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은 11시가 넘어서야 만나서 1~2시간정도 얼굴만 보고 같이 술마시거나 밥먹으면 그게 답니다.
그리곤 집에 가는데..
이렇게 만난지 언 2년입니다.
제 생일과 무슨 기념일을 알아서 챙겨주나..일주일에 1번 만나기도 힘들고 낮에 데이트 해보는게 제 소원일 정도입니다. 첨엔 바람을 피는가 의심도 해봤으나..정말 바쁘게 일 합디다..이렇게 만나면서 절 너무 방목(?)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 헤어지자고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말했으나..헤어지지 못하겠답니다..자기가 잘해주지도 못한거 알기에 더더욱 못헤어진다네요...저..짜증나면 이놈 한테 화풀이도 다하고 화도 많이 내고 욕도 많이하고 ,,,일부러 더 짜증을 냈습니다. ..그런 저한테 한번도 화낸적 없고 다 받아 주었습니다. ..자긴 화도 낼수 없고 헤어질수도 없다고..노력하겠다고 늘 똑같은 말만 합니다. 그러니 작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습니다. 이번엔 강력하게 헤어지자고 또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늘 그러듯 안헤어진다고 그럼 친구로서 옆에 있게 헤달라고 합니다. 자긴 변할거라고 지금 상황만 나아지면 잘할거라고 합니다. 언제 까지 기다려야할지 넘 막막하고...이놈 만나면서 넘 외롭습니다. 중간 중간 딴 놈 한테 한눈도 팔까 생각했는데...결국 이넘이 생각나서 돌아오게 됩디다...(뭐가 좋다고...)
남친 제가 바람핀거 알면서도 눈감아줬다고 하더라구요...노력해 보겠다는데...
정말 절 좋아하긴 하는 걸가요..무슨 생각으로 절 곁에 두는걸까 궁금합니다..남자분들 ///
이남자의 본심이 뭔지 모르겠습니다.
2년정도 만난 남친이 있습니다.
사업을 하는친구라 많이 바쁘고 해서 항상 주말은 사업차 일을 하느라 더 바쁜사람입니다.
평일은 11시가 넘어서야 만나서 1~2시간정도 얼굴만 보고 같이 술마시거나 밥먹으면 그게 답니다.
그리곤 집에 가는데..
이렇게 만난지 언 2년입니다.
제 생일과 무슨 기념일을 알아서 챙겨주나..일주일에 1번 만나기도 힘들고 낮에 데이트 해보는게 제 소원일 정도입니다. 첨엔 바람을 피는가 의심도 해봤으나..정말 바쁘게 일 합디다..이렇게 만나면서 절 너무 방목(?)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들어 헤어지자고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말했으나..헤어지지 못하겠답니다..자기가 잘해주지도 못한거 알기에 더더욱 못헤어진다네요...저..짜증나면 이놈 한테 화풀이도 다하고 화도 많이 내고 욕도 많이하고 ,,,일부러 더 짜증을 냈습니다. ..그런 저한테 한번도 화낸적 없고 다 받아 주었습니다. ..자긴 화도 낼수 없고 헤어질수도 없다고..노력하겠다고 늘 똑같은 말만 합니다. 그러니 작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습니다. 이번엔 강력하게 헤어지자고 또 그랬습니다. 그랬더니 늘 그러듯 안헤어진다고 그럼 친구로서 옆에 있게 헤달라고 합니다. 자긴 변할거라고 지금 상황만 나아지면 잘할거라고 합니다. 언제 까지 기다려야할지 넘 막막하고...이놈 만나면서 넘 외롭습니다. 중간 중간 딴 놈 한테 한눈도 팔까 생각했는데...결국 이넘이 생각나서 돌아오게 됩디다...(뭐가 좋다고...)
남친 제가 바람핀거 알면서도 눈감아줬다고 하더라구요...노력해 보겠다는데...
정말 절 좋아하긴 하는 걸가요..무슨 생각으로 절 곁에 두는걸까 궁금합니다..남자분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