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줬죠... 근데 막상 그날짜에 가니까 답이 없는겁니다.. 그때가 추석전이었는데... 이게 소리도 없이 미뤄지는겁니다... 하도 답답해서 문자를 보내니까 상환이 안된다는군요
전 친구한테 욕 이빠이 먹고... 노가다해서 바로 갚아줬습니다.. 전 동생이랑 자취를 하는데 오빠가 노가다 가는건 봤는데 수중에 돈이 없으니까 또 동생이 구박을 시작합니다.. 참았습니다.. 집에(시골)가니까 부모님이 또 머라 하십니다... 아무소리 안하고 참았죠... 다 내잘못이니까...
순간 바보 된기분...
그래도 사랑하기때문에 감수하고 참았습니다... 그고통을 그녀는 모릅니다...
사랑한다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는것에 대한 행동이나 실천은 잘하지 않습니다.. 그게 젤루 속상하고 맘이 아픕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한번 하려고 해도 항상 담으로 미룹니다...
머리가 복잡하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한달이나 줬습니다.. 그래도 아직 정리할게 남았다네요.. 최근에 전화통화 했을땐 다 정리가 됐다고 하는데 말은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만나서 한꺼번에 터뜨리겠다고... 그나중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만날려고 하면 꼭 무슨일이 생기니까요... 머 학교에 갑자기 가야한다.. 아니면 집에 부모님이랑 어디 가야한다는둥... 여러가지 일이 갑자기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전 남좋은일 해주고 욕은 욕대로 먹고... 항상 잘미루고 펑크내는거 한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입니다... 너무 힘들고 해서 헤어질려고 수십번도 맘을 먹었는데 그게 말처럼 또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한번 만나는게 무슨 장관 만나는 일보다 더어렵습니다..ㅠㅠ
제가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전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일말에 작은 관심.. 저에대한 관심...
전 뭘좋아하는지.. 어떤생각을 갖고 있는지.. 전혀 묻지 않습니다...
그녀는 하루중에 절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라도 할라치면 화재를 다르게 이야기 한다든지.. 아니면 머리가 아프니까 담에 하자고 말을 합니다... 항상~~
그녀가 말을 하는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정말 절 사랑하는걸까요?? 답답해서 물어봅니다.. 혹시 맘에 두고 있는 사람 있냐고..
그런 사람 없답니다... 그녀는 성격이 좋아서 주변에 남자가 많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다는거 알고 있구요...
항상 바쁘고... 여유라는건 찾기 힘듭니다... 전그저 일상에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알콩달콩하게 사랑하고 싶은데... 일말에 작은 관심조차 없는듯하니(본인은 관심이 있다고 함)...
답답할뿐입니다.. 친구한테 이야길 했더니.. 그냥 잊고 헤어지던지.. 아님 끝까지 기다려보랍니다...
대가대 학생 여러분... 글구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에 경험담이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내여친은 대가대생...ㅠㅠ
제 여친은...
인간의 사회적 공동생활을 연구하는 사회과학을 주전공으로 하고 생물체의 의식과 행동을 연구하는 학문을 복수전공하는 이뿐 여대생입니다.
나이에 맞지 않게 순정만화를 좋아라 하고 순정소설도 즐겨읽고..
유선방송에 과학수사대와 미래소년 코난을 좋아라 하는 순수하고 착한 여친입니다.
주(?)씨와도 친분관계가 두텁고 그런주씨를 좋아라 하는 사람과도 곧잘 어울리며...
주씨와의 친분이 너무 두터워서 제 여친을 따라 갈려면 전 죽습니다...
영화를 좋아라하고 쇼핑도 즐깁니다... 책임감이 강해서 맡은 임무는 성실하게 해냅니다.
그책임감이 얼마나 강한지... 바로 옆에 있는 사람도 힘들정도로 책임감이 무척이나 강하죠..
애교도 많고 잘웃고해서 주위에 친구들도 많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밴드 활동도 합니다.. 음악을
참 좋아라 하죠.. 아주 열심히 합니다..
전 165 이지만 제 여친은 170 에.. 글래머입니다... 본인은 뚱뚱하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이뿌고
아름답습니다...
제키가 작고 체격이 왜소해도 절 좋아라 해주는.. 가진거 별로 없고 그렇게 썩~ 잘해준것 없지만 항상 우린 뚜벅이 생활을 해도 그녀는 절 사랑해주는..
요즘엔 정말 보기 드문 착한 아가씨입니다...
제가 젤루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사람은 제여친의 오랜 친구이자 같은 학문을 전공하고
같이 밴드활동도 하며 항상 같이 붙어 다닙니다... 아직 얼굴은 보지 못했지만 정말 부럽습니다...
이름은 굳이 말하지 않겠습니다.. ㅇㅅㅁ 인데... 제가 젤루 부러워하는 사람이죠...
그친구는 제가 이렇게 부러워하는지 모를겁니다...
사귄지 200일이 가까워집니다.. 11월 1일이 200 일입니다.
100일때도 그냥 넘어 갔고 100일이 지나서 그녀생일이 있었는데 그때도 그냥 지나쳤습니다.
미안하기도 하고 그땐 나름대로 서로 티격태격 했던 시기라 그냥 넘어가게 되었죠...
1학기때와는 달리... 방학을 즘하여 서로 만나는 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들었습니다..
우린 이때까지 200일이 다가오지만 10번도 채 만나지 못했습니다...
항상 잘웃고 애교도 많은 그녀지만 나름대로 그뒤엔 아픈 과거가 있었고 아픈 경험이 있었습니다.
여자들은 과거사 이야길 잘하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그녀는 자기 아픈 과거사를 모두(본인말로)이야기
했었습니다. 다 이해해 줬죠... 왜냐면 과거는 과거이니까요... 지금이 중요하지 과거는 이미 지난거기 때문에 굳이 그런거 가지고 왈가불가 하기 싫었거든요... 나름대로는 마니 힘들어 했었습니다...
우린 자주 보지 못합니다.. 전 자주 보고 싶은데... 그녀는 경산에 살고 전 대구에 삽니다...
버스로는 약 1시간 30분정도가 소요되는 거리죠... 방학때도 마니 만날수 있었는데 여친이 그걸 기피하더라구요.. 물론 압니다.. 그때는 전남친으로 인해 정말 마니 힘들어 했던 시기이므로 그랬을수도
있었죠... 항상 제가 어떤 조언을 해주면 그조언을 들을땐 알았다고 하고 지나면 실천을 안합니다...
전 지금 마니 힘듭니다... 여친의 맘을 알수 없으니까요... 그녀는 수욜에 섭이 없는데.. 만날려고 약속을 잡으면 바로 당일에 펑크가 나기 일수입니다.. 그건 1학기때도 그랬었고 방학때도 그랬죠...
말로는 사랑한다고 하지만... 그사랑이 어떤 사랑인지 짐작자체가 가지 않습니다...
물론 자의에 의해서 펑크가 나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굳이 수욜이 아니더라도 다른날도 있구.. 맘먹고 볼려면 얼마든지 볼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행동하기가 귀찮은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제가 학교로 가는걸 상당히 싫어라 합니다.. 이유는 불편하다고...
금전적으로 급해서 부탁한적이 있었죠... 그래서 당장 제수중에 없었기에 친구한테 빌려서 줬습니다..
언제까지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줬죠... 근데 막상 그날짜에 가니까 답이 없는겁니다.. 그때가 추석전이었는데... 이게 소리도 없이 미뤄지는겁니다... 하도 답답해서 문자를 보내니까 상환이 안된다는군요
전 친구한테 욕 이빠이 먹고... 노가다해서 바로 갚아줬습니다.. 전 동생이랑 자취를 하는데 오빠가 노가다 가는건 봤는데 수중에 돈이 없으니까 또 동생이 구박을 시작합니다.. 참았습니다.. 집에(시골)가니까 부모님이 또 머라 하십니다... 아무소리 안하고 참았죠... 다 내잘못이니까...
순간 바보 된기분...
그래도 사랑하기때문에 감수하고 참았습니다... 그고통을 그녀는 모릅니다...
사랑한다고 말은 합니다.. 하지만 사랑한다는것에 대한 행동이나 실천은 잘하지 않습니다.. 그게 젤루 속상하고 맘이 아픕니다... 진지하게 대화를 한번 하려고 해도 항상 담으로 미룹니다...
머리가 복잡하니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그래서 한달이나 줬습니다.. 그래도 아직 정리할게 남았다네요.. 최근에 전화통화 했을땐 다 정리가 됐다고 하는데 말은 하지 않습니다..
나중에 만나서 한꺼번에 터뜨리겠다고... 그나중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만날려고 하면 꼭 무슨일이 생기니까요... 머 학교에 갑자기 가야한다.. 아니면 집에 부모님이랑 어디 가야한다는둥... 여러가지 일이 갑자기 발생합니다.. 그래서 그 다음이 언제인지는 모릅니다...
전 남좋은일 해주고 욕은 욕대로 먹고... 항상 잘미루고 펑크내는거 한국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정도입니다... 너무 힘들고 해서 헤어질려고 수십번도 맘을 먹었는데 그게 말처럼 또 쉽지만은 않더라구요
한번 만나는게 무슨 장관 만나는 일보다 더어렵습니다..ㅠㅠ
제가 많은걸 바라는걸까요?
전 많은걸 바라지 않습니다... 일말에 작은 관심.. 저에대한 관심...
전 뭘좋아하는지.. 어떤생각을 갖고 있는지.. 전혀 묻지 않습니다...
그녀는 하루중에 절 어느정도 생각하는지 알수 없습니다... 진지하게 이야기라도 할라치면 화재를 다르게 이야기 한다든지.. 아니면 머리가 아프니까 담에 하자고 말을 합니다... 항상~~
그녀가 말을 하는 사랑은 어떤 것일까요??
정말 절 사랑하는걸까요?? 답답해서 물어봅니다.. 혹시 맘에 두고 있는 사람 있냐고..
그런 사람 없답니다... 그녀는 성격이 좋아서 주변에 남자가 많다는걸 느낄수 있습니다..
좋아한다는 사람도 있다는거 알고 있구요...
항상 바쁘고... 여유라는건 찾기 힘듭니다... 전그저 일상에 있었던 이야기도 나누고.. 알콩달콩하게 사랑하고 싶은데... 일말에 작은 관심조차 없는듯하니(본인은 관심이 있다고 함)...
답답할뿐입니다.. 친구한테 이야길 했더니.. 그냥 잊고 헤어지던지.. 아님 끝까지 기다려보랍니다...
대가대 학생 여러분... 글구 이런 경험을 해보신 분들에 경험담이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글구 같은 전공자이신분들... 제발 부탁인데 수욜에 뭣좀 만들지 마세요...
우리도 데이트 한번 해봅시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