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동대문구 장안동에 재건축한 월드2차 202동 602호를 분양계약한 입주예정자입니다. 결혼13년만에 처음갖는 내집에 입주할날만 기다리는중 황당한 내용을 알게되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재건축아파트라 일반인에게 당첨이 될까 하는 망설임도 있었지만 아이학교도있고 근무하는 회사도 가까운지라 약간의 기대는있었지만 될거란 생각은 전혀못했었습니다. 그러던중 분양이 당첨되었고 분양카다로그와 동호수배치도 그리고 단지배치도를 보고 중랑천이 훤히 바라보이고 아늑해보이는 202동602호를 2005년8월18일에 계약을 체결하였고 갓난쟁이 둘째를 놀이방에 보내면서 힘겨웠지만 내집에 들어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4 차중도금까지 다 치르고 이제 잔금만 치르면 되는상황인데 난데없이 건설사측에서 당초에 내가 계약했던(중랑천이 바라보이는)602호가 아닌 601호로 입주를 하라는것입니다.
이게무슨 황당한 말입니까? 아직도 카다로그상엔 제가 계약한 동호수와 단지배치가 그대로인데 실제 월드2차 아파트에 가서 보면 괴상망측하게도 숫자로 장난을 쳤더라구요. 원래 제가 입주해야할 202동602호니까 2호라인이잖아요. 그런데 우습게도 1호라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약했던 602호가 601호가 되버린겁.니다 숫자만 바뀐거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지만 1호라인은 2호라인과 등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랑천을 뒤로 바라보고있는겁니다.
다음달이 입주예정인데 월드건설에서는 명백한 이유도 밝히지않고 재건축조합측과 어떤문제가 있는건지 모르지만 602호에 입주할수 없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계약한 602호라인엔 일반분양자가 저뿐입니다. 조합측에서 어떤압력을 가했는지는 알수없지만 이건 분양사기가 아닙니까? 지금 살고있는 집도 입주날짜에 맞춰서 비워야하는 상태인데 정말 억울합니다.
분양사기 같아요
저는 동대문구 장안동에 재건축한 월드2차 202동 602호를 분양계약한 입주예정자입니다.
결혼13년만에 처음갖는 내집에 입주할날만 기다리는중 황당한 내용을 알게되어
억울함을 호소합니다.
재건축아파트라 일반인에게 당첨이 될까 하는 망설임도 있었지만 아이학교도있고
근무하는 회사도 가까운지라 약간의 기대는있었지만 될거란 생각은 전혀못했었습니다.
그러던중 분양이 당첨되었고 분양카다로그와 동호수배치도 그리고
단지배치도를 보고 중랑천이 훤히 바라보이고 아늑해보이는 202동602호를
2005년8월18일에 계약을 체결하였고 갓난쟁이 둘째를 놀이방에 보내면서 힘겨웠지만
내집에 들어갈 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며4 차중도금까지 다 치르고 이제 잔금만 치르면
되는상황인데 난데없이 건설사측에서 당초에 내가 계약했던(중랑천이 바라보이는)602호가 아닌 601호로 입주를 하라는것입니다.
이게무슨 황당한 말입니까? 아직도 카다로그상엔 제가 계약한 동호수와 단지배치가
그대로인데 실제 월드2차 아파트에 가서 보면 괴상망측하게도 숫자로 장난을
쳤더라구요.
원래 제가 입주해야할 202동602호니까 2호라인이잖아요.
그런데 우습게도 1호라인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계약했던 602호가 601호가 되버린겁.니다
숫자만 바뀐거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지만 1호라인은 2호라인과 등지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중랑천을 뒤로 바라보고있는겁니다.
다음달이 입주예정인데 월드건설에서는 명백한 이유도 밝히지않고
재건축조합측과 어떤문제가 있는건지 모르지만 602호에 입주할수 없다는 통보를
해왔습니다.
공교롭게도 제가 계약한 602호라인엔 일반분양자가 저뿐입니다.
조합측에서 어떤압력을 가했는지는 알수없지만 이건 분양사기가 아닙니까?
지금 살고있는 집도 입주날짜에 맞춰서 비워야하는 상태인데
정말 억울합니다.
[제친구의 사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