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떠 안고 갈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것도 시숙인데 어렵다면 무좌게 어려운 대상이 또한 시숙이라는 자릴겁니다. 시숙 본인이야 뇌에 이상으로 현실을 잘 직시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걸 지켜 보고 보필해야 되는 님은 절대로 그게 아니지요. 남편이 있을때 간질 증세를 보이게 되면 그건 남편이 형이닌까 알아서 하겠지만 없을때 또는 부재시 잠깐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 아이들이 받을 충격과 님이 받아야 되는 충격 또한 무시 못할 겁니다. 일방적으로 은근히 떠 넘기려는 시누의 함정에 퐁당~ 빠지지 말고 그러고 싶은데 나도 직장을 다니는 몸이고 또 머지 않아 어린 아이도 태어 나는데 난 못 하겠다고 딱 짤라 말 하면 됩니다. 그리고 정 가족이 안고 가고 싶은 문제라면 가족 회의라도 해서 돌파구를 찾으세요. 시설에 맡기는게 젤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시부도 모시기 어려울 판에 시숙이라니요.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그리 안쓰럽고 안타까우면 그 돈 시누가 먹고 시누한테 모시라고 그러세요. 님한테 얼렁뚱땅 떠 넘기고 자기는 뒤로 쏘옥 ~ 빠질려는 미꾸라지 작전을 펼치는데 절대 휘감기지 말고 메몰차게 잘라 버리세요. 당연시 모셔야 되는 법은 없습니다. 재수가 어찌 시숙을 모신답니까? 아무리 환자라 해도.. 아니 환자면 더 힘들지요. 그리고 님 시부모님은 모 하시나요? 왜 당신 아들 그런걸 며늘한테 떠 넘긴대요. 돈은 당신들이 먹고 일은 며늘한테 하라는 건지 뭔지.. 자주 보면 어쩔지 모르지만 간질 발작 첨으로 볼때는 정말 충격입디다. 전에 내 손님중에 한 분이 여잔데 머리 할려고 대기 순으로 앉아 있다가 갑자기 발작을 시작하는데 그때 샵에 있던 사람들 다 기암 하는줄 알았습니다. 정작 당사자는 아무일도 아닌듯 툴툴 털고 일어나더니 무슨 일이 있었구나! 감지를 했는지 그냥 문 밖으로 나가버리드만요. 끌려 가지 말고 고삐를 단단히 휘어 잡고 님 의견 제시 하시기 바랍니다.
미칠꺼 없습니다.
님이 떠 안고 갈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것도 시숙인데 어렵다면 무좌게 어려운 대상이
또한 시숙이라는 자릴겁니다.
시숙 본인이야 뇌에 이상으로 현실을 잘 직시하지
못한다고 해도 그걸 지켜 보고 보필해야 되는 님은
절대로 그게 아니지요.
남편이 있을때 간질 증세를 보이게 되면
그건 남편이 형이닌까 알아서 하겠지만 없을때 또는 부재시
잠깐 그런 증상이 나타나면 아이들이 받을 충격과
님이 받아야 되는 충격 또한 무시 못할 겁니다.
일방적으로 은근히 떠 넘기려는 시누의 함정에 퐁당~
빠지지 말고 그러고 싶은데 나도 직장을 다니는 몸이고
또 머지 않아 어린 아이도 태어 나는데 난 못 하겠다고 딱 짤라
말 하면 됩니다.
그리고 정 가족이 안고 가고 싶은 문제라면
가족 회의라도 해서 돌파구를 찾으세요.
시설에 맡기는게 젤로 좋지 않을까 합니다.
시부도 모시기 어려울 판에 시숙이라니요.
말도 안 되는 소리지요.
그리 안쓰럽고 안타까우면 그 돈 시누가 먹고
시누한테 모시라고 그러세요.
님한테 얼렁뚱땅 떠 넘기고 자기는 뒤로 쏘옥 ~ 빠질려는
미꾸라지 작전을 펼치는데 절대 휘감기지 말고
메몰차게 잘라 버리세요.
당연시 모셔야 되는 법은 없습니다.
재수가 어찌 시숙을 모신답니까?
아무리 환자라 해도.. 아니 환자면 더 힘들지요.
그리고 님 시부모님은 모 하시나요?
왜 당신 아들 그런걸 며늘한테 떠 넘긴대요.
돈은 당신들이 먹고 일은 며늘한테 하라는 건지 뭔지..
자주 보면 어쩔지 모르지만
간질 발작 첨으로 볼때는 정말 충격입디다.
전에 내 손님중에 한 분이 여잔데
머리 할려고 대기 순으로 앉아 있다가 갑자기 발작을
시작하는데 그때 샵에 있던 사람들 다 기암 하는줄 알았습니다.
정작 당사자는 아무일도 아닌듯 툴툴 털고 일어나더니
무슨 일이 있었구나! 감지를 했는지 그냥 문 밖으로 나가버리드만요.
끌려 가지 말고 고삐를 단단히 휘어 잡고
님 의견 제시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