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도 끝나고 이제 일해야 되는데 일하기도 싫고 이렇게 컴터 붙잡고 놓지 않고 있네요 요즘의 고민은 다름이 아닌 이것이랍니다. ↓ 얼마전에 회식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술자리에서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 . .술자리가 끝난후 같은 방향이 었던 같은 팀의 남자 A씨와 여자 B양는 같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집에 도착한 이둘은 흐느적 흐느적 거리며 여자의 집까지 대려다 주게 되었죠 둘은 같은 팀의 팀원이라는 것 말고는 아무 관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집이 가깝다는것 하나더. . . 거기서 '안녕 잘가~'하고 헤어졌으면 좋았을것을 헤어지기 전에 남자 A씨가 여자 B씨에게 '나 너 좋아 한다 ~ 우리 사귀자~'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 까지는 좋았습니다. 두 남자 , 여자는 뭐 각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잘 잤겠죠~ 다음날 회사에 출근한 B씨는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하면서 출근을 하였죠 그러던중 '삐리리~' 하고 A씨의 전 애인에게서 전화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눈치없는 문제의 C씨가 끼어들게 되었죠 이 C씨 때문에 문제가 커지게 되었는데 C씨 : 방금 애인전화 ? A씨 : 아니예요 C씨 : 아닌거 같은데요 ~~~ 애인전화 맞죠? A씨 : 아니예요 C씨 : 목소리가 여자목소리 던데요? A씨 : 우리 친 누나 예요~ C씨 : 아닌거 같은데~ 목소리가 낮이 익은데~ 하며 유유씨 사라지는 C씨 ~ 문제가 커지게 된건 이 대화가 B 씨 앞에서 한 대화라는 겁니다. 그때 전 B 양의 얼굴을 보았죠 아무 표정이 없었습니다. 물론 저도 아무 말도 할수 없었죠 >_<;;그리곤 고요한 침묵만이 쓸렀습니다. B양은 그날 혼자 술을 먹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A씨에게 전화를 걸어'어떻게 그렇수 있냐'고(원래 B양 성격이 폭발형입니다. 이하 생략~) 한참을 이야기 한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몇 칠후에 A씨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술김에 한말이라 '좋아한다~ 사귀자~ 라고 말한 기억이 없어' 라고 이야기 하네요 ㅡㅡ;; B양한테 '술김에 한말이래~' 라고 말하면 그렇지 않아도 약간 통통한 편인데.... 퍽~ 퍽~ 퍽~ 맞겠죠 얼마전 B양은 사내 팔씨름에서 1등을 먹었습니다. 휴~~~~ 중간에서 샌드위치가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요즘은 내머리는 어지럽고 팀 분위기는 이제는 적막하답니다.(서부영화에 나오죠 티 리리~~~ 빠빠바~~) 지금 나도 작업 전선에 막대한 먹구름이 끼고 있는중인데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흑~ 흑~ 흑~ ㅜ.ㅜ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져? 내가 팀장이라 ... 많이 신경쓰이네요 ㅡㅡ;; 도와줘요 ~~~~
이 남자 이 여자 ~ 어떻게 해야 하죠
점심시간도 끝나고 이제 일해야 되는데 일하기도 싫고
이렇게 컴터 붙잡고 놓지 않고 있네요
요즘의 고민은 다름이 아닌 이것이랍니다.
↓
얼마전에 회식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술자리에서 얼마나 많이 마셨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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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자리가 끝난후 같은 방향이 었던 같은 팀의 남자 A씨와 여자 B양는 같은 택시를 타게 되었습니다.
여자의 집에 도착한 이둘은 흐느적 흐느적 거리며 여자의 집까지 대려다 주게 되었죠
둘은 같은 팀의 팀원이라는 것 말고는 아무 관계가 아닙니다.
그리고 집이 가깝다는것 하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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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서 '안녕 잘가~'하고 헤어졌으면 좋았을것을
헤어지기 전에 남자 A씨가 여자 B씨에게
'나 너 좋아 한다 ~ 우리 사귀자~' 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도 여기 까지는 좋았습니다.
두 남자 , 여자는 뭐 각자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잘 잤겠죠~
다음날 회사에 출근한 B씨는 밝은 얼굴로 인사를 하면서 출근을 하였죠
그러던중 '삐리리~' 하고
A씨의 전 애인에게서 전화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사이에 눈치없는 문제의 C씨가 끼어들게 되었죠
이 C씨 때문에 문제가 커지게 되었는데
C씨 : 방금 애인전화 ?
A씨 : 아니예요
C씨 : 아닌거 같은데요 ~~~ 애인전화 맞죠?
A씨 : 아니예요
C씨 : 목소리가 여자목소리 던데요?
A씨 : 우리 친 누나 예요~
C씨 : 아닌거 같은데~ 목소리가 낮이 익은데~
하며 유유씨 사라지는 C씨 ~
문제가 커지게 된건 이 대화가 B 씨 앞에서 한 대화라는 겁니다.
그때 전 B 양의 얼굴을 보았죠 아무 표정이 없었습니다.
물론 저도 아무 말도 할수 없었죠 >_<;;
그리곤 고요한 침묵만이 쓸렀습니다.
B양은 그날 혼자 술을 먹었던 모양입니다.
그리고 A씨에게 전화를 걸어'어떻게 그렇수 있냐'고(원래 B양 성격이 폭발형입니다. 이하 생략~)
한참을 이야기 한후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또한가지
몇 칠후에 A씨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술김에 한말이라 '좋아한다~ 사귀자~ 라고 말한 기억이 없어' 라고 이야기 하네요 ㅡㅡ;;
B양한테 '술김에 한말이래~' 라고 말하면
그렇지 않아도 약간 통통한 편인데....
퍽~
퍽~
퍽~
맞겠죠
얼마전 B양은 사내 팔씨름에서 1등을 먹었습니다.
휴~~~~
중간에서 샌드위치가 되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
요즘은 내머리는 어지럽고 팀 분위기는 이제는 적막하답니다.(서부영화에 나오죠 티
리리~~~ 빠빠바~~)
지금 나도 작업 전선에 막대한 먹구름이 끼고 있는중인데 불난집에 부채질하는 것도 아니고
흑~ 흑~ 흑~ ㅜ.ㅜ
난 이제 어떻게 해야 하져?
내가 팀장이라 ... 많이 신경쓰이네요 ㅡㅡ;;
도와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