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하나님이 정말 존재 하시는건가여. 제가 기도를 하고 무언가를 제목숨과도 바꿀수 있는것을 간절히 바란다면 저에게 소중했던 것을 다시 되돌려 주고 저에 곂에 다시 머물러 줄수 있게 하실수 있나여. 그녀석이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죽고싶을만큼,,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녀가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놔줘야 한다는거 저는 그런데 그녀한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집착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저에게 쌀쌀맞은 목소리로 말하면 힘이 듭니다 그녀가 전화를 안받으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어느날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점심 맛있게 먹으라고 보고싶다고" 1시간 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연락하지 말라고 슬펐습니다...눈물이 안나옵니다 울고싶었습니다 맨정신에 용기가 안나 술을 마시고 전화를 했습니다 1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습니다,,,무서웠습니다 2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지 말라하고 전화를 끈습니다.. 3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하지 말라고 화를 내면서 또 끈습니다 4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석의 예전 같지 않은 쌀쌀맞은 목소리가 저를 아프게 합니다 온몸이 떨립니다 ,, 저는 다 알면서도 왜 그러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이러는게 싫다고 합니다 부담 스럽다고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은데 말문이 막힙니다 숨이 멈출거 같습니다... 그녀가 화를 냅니다 제가 정말 많이 잘못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녀가 변했습니다...저에게만!!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영원히 못잊을꺼 같아서 영원히 사랑할 자신이 있기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기에,,, 지금 이시간에도 그녀석이 생각이 납니다 영원이라는게 있다면 ???이라는 한여자를 영원히 제 곁에 두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벌을 받고 있나봅니다 싸울때 마다 헤어지자고 반복했던 일들이 결국 그녀를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헤어진지 2달이 됬습니다 언제나 늘 내곁에서 함께 할줄알고 소홀히 대했던 모든 것들이 한편의 영화처럼 저의 머리에 잔잔히 흘러갑니다 그럴때마다 눈앞이 흐려져 습관처럼 눈시울이 눈물에 졋을때 나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은 견딜수 있을만큼의 무게를 준다고 누가 말했나여? 그녀 말처럼 애써 이것저것 늘바쁘게 살려고 무엇을하고 어떤일을 집중해서 하고 있는순간에도 문득 그녀석이 생각나 또 한번 좌절합니다 그녀를 잊어볼려고 술을 마십니다 주위에서 저를 보고 미친놈 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아프기 보다는 가슴이 정말 아파서 저를 수없이 죽입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하나님게 마음으루 따지고 원망도 해봅니다 그림자 사이로 가려진 눈물로 사정도 해보고 어떤 벌이라도 받을수있는 자신감도 표현해 봅니다. 정말 정말 말입니다,, 돌이킬수 없게 없다 하시면 그 전지 전능하신 힘으로 그녀에 대한 기억을 지워달라고...아니 지워만 주시면 그렇게만 해주시면 더 이상의 소원을 없을꺼라 봅니다 쓴웃음을 삼키며 혼자 속으로 이렇게 말해 잠을설치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녀 기억이 오히려 더 생생히 다가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잘못했나 봅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런 시련과 아픔이 오나 봅니다 아주 사소한 거지만 밥한번 제대루 사주지 못하고 제가 하자는걸 잘 표현하지 못해,, 미안함이 앞섭니다 곂에 있을때 소중한걸 몰라 떠난 후에야 이렇게 후회를 하는제가 너무나 밉고 바보같아 견딜수가 없습니다 맘놓고 울고 싶습니다 어차피 나올눈물이라면 단한번의 눈물로 끝맵고 싶습니다 어차피 보내줘야 한다면 그녀 행복을 빌어 주고 싶습니다 이것만은 늦지 않게 말입니다... 그런데 그녀 기억이 저를 지배합니다 한번만 만나달라는 나의 부탁에 연락하지 말라는 그녀의 말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큰 슬픈 말이였습니다.. 제 사랑이 여기서 끝인가 봅니다 그 누굴 만나도 사랑할 자신이 없습니다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속에 그녀한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픔이라는 시간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그녀가 다시 저에 돌아와주길 희망 을 간직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달릴겁니다...
아픔이라는 시간속에...
하나님 하나님이
정말 존재 하시는건가여.
제가 기도를 하고 무언가를 제목숨과도 바꿀수 있는것을
간절히 바란다면 저에게 소중했던 것을 다시 되돌려 주고
저에 곂에 다시 머물러 줄수 있게 하실수 있나여.
그녀석이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죽고싶을만큼,,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다는걸 알고있습니다
그녀가 행복해지길 바란다면 놔줘야 한다는거
저는 그런데 그녀한테 집착을 하고 있습니다
그 집착이 저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녀가 저에게 쌀쌀맞은 목소리로 말하면 힘이 듭니다
그녀가 전화를 안받으면 가슴이 찢어질듯이 아픕니다
어느날 제가 전화를했습니다 그리고 문자를 보냈습니다
"점심 맛있게 먹으라고 보고싶다고"
1시간 뒤에 문자가 왔습니다
연락하지 말라고 슬펐습니다...눈물이 안나옵니다
울고싶었습니다
맨정신에 용기가 안나 술을 마시고 전화를 했습니다
1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안받습니다,,,무서웠습니다
2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를 하지 말라하고 전화를 끈습니다..
3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전화 하지 말라고 화를 내면서 또 끈습니다
4번째 전화를 했습니다
그녀석의 예전 같지 않은 쌀쌀맞은 목소리가 저를 아프게 합니다
온몸이 떨립니다 ,,
저는 다 알면서도 왜 그러냐고 물어봅니다
제가 이러는게 싫다고 합니다
부담 스럽다고 합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 주지 않습니다
하고 싶은 말은 정말 많은데 말문이 막힙니다
숨이 멈출거 같습니다...
그녀가 화를 냅니다
제가 정말 많이 잘못했나봅니다
그래서 그녀가 변했습니다...저에게만!!
용서를 구하고 싶습니다
다시 시작해 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녀를 영원히 못잊을꺼 같아서 영원히 사랑할 자신이 있기에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있기에,,,
지금 이시간에도 그녀석이 생각이 납니다
영원이라는게 있다면 ???이라는 한여자를
영원히 제 곁에 두고 사랑하고 싶습니다..
저는 지금 벌을 받고 있나봅니다
싸울때 마다 헤어지자고 반복했던 일들이 결국
그녀를 변하게 만들었습니다
헤어진지 2달이 됬습니다
언제나 늘 내곁에서 함께 할줄알고 소홀히 대했던 모든 것들이
한편의 영화처럼 저의 머리에 잔잔히 흘러갑니다
그럴때마다 눈앞이 흐려져 습관처럼 눈시울이 눈물에 졋을때
나를 포기하고 싶어집니다
세상은 견딜수 있을만큼의 무게를 준다고 누가 말했나여?
그녀 말처럼 애써 이것저것 늘바쁘게 살려고 무엇을하고 어떤일을
집중해서 하고 있는순간에도 문득 그녀석이 생각나 또 한번 좌절합니다
그녀를 잊어볼려고 술을 마십니다
주위에서 저를 보고 미친놈 이라고 합니다
마음이 아프기 보다는 가슴이 정말 아파서 저를 수없이 죽입니다
그럴때 마다 저는 하나님게 마음으루 따지고 원망도 해봅니다
그림자 사이로 가려진 눈물로 사정도 해보고 어떤 벌이라도 받을수있는
자신감도 표현해 봅니다.
정말 정말 말입니다,,
돌이킬수 없게 없다 하시면 그 전지 전능하신 힘으로 그녀에 대한 기억을
지워달라고...아니 지워만 주시면 그렇게만 해주시면 더 이상의
소원을 없을꺼라 봅니다
쓴웃음을 삼키며 혼자 속으로 이렇게 말해 잠을설치고
아침에 일어나면 그녀 기억이 오히려 더 생생히 다가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잘못했나 봅니다
그래서 저에게 이런 시련과 아픔이 오나 봅니다
아주 사소한 거지만 밥한번 제대루 사주지 못하고
제가 하자는걸 잘 표현하지 못해,,
미안함이 앞섭니다
곂에 있을때 소중한걸 몰라 떠난 후에야 이렇게 후회를 하는제가
너무나 밉고 바보같아 견딜수가 없습니다
맘놓고 울고 싶습니다
어차피 나올눈물이라면 단한번의 눈물로 끝맵고 싶습니다
어차피 보내줘야 한다면 그녀 행복을 빌어 주고 싶습니다
이것만은 늦지 않게 말입니다...
그런데 그녀 기억이 저를 지배합니다
한번만 만나달라는 나의 부탁에
연락하지 말라는 그녀의 말이 지금껏 살아오면서
가장 큰 슬픈 말이였습니다..
제 사랑이 여기서 끝인가 봅니다
그 누굴 만나도 사랑할 자신이 없습니다
길지도 않고 짧지도 않은 시간속에 그녀한테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아픔이라는 시간속에 살아가야 합니다,,
그녀가 다시 저에 돌아와주길 희망 을 간직 하고 있습니다
저는 기달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