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분들 그시간에 나갔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죠.. 분명 제 귀로 속삭이는거 장난치는거 들었습니다.. 확실한 누군가의 장난이란걸 알고 간거에요 변명이라고 하시는분들.. 맘대로 생각하십시요..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 후..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둘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죠.. 만난지 몇일안되서 사귀자고는 안했습니다. 어제 한통의 전화가 오더군요.. 22살의 여자.. 나의 키와 사는곳과 내가 했던일을 알고있더군요 전 그녀를 모릅니다.. 그여자 왈 " 몇달전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인데요. 생각나서 그러는데 만나실래요?" 라고 하더군요.. 전 3~4년전 나이트 가고 안가봤는데.. 빡빡우깁니다.. 낌새를 차려서 지금 누가 시켜서 장난 치시는거죠? 라고 물었습니다. 절대 아니라고 저 정말로 기억안나냐고? 그럽니다. 이름도 첨듣고 나에대해선 알고 해서 속으로 아는사람중 누군가 장난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가 밤 11시 새벽 1시까지 오랍니다. 헐.. 정말 당당히 장난치는것 같았습니다.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끊자마자 친구 a와 b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장난 치냐? 라고 했더니 절대 모르는 일이랍니다.. 또 끊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받을때부터 졸린목소리에 전혀 모르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런전화가 왔었다.. 너가 가라면 가고 가지말라면 안가겠다고 했더니.. 그건 나보고 알아서 하랍니다.. 일단 안 간다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안갈려고 카트라이더를 했죠.. 하다가 12시 반정도 되고나서 정말 궁금하더군요.. 누가 장난치는건지 그래서 얼굴이라도 보기로 했습니다. 전화해서 택시타고 출발해서 도착했습니다. 그여자한테 전화해보니.. 잠시만 기다리랍니다.. 그러더니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내가 오빠랑 잘해볼려고 시험해본건데.. 내친구는 내옆에 있고, 오빠는 그곳에 있고? 다신연락하지마"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온 문자입니다.. 전 해명을 하려고 문자를 날리고 또 날려도.. 정말 싫으니까 연락하지 말랍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이애가 장난치는건 아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사귀는것도 아니고 방금 통화도 했으니 제외 했죠.. 아는사람이 장난치는거 알고 정말 누군지 알아볼려고 했던것 뿐인데.. 이애는 그렇게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이 모텔가자고 했었습니다. 전 그때 그말은 무시했죠.. 그냥 커피숍에서 이야기나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그여자와 통화한건 이애가 다 듣고 있던거죠.. 내가 너무 좋아했기에.. 문자를 마구 날렸지만 어떠한 말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애가 나를 일부러 띄어낼려고 이렇게 한건가 생각을 해봤는데.. 그렇다면 전부터 싫다고 하든가 왜 전화통화론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이게 무슨상황인지 참... 그날 택시비만 날리고 허무해서 힘없는 발걸음으로 2시간 반 걸어서 친구집 갔습니다.. 정말 눈물이 고이더군요.. 예전에도 여자에게 상처 받아서 3년간 여자를 안사귀고 이번에 사귈려고 굳게 맘먹고.. 잘해볼려고 했는데.. 하아.. 어떠한 말로도 돌아설 것 같지 않아 저도 문자를 날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너가 날 싫어해서 그런거 상관없다.. 하지만 다음에 만나는 남자에게는 그렇게 사람 테스트하지 마라.. 나도 너같이 남자를 시험하고 가지고 노는 여자 정말 싫다. 평생을 남자 테스트 하며 살아라 너말대로 다신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보냈죠... 하루가 지났지만.. 문자 하나 안오죠.. 후후.. 아직도 그녀만 생각 납니다.. 나쁜사람 ㅜ.ㅡ
여자분들 남자 테스트 하지맙시다
여자분들 그시간에 나갔다고, 그렇게 생각하지 마시죠..
분명 제 귀로 속삭이는거 장난치는거 들었습니다.. 확실한 누군가의 장난이란걸 알고 간거에요
변명이라고 하시는분들.. 맘대로 생각하십시요.. 답답하기 그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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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어제 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여자가 있습니다.
처음에 둘이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죠.. 만난지 몇일안되서 사귀자고는 안했습니다.
어제 한통의 전화가 오더군요.. 22살의 여자.. 나의 키와 사는곳과 내가 했던일을 알고있더군요
전 그녀를 모릅니다.. 그여자 왈 " 몇달전 나이트에서 만난 여자인데요. 생각나서 그러는데
만나실래요?" 라고 하더군요.. 전 3~4년전 나이트 가고 안가봤는데.. 빡빡우깁니다..
낌새를 차려서 지금 누가 시켜서 장난 치시는거죠? 라고 물었습니다.
절대 아니라고 저 정말로 기억안나냐고? 그럽니다. 이름도 첨듣고 나에대해선 알고 해서
속으로 아는사람중 누군가 장난치는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때가 밤 11시 새벽 1시까지 오랍니다. 헐.. 정말 당당히 장난치는것 같았습니다.
일단 알았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끊자마자 친구 a와 b에게 전화를 해서 지금 장난 치냐? 라고 했더니
절대 모르는 일이랍니다.. 또 끊고 제가 좋아하는 여자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받을때부터 졸린목소리에 전혀 모르는것 같더군요.. 그래서 이런전화가 왔었다..
너가 가라면 가고 가지말라면 안가겠다고 했더니.. 그건 나보고 알아서 하랍니다..
일단 안 간다고 말하고 끊었습니다.
안갈려고 카트라이더를 했죠.. 하다가 12시 반정도 되고나서 정말 궁금하더군요.. 누가 장난치는건지
그래서 얼굴이라도 보기로 했습니다. 전화해서 택시타고 출발해서 도착했습니다.
그여자한테 전화해보니.. 잠시만 기다리랍니다.. 그러더니 바로 문자가 오더군요..
"내가 오빠랑 잘해볼려고 시험해본건데.. 내친구는 내옆에 있고, 오빠는 그곳에 있고? 다신연락하지마"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한테 온 문자입니다.. 전 해명을 하려고 문자를 날리고 또 날려도..
정말 싫으니까 연락하지 말랍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솔직히 이애가 장난치는건 아닐까 생각도 해봤지만.. 사귀는것도 아니고 방금 통화도 했으니
제외 했죠.. 아는사람이 장난치는거 알고 정말 누군지 알아볼려고 했던것 뿐인데..
이애는 그렇게 생각한것 같습니다. 그 여자분이 모텔가자고 했었습니다. 전 그때 그말은 무시했죠..
그냥 커피숍에서 이야기나 하자고 했습니다. 그러니 알았다고 하더군요...
한마디로 그여자와 통화한건 이애가 다 듣고 있던거죠..
내가 너무 좋아했기에.. 문자를 마구 날렸지만 어떠한 말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이애가 나를 일부러 띄어낼려고 이렇게 한건가 생각을 해봤는데.. 그렇다면 전부터 싫다고 하든가
왜 전화통화론 좋아한다고 말해놓고.. 이게 무슨상황인지 참...
그날 택시비만 날리고 허무해서 힘없는 발걸음으로 2시간 반 걸어서 친구집 갔습니다..
정말 눈물이 고이더군요.. 예전에도 여자에게 상처 받아서 3년간 여자를 안사귀고 이번에 사귈려고
굳게 맘먹고.. 잘해볼려고 했는데.. 하아..
어떠한 말로도 돌아설 것 같지 않아 저도 문자를 날렸습니다. 마지막으로..
"너가 날 싫어해서 그런거 상관없다.. 하지만 다음에 만나는 남자에게는 그렇게 사람 테스트하지
마라.. 나도 너같이 남자를 시험하고 가지고 노는 여자 정말 싫다. 평생을 남자 테스트 하며 살아라
너말대로 다신 연락하지말자"
이렇게 보냈죠... 하루가 지났지만.. 문자 하나 안오죠.. 후후..
아직도 그녀만 생각 납니다.. 나쁜사람 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