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만난지는 그리 오래 되진 않았고 100일 근처 라고만 ...
처음에 만날 당시에는 진짜 제가 만나온 사람들하고(그리 많지는 않지만) 생각하는거나
행동하는게 너무 틀리더라구요.
제 앞에서 다른 남자들 얘기가 주된 얘기들이고 칭찬또한 마다 하지 않죠.
잘생겼다, 매너있다, 돈많더라, 옷잘입더라, 노래 잘하더라,,,,
뭐 저도 한두번 들을때는 그러더라 하면서 했는데 이게 너무 계속 되니깐
질투도 나기도 하고 나는 뭔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전 잘생기고 매너좋고 돈많고 옷잘입고 노래잘하고 (쿨럭!!)
.............. 은 아닙니다 -_-
저 중에 진짜 안되는건 없다고 보거든요, 자뻑이 아니고 그냥 어디가서 저런걸로인해
욕먹지는 않거든요...... 한번은 싸우다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절 만나니까 전에 만났던 사람이
자기한테 얼마나 잘해주고 사랑했는 알수 있겠다고 하더군요;; orz
전에 만났던 사람을 자기를 위해 다 이해해줬던 사람이라나 뭐라나 -_-+성질 한번 안냈다네요
(바로 그남자 전화 해서 패주고 싶었음-_-;;;엇~ 이건아닌가 ;;)
그리고 모든걸 제다 해 주기를 바라는것 같기도 해요. 만나서 뭘 먹으러 가던지 멀하고 놀던지.
물론 이런건 제가 하면야 좋겠죠... 누군 안해봤나요.. 여기 괜찬더라, 좋더라 해서 데리고가면
맛이 없다, 지루하다, 자기는 원래 이거 안좋아 한다-->직접적인 표현살짝 써가면서 이런 느낌이 들게 말을 해요..
한-_-번-_-도... 괜찬다~ 좋다라는말 들어본적이 ......-_-
이런상태에서 제가 어딜 가자고 하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한번은 만나기로 해놓고 머 할지 계획 세워 오라네요 -_-; 한번이 아니라 거의 매번 이런식으로
조건(?!)을 말하고 만나죠. 한두번이지 무슨 전 살아가면서 여자친구 만나서 할꺼 계획만 잡고 산답니까.. -_-;; 나중에 부담되더라고요
어찌 됐던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싸운날이 더 많게 느껴져요..헤어지자고 한적도 몇번 있었고
금방 다시 만나기는 했지만요... 그러다가
서로 너무 지쳤는지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조용조용.....보다는 몇일동안은
싸우지도 않고 만나면 웃으면서 잘 지냈는데...
요 몇일간 여태 사귀면서 했던 행동들이 바뀌어 버린거 있죠.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은 문자 주고 받으며 연락도 하고 서로 일끈나고 다른것 하기전에
조금조금 틈틈이 시간 날때 만나기도 했고 여친이 다른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논다고 하면
매번 데리러도 갔었고 어쩌다가 우연치 않게 여친 일하는곳 근처로 가게되면 잠깐 가서 얼굴이라도
보고 먹구 싶은거 있음 사다주기도 했었고..영화보러도 자주 다니고
자주 싸우긴 했어도 이렇게 지냈거든요 -_-
근데 요즘은 연락도 뜸하고 틈틈이 나는 시간에 보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하고, 다른 친구들 만나서
놀때 데리러 간다 하면 오지 말라고 하고
(예전에도 오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제가 계속 간다고 해서 간거였죠, 솔직히 여친도 미안한 마음에 남친이 데리러 온다는데 바로 "그래 언넝와"라고 하진 않을꺼 아니에요 --;)
가장 충격적이 었던건 일하는곳 바로 앞 까지 갔었는데 죽어도 오지 말라고 하네요 -_-
결국 성질나서 그냥 와버렸죠 -_-
무슨 어디 모임 있다고 해서 간다길래 거기 갔다가 집앞에서 잠깐 얼굴이라도 볼까 하는 맘에
모임에서 나오고 집에 간다고,, 집앞에서 잠깐 보자 했더니 너무 피곤해 죽겠다고 하네요. 전 말그대로
"잠깐"만 보자고 했죠, 죽어도 싫다네요, 매번 데리러 가다가 데리러 오지 말라고 해서 안가려고 했는데
솔직히 걱정되는거 있잖아요, 밤에 술마시고 집에 가는것이, 근데 제가 걱정하는걸 이해 해주려 하지
않아요 뭐가 걱정 되냐고 자기가 어린애냐고. 그럼 맨날 집에만 처박혀 있어야 겠다고 -_-
한번은 여친 친구랑 같이 만나서 같이 시간 보내다가 여친의 친구 집에 가고, 전 배가 고파서 군것질이라도 했음 하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친이 아프다네요 -_-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떻게 하면 안아플꺼 같냐~..... 집에가서 잠자면 나아질꺼 같다네요...좀전에 친구랑 있을때 깔깔대면서 잘 놀다가..
무슨 생각들이 있을까요 이경우엔,,,
참..... 일단 제아이디는 아니구요~!
물론 전 여자도 아니고 남자이긴 한데, 남자라 죄송합니다;;
다른곳에 글올리면 별 쓸때 없는 악플만 주로 달리는지라...
(먹고 버려라, 맛봤으면 헤어저라 등등 -_-이런답변 전혀 기대 한거 아니거든요)
그냥 다른거 말구 여자분들이 생각하기에 왜 이럴까 하고 여러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본론으로 들어 가면은
요즘 만나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만난지는 그리 오래 되진 않았고 100일 근처 라고만 ...
처음에 만날 당시에는 진짜 제가 만나온 사람들하고(그리 많지는 않지만) 생각하는거나
행동하는게 너무 틀리더라구요.
제 앞에서 다른 남자들 얘기가 주된 얘기들이고 칭찬또한 마다 하지 않죠.
잘생겼다, 매너있다, 돈많더라, 옷잘입더라, 노래 잘하더라,,,,
뭐 저도 한두번 들을때는 그러더라 하면서 했는데 이게 너무 계속 되니깐
질투도 나기도 하고 나는 뭔가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리고 전 잘생기고 매너좋고 돈많고 옷잘입고 노래잘하고 (쿨럭!!)
.............. 은 아닙니다 -_-
저 중에 진짜 안되는건 없다고 보거든요, 자뻑이 아니고 그냥 어디가서 저런걸로인해
욕먹지는 않거든요...... 한번은 싸우다가 이런말을 하더군요. 절 만나니까 전에 만났던 사람이
자기한테 얼마나 잘해주고 사랑했는 알수 있겠다고 하더군요;; orz
전에 만났던 사람을 자기를 위해 다 이해해줬던 사람이라나 뭐라나 -_-+성질 한번 안냈다네요
(바로 그남자 전화 해서 패주고 싶었음-_-;;;엇~ 이건아닌가 ;;)
그리고 모든걸 제다 해 주기를 바라는것 같기도 해요. 만나서 뭘 먹으러 가던지 멀하고 놀던지.
물론 이런건 제가 하면야 좋겠죠... 누군 안해봤나요.. 여기 괜찬더라, 좋더라 해서 데리고가면
맛이 없다, 지루하다, 자기는 원래 이거 안좋아 한다-->직접적인 표현살짝 써가면서 이런 느낌이 들게 말을 해요..
한-_-번-_-도... 괜찬다~ 좋다라는말 들어본적이 ......-_-
이런상태에서 제가 어딜 가자고 하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한번은 만나기로 해놓고 머 할지 계획 세워 오라네요 -_-; 한번이 아니라 거의 매번 이런식으로
조건(?!)을 말하고 만나죠. 한두번이지 무슨 전 살아가면서 여자친구 만나서 할꺼 계획만 잡고 산답니까.. -_-;; 나중에 부담되더라고요
어찌 됐던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싸운날이 더 많게 느껴져요..헤어지자고 한적도 몇번 있었고
금방 다시 만나기는 했지만요... 그러다가
서로 너무 지쳤는지 저도 그렇고 여자친구도 그렇고 조용조용.....보다는 몇일동안은
싸우지도 않고 만나면 웃으면서 잘 지냈는데...
요 몇일간 여태 사귀면서 했던 행동들이 바뀌어 버린거 있죠.
적어도 한시간에 한번은 문자 주고 받으며 연락도 하고 서로 일끈나고 다른것 하기전에
조금조금 틈틈이 시간 날때 만나기도 했고 여친이 다른 친구들하고 술마시고 논다고 하면
매번 데리러도 갔었고 어쩌다가 우연치 않게 여친 일하는곳 근처로 가게되면 잠깐 가서 얼굴이라도
보고 먹구 싶은거 있음 사다주기도 했었고..영화보러도 자주 다니고
자주 싸우긴 했어도 이렇게 지냈거든요 -_-
근데 요즘은 연락도 뜸하고 틈틈이 나는 시간에 보자고 하면 피곤하다고 하고, 다른 친구들 만나서
놀때 데리러 간다 하면 오지 말라고 하고
(예전에도 오지 말라고 했지만 그래도 제가 계속 간다고 해서 간거였죠, 솔직히 여친도 미안한 마음에 남친이 데리러 온다는데 바로 "그래 언넝와"라고 하진 않을꺼 아니에요 --;)
가장 충격적이 었던건 일하는곳 바로 앞 까지 갔었는데 죽어도 오지 말라고 하네요 -_-
결국 성질나서 그냥 와버렸죠 -_-
무슨 어디 모임 있다고 해서 간다길래 거기 갔다가 집앞에서 잠깐 얼굴이라도 볼까 하는 맘에
모임에서 나오고 집에 간다고,, 집앞에서 잠깐 보자 했더니 너무 피곤해 죽겠다고 하네요. 전 말그대로
"잠깐"만 보자고 했죠, 죽어도 싫다네요, 매번 데리러 가다가 데리러 오지 말라고 해서 안가려고 했는데
솔직히 걱정되는거 있잖아요, 밤에 술마시고 집에 가는것이, 근데 제가 걱정하는걸 이해 해주려 하지
않아요 뭐가 걱정 되냐고 자기가 어린애냐고. 그럼 맨날 집에만 처박혀 있어야 겠다고 -_-
한번은 여친 친구랑 같이 만나서 같이 시간 보내다가 여친의 친구 집에 가고, 전 배가 고파서 군것질이라도 했음 하는데 갑자기 옆에서 여친이 아프다네요 -_- 그래서 제가 그랬죠, 어떻게 하면 안아플꺼 같냐~..... 집에가서 잠자면 나아질꺼 같다네요...좀전에 친구랑 있을때 깔깔대면서 잘 놀다가..
제가 그랬죠 요즘 왜그러냐고 무슨 고민있냐 내가 잘못한거 있냐..
하는말이 저 혼자 오바하고 있데요 자기는 똑같다고 하는데
혼자 고민하다가 성질도 나기도 하고 그러다가 지금은 이제 약간은 저도 포기 상태에요.
제 할일을 못하고 있으니 제 할일 해야죠-_-
신경 안쓰려구요... 그래도 사람맘인지라 저러는 이유가 왜일까요?
다른남자 생겨서 저한테 맘이 떠나서??? 저 혼자 오바 하는게 맞는건가요? -_-
긴글읽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 _ _ ) 내용이 좀 모자라 보이긴 하는데
-_-;;너무길면 읽다 말꺼 같아서 ...
(초딩&욕&악플 정중히 사양할께요-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