들 내외 처가에서 사는데 제사 못 가져 가게 해서
얼마나 속이 타실까 싶네요.
부모도 중요하지만 한 가정을 꾸리고 살면
최 우선 순위가 되야 하는건 내 가족이 되는 겁니다.
남편분은 어떤 생각으로 살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님이 확실히 의견과 주관을 뚜렷하게 가지고 제시를 하면
미안 해서라도 님이 하자는 대로 할 겁니다.
흔들리거나 흔들림이 있는거 같은 내색은 전혀 하지 마세요
하기야 하지도 않겠지만..
되도록이면 시댁에서 돈 한푼이나 어떠한 도움도 받지 마세요.
예를 들면 반찬이나 부식 또는 곡식 같은 것도 절대로 가져 오지도 말고
달라고도 마세요.
나중에 다 솥아져 나오는 계기가 될 겁니다.
반찬 몇번 주고선 결혼 하면서 부터 쭈욱 반찬 대주는 식이 되고
쌀도 두어번 갔다 먹어다 치면 같은 식으로 나중에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님이 어떠한 빌미도 제공 하지 말고
깨끗하고 확실하게 처사를 하면 됩니다.
그리고 나서 완고하게 말씀을 드리면 되는 겁니다.
아들 등록금 님이 낼 수도 있습니다 남편이닌까요.
나중에 당신들이 아들 대학 보냈네 어쨌네 하면 그러세요.
"어머님이 보내셨죠 아범 대학..대학 내내 등록금은 저희가 냈구요.."
그렇게 가시 있는 소리로 다시는 그런 말씀 못하시게 쐬기를
박는 것도 두고 두고 염장 지르는 소리 안 하시게 하는 방법이
될 수도 있답니다.
'시'자 들어가는 사람들이라고 무조건 저 자세로
죽어 들어갈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같은 사람이고 같은 하늘아래 숨 쉬고 사는 사람으로 생각 하세요.
스스로 죽어 들어 가거나 절대로 기 죽지 말고
님 생각 의견대로 밀고 나가세요.
그게 가정을 지키는 일이 될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