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부산에 사는 한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이런 말을 띄우기 싫었는데 밀리오레에 대해 참 억울하네여.그렇게 큰 일도 아니였는데.. 그 가계가 사람을 바보 그 자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기분 좋게 지나갈 일을 손님에게 XX 몇푼 안되는 돈을 가지고? 그런 말을 쓰시다니.저 역시 예전에 서비스직으로 의류판매직에 일을 한 경력이 있지만 그런식으로 손님에게 대항하듯이 깡패처럼 앞가계종업원을 불러들여 손님에게 구타를 하는 건 아니지만 어이없는 욕설과 어른이라는 이유로 손가락질과 큰 목소리로 대항했다는 그 자체가 어이가 없드라고요..더구나 혼자 있었는게 아니라 칭구라 같이 간 상태였는데.. 이 사건은 어떻게 된건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이 가계에서 옷을 샀습니다.처음엔 더 둘러보고 온다고 말씀을 드리니 친절히 옷을 예쁘고 잘 해드리겠습니다라는 아주머니의 좋은 말씀에 옷을 맡기고, 이틀 뒤에 보내준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옷은 오지를 않고 2주뒤에 그것도 밤이 늦은 시각에 옷이 걸레처럼 너덜너덜하게 왔습니다. 아주머니의 거짓말. 옷걸이에 걸어 곱게 보내준다는 그 말씀이 비닐봉투에 쑤셔박고 치마는 잊어버리고 보냈더라구요.바로 전화를 하니까 깜빡잊었다는 말씀.그 다음날 치마도 찾을겸 간김에 옷을 그자리에 다려달랬습니다.그리고 그후,제가 실수로 윗옷을 약간 눌렀습니다.그렇게 티가 나는 것도 아니였지만,다시 맞춰야겠다는 마음에 아주머니에게 친절히 말씀을 드리니 흥쾌히 잘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돈을 미리 드리고 기다리니 깜깜 무소식. 어쩔수 없이 전화를 드리니 이번엔 짜증이네요.어머니는 옷을 드라이해서 입어도 괜찮겠다며 체크무늬라 별로 티가 안난다고 하셔서 그냥 입기로 하고. 아주머니는 다음날 바로 연락을 해준다고 하셨는데 또 몇칠 뒤에 연락을 주시네여. 공장일이 안된다고. 나 이거참. 그날 안으로 돈을 은행에 붙여준다고 하고선, 나중엔 딴소리를 하시네요.폰뱅킹이라는 말도 꺼내시지 않으셨으면서..또한 친구도 옆에 있었는데.. 담날 붙여준다고..친구한테는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고.. 저한테는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고, 사람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돈을 안보내주셔서 서면에 볼일을 보러간김에 전화를 드리고 간다고 하니까 "예 오세요"그렇고선 사장이 병원에 입원중인데 아가씨가 제정신이냐고..^^;; 완전 거짓말에 도배를 한 이 아주머니는 저희같이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손님인데 혼자가 안되니 바로 앞집가계 종업원까지 불러들여 저희에게 도리어 창피와 모욕감을 주고 xx 몇푼 안되는 돈을 갖고 지랄이야~~ 그러시는데.. 참았습니다.. 어머니와 나이가 비슷해서.. 화도 낼 수가 없고. 황당한 사건이였습니다. 넘 황당한 사건을 맞아서 가계 이름까지 잊을 수가 없네여. 부산 밀리오레 1층의 여성정장복 2053호(바글 여성 정장전문)입니다..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상호이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이 글을 보시고 그냥 넘어가신다면 전 화가 나지만 저 같은 희생분이 또 안나타나셨으면 좋겠습니다.
부산의 밀리오레에서 저 같은 희생분이 안 나타나셨음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저는 부산에 사는 한 20대 중반의 여성입니다. 이런 말을 띄우기 싫었는데 밀리오레에 대해 참 억울하네여.그렇게 큰 일도 아니였는데.. 그 가계가 사람을 바보 그 자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기분 좋게 지나갈 일을 손님에게 XX 몇푼 안되는 돈을 가지고? 그런 말을 쓰시다니.저 역시 예전에 서비스직으로 의류판매직에 일을 한 경력이 있지만 그런식으로 손님에게 대항하듯이 깡패처럼 앞가계종업원을 불러들여 손님에게 구타를 하는 건 아니지만 어이없는 욕설과 어른이라는 이유로 손가락질과 큰 목소리로 대항했다는 그 자체가 어이가 없드라고요..더구나 혼자 있었는게 아니라 칭구라 같이 간 상태였는데..
이 사건은 어떻게 된건지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이 가계에서 옷을 샀습니다.처음엔 더 둘러보고 온다고 말씀을 드리니 친절히 옷을 예쁘고 잘 해드리겠습니다라는 아주머니의 좋은 말씀에 옷을 맡기고, 이틀 뒤에 보내준다는 말에 기다렸습니다. 근데 일주일이 지나도 옷은 오지를 않고 2주뒤에 그것도 밤이 늦은 시각에 옷이 걸레처럼 너덜너덜하게 왔습니다. 아주머니의 거짓말. 옷걸이에 걸어 곱게 보내준다는 그 말씀이 비닐봉투에 쑤셔박고 치마는 잊어버리고 보냈더라구요.바로 전화를 하니까 깜빡잊었다는 말씀.그 다음날 치마도 찾을겸 간김에 옷을 그자리에 다려달랬습니다.그리고 그후,제가 실수로 윗옷을 약간 눌렀습니다.그렇게 티가 나는 것도 아니였지만,다시 맞춰야겠다는 마음에 아주머니에게 친절히 말씀을 드리니 흥쾌히 잘해 주겠다고 하셨습니다. 돈을 미리 드리고 기다리니 깜깜 무소식. 어쩔수 없이 전화를 드리니 이번엔 짜증이네요.어머니는 옷을 드라이해서 입어도 괜찮겠다며 체크무늬라 별로 티가 안난다고 하셔서 그냥 입기로 하고. 아주머니는 다음날 바로 연락을 해준다고 하셨는데 또 몇칠 뒤에 연락을 주시네여. 공장일이 안된다고. 나 이거참.
그날 안으로 돈을 은행에 붙여준다고 하고선, 나중엔 딴소리를 하시네요.폰뱅킹이라는 말도 꺼내시지 않으셨으면서..또한 친구도 옆에 있었는데.. 담날 붙여준다고..친구한테는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고.. 저한테는 본인이 사장이라고 하고, 사람을 완전히 바보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냥 돈을 안보내주셔서 서면에 볼일을 보러간김에 전화를 드리고 간다고 하니까 "예 오세요"그렇고선 사장이 병원에 입원중인데 아가씨가 제정신이냐고..^^;;
완전 거짓말에 도배를 한 이 아주머니는 저희같이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손님인데 혼자가 안되니 바로 앞집가계 종업원까지 불러들여 저희에게 도리어 창피와 모욕감을 주고 xx 몇푼 안되는 돈을 갖고 지랄이야~~ 그러시는데.. 참았습니다.. 어머니와 나이가 비슷해서.. 화도 낼 수가 없고. 황당한 사건이였습니다. 넘 황당한 사건을 맞아서 가계 이름까지 잊을 수가 없네여. 부산 밀리오레 1층의 여성정장복 2053호(바글 여성 정장전문)입니다.. 평생에 잊을 수 없는 사건으로 상호이름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만약에 이 글을 보시고 그냥 넘어가신다면 전 화가 나지만 저 같은 희생분이 또 안나타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