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고민이 많아서요... 전 올해 서른이 된 직장인입니다... 제가 어릴적 4살연하와 동거를 횟수로 3년정도했습니다.. 군대 다녀오구 우연찮게 아르바이트 했던 회사에 거래처 직원이었구여.. 그당시 그녀는 20살 고등학교 졸업하구서 바로 회사입사 했고 저는 24살이었구요... 그녀가 회사와 집이 멀어서 방을 구해야한다고해서 그럼 우리집 밑에층에서 살자고 해서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머~ 제가 워낙 무뚝뚝한 성격이라서 그녀한테 살갖게 애정표현도 못해주고 그냥 이래저래 살게되었습니다... 같이 살면서 1년정도 일하구 2년동안은 다른걸 배워본다구 이래저래 하면서 그녀가 저를 먹여 살리기로 했져... 원래 제가 돈에 무덤덤해서 그녀가 절 먹여살릴동안 많이 빚이 졌었나봐여~ 나중에 헤어질때쯤 그녀가 제 카드에서 700만원을 서비스 받아서 나갔구 전 그빚을 갚기위해 돌려막기가 시작됐고 이래저래 저 또한 고생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얘기지만 그녀또한 저때문에 3년사이 카드값이 오천만원이 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헤어지고 서로 고생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7월인가 저에게 그러더군요...자기에게 돈을 달라고... 항상 그녀한테 미안한 맘이 있었기에....제가 매달 돈이 생기는대로 20만원씩 붙여주고있었는데 그러지말고 자기에게 천오백만원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매월 월급을 받으면 100만원씩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공부를 좀 하느라 직장 다닌지가 얼마안되서 월급이 별루 많지가 않습니다... 그녀에게 100만원씩 주고 나면 전 40~50만원 남짓 남는데요... 여기서 핸폰요금 차비 식대 그리고 제칭구한테 빌린돈이 있어서 이자만 매달 12만원씩 줘야하는데.. 참~ 난감 하더라구요... 그녀가 인감이랑 인감증명까지 받아서 공증까지 받아냈습니다... 제가 돈을 준다고해서..... 돈을 안줄까봐 공증까지 받아냈단말이져.... 긍데 그녀는 정말 가정형편도 어렵구 언니집에 얹혀살구 몸구 약해서 맨날 아프고... 저보다 정말 상황이 안좋습니다...그렇게 안좋아서 제가 준다고는 했는데... 정말 그게 사람이 할짓이 못되더군요.... 이것저것 빼면 저에게 한달에 월급에서 남는돈이 20만원입니다...이돈으로 저 밥먹구 차비합니다.. 정말 점심시간에 매일 사발면만 사먹습니다..어쩔때는 나이 서른에 남자가 도시락을 혼자 싸갈때도있구여... 며칠전에는 이렇게 사는 제가 너무 짜증나서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막 머라했더니... 그녀또한 저한테 할말이 많은듯...자기도 그돈 안받으려고 했는데 오죽했음 나한테 이러겠냐구.. 자기는 내가 그돈을 안주면 죽는다고 합니다...휴~ 정말 그녀는 벼랑끝에 몰려있습니다.. 그런거 알기에 저또한 주려고 노력하는데 제 생활이 이렇다보니 너무 짜증이나네요.. 제게는 지금 40일된 새 애인이 있습니다...너무나 사랑스러운 애인을 만났습니다... 그녀에게 모든걸 다 해주고 싶구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보러갈 차비 조차 밥값 조차 없습니다.. 이제 핸드폰도 끊길겁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 사는게 과연 옳은일인지... 지금 맘 같아서는 예전에 동거했던 그녀나 지금의 애인이나 모든거 끊고 어디 지방에가서 막노동이라도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동거녀가 저희 집 저희 전화번호 부모님 다 아시기에 다 설명할까봐... 그러지도 못합니다.. 저 부모님이 아시면 죽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앤은 너무 사랑해서 놔주기는 싫지만.. 제 상황이 상황인 만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 좀 해주세요...
맨날 맨날 사발면으로 허기를 때우는 접니다....
너무 너무 고민이 많아서요...
전 올해 서른이 된 직장인입니다...
제가 어릴적 4살연하와 동거를 횟수로 3년정도했습니다..
군대 다녀오구 우연찮게 아르바이트 했던 회사에 거래처 직원이었구여..
그당시 그녀는 20살 고등학교 졸업하구서 바로 회사입사 했고 저는 24살이었구요...
그녀가 회사와 집이 멀어서 방을 구해야한다고해서 그럼 우리집 밑에층에서 살자고 해서 동거아닌 동거를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머~ 제가 워낙 무뚝뚝한 성격이라서 그녀한테 살갖게 애정표현도 못해주고 그냥 이래저래 살게되었습니다...
같이 살면서 1년정도 일하구 2년동안은 다른걸 배워본다구 이래저래 하면서 그녀가 저를 먹여 살리기로 했져... 원래 제가 돈에 무덤덤해서 그녀가 절 먹여살릴동안 많이 빚이 졌었나봐여~
나중에 헤어질때쯤 그녀가 제 카드에서 700만원을 서비스 받아서 나갔구 전 그빚을 갚기위해
돌려막기가 시작됐고 이래저래 저 또한 고생을 했습니다...
나중에 안 얘기지만 그녀또한 저때문에 3년사이 카드값이 오천만원이 됐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리저리 헤어지고 서로 고생했습니다..
근데 그녀가 7월인가 저에게 그러더군요...자기에게 돈을 달라고...
항상 그녀한테 미안한 맘이 있었기에....제가 매달 돈이 생기는대로 20만원씩 붙여주고있었는데
그러지말고 자기에게 천오백만원을 해달라고 하더군요...
매월 월급을 받으면 100만원씩 달라고 하더군요...
제가 공부를 좀 하느라 직장 다닌지가 얼마안되서 월급이 별루 많지가 않습니다...
그녀에게 100만원씩 주고 나면 전 40~50만원 남짓 남는데요...
여기서 핸폰요금 차비 식대 그리고 제칭구한테 빌린돈이 있어서 이자만 매달 12만원씩 줘야하는데..
참~ 난감 하더라구요... 그녀가 인감이랑 인감증명까지 받아서 공증까지 받아냈습니다...
제가 돈을 준다고해서..... 돈을 안줄까봐 공증까지 받아냈단말이져....
긍데 그녀는 정말 가정형편도 어렵구 언니집에 얹혀살구 몸구 약해서 맨날 아프고...
저보다 정말 상황이 안좋습니다...그렇게 안좋아서 제가 준다고는 했는데...
정말 그게 사람이 할짓이 못되더군요....
이것저것 빼면 저에게 한달에 월급에서 남는돈이 20만원입니다...이돈으로 저 밥먹구 차비합니다..
정말 점심시간에 매일 사발면만 사먹습니다..어쩔때는 나이 서른에 남자가 도시락을 혼자 싸갈때도있구여...
며칠전에는 이렇게 사는 제가 너무 짜증나서 그녀에게 전화를 해서 막 머라했더니...
그녀또한 저한테 할말이 많은듯...자기도 그돈 안받으려고 했는데 오죽했음 나한테 이러겠냐구..
자기는 내가 그돈을 안주면 죽는다고 합니다...휴~ 정말 그녀는 벼랑끝에 몰려있습니다..
그런거 알기에 저또한 주려고 노력하는데 제 생활이 이렇다보니 너무 짜증이나네요..
제게는 지금 40일된 새 애인이 있습니다...너무나 사랑스러운 애인을 만났습니다...
그녀에게 모든걸 다 해주고 싶구 결혼도 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그녀를 보러갈 차비 조차 밥값 조차 없습니다..
이제 핸드폰도 끊길겁니다....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어떻게 사는게 과연 옳은일인지...
지금 맘 같아서는 예전에 동거했던 그녀나 지금의 애인이나 모든거 끊고 어디 지방에가서 막노동이라도 하고싶습니다...
하지만 동거녀가 저희 집 저희 전화번호 부모님 다 아시기에 다 설명할까봐... 그러지도 못합니다..
저 부모님이 아시면 죽습니다.... 그리고 지금의 앤은 너무 사랑해서 놔주기는 싫지만..
제 상황이 상황인 만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합니다..
여러분들~ 어떻게 하면 좋을지 얘기 좀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