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정치 애기... 관심 없으신 분들은 떠나라... 이명박과 박근혜... 그들을 경쟁자로 볼것인가 그렇지 않다 이시장은 현대의 성장 시절.. 그 누구 보다도 박 대통령의 눈에 들었었다 박대통령이 어떤 인물인가 당연 죽어야할 유자광을 살렸줬던 사람이 아닌가 의리.. 그는 유자광에서 그것을 본 것이다 그렇다면 박 시장은 어떻게 보았겠는가 바로 그에게서 자신을 본 것이다 그와ㅡ박대표는 동 나이때이다 사전... 그와 그녀는 결단코 생면부지의 관계는 아니었다 어쩌면 서울 시장의 자리를 그녀가 부탁 했을련지도 모른다 아니 정치로 인도한 것이 정녕 그녀인지도 모른다 왜? 내가 보기엔 그녀는 최고자의 자리를 빨리 원하진 않을 것이다 어쩌면 잠시 맡겨둘 사람이 필요 했을련지도 모른다 또는 최후의 바람막이가 되어줄 것을 믿었을련지도 모른다 아뭏튼 그녀는 다음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 경선은 하되 후보는 되지 않는다 옛날 그녀가 한 애기를 떠올린다면? 국민의 어머니..란 애기도 있을 것이다 그녀는... 어머니의 역할을... 그리고 오랜 보살핌을 원한다 바꾸면 최고자의 자리를 거치더라도 그녀가 쉬기엔 너무 젊다 또 바꾸면 이명박 시장이 제 아무리 날고 기는 천재라 하더라도 정치의 속성상 독불장군은 없다 자수성가 또한 있을수 없다 *** 울당과 박근혜 간사한 속임수로 당연 당선될 이회창을 몰아낼때 실로 웃음밖에 나오질 않았다 철모르는 어린아이 처럼 눈만 크게 뜨면 알수 있는 일에 번번히 당하는 이회창 후보 바꾸면 개미와 꿀로서 남이 장군을 죽였듯이 당파엔 천재성을 보이는 울당두 박대표에겐 역시 어쩔수 없었다 우선 그녀는 정치 11단이다 그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정치를 배웠다손 치더라도 모태 정치인으로 정치의 최 일선에서 보고 자란, 권력의 속성을 그 누구보다도 절실히 배운 그녀의 속네를 알턱이 없다 해서 아무리 당파의 속내를 짜 내더라도 그들은 번번히 당하고 마는 것이다 즉 나는놈 위에 비행접시가 난다는걸 알면 그래도 앞이 보일텐데 사람의 속성이란 보름달 뒤엔 늘 보름달만 그린다고 한다 자신이 생각하는것 위에 그녀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 이미 당파의 재미에 물씬들인 먹물은 쉬이 빠질 턱이 없다 *** 이것 저것 모두 안될때에는 역사로 돌아가야 하는데... 2차 대전 후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외쳤다 당시 조건부 항복을 했어도 미국은 수락 하였다 물론 우리라면 아니 동남아나 타 국가 였다면 아직도 여력이 남아 있고 충분히 자신의 목숨을 구하려 도망칠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무조건 항복이란 더 많은 이득을 창출해 냈다 즉 미국이란 나라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그렇게 했으리라 울당은 아직도 그들의 꽤를 믿고 있다 사안을 똑바로 알고 상대가 누구라는걸 다시 알고 역사로 돌아가 그 해결책을 찿는다면 다시금 대선의 맥을 잡을수 있을텐데 *** 이회창 후보에 대하여 그는 자신의 약속을 지켰다정말 디려운 정치인들..특히 대중 아찌의 이젠 마지막.. 또는 한번 잡은 정권의 틀은 죽기 살기로 움켜쥐는 속물들..어찌 그들과 비교 하겠는가~하지만 그는 약속을 지켰고 모든것을 내 놓았다아마 단군 이래 유일 무일일 것이다어찌 그를 욕할수 있으랴~진정 노벨 평화상 감은 이 땅의 참 민주주의를 보여준 그가 받아야 했을 것이다역사는 분명 평가할 것이다그의 약속을... 그가 다시 돌아올 길은 있다 그의 명예에 먹칠을 않고서도 그 무엇보다도 떳떳히... 대통령에 오를 길이 있음에도 전에도 그랬듯이 그래서 아주 근소한 표 차로 떨어질거라고 예언 했듯이 또한 그의 성격상 말을 듣진 않을 것이다
99.9%의 추적~~~
물론 정치 애기...
관심 없으신 분들은 떠나라...
이명박과 박근혜...
그들을 경쟁자로 볼것인가
그렇지 않다
이시장은 현대의 성장 시절.. 그 누구 보다도 박 대통령의 눈에 들었었다
박대통령이 어떤 인물인가
당연 죽어야할 유자광을 살렸줬던 사람이 아닌가
의리..
그는 유자광에서 그것을 본 것이다
그렇다면 박 시장은 어떻게 보았겠는가
바로 그에게서 자신을 본 것이다
그와ㅡ박대표는 동 나이때이다
사전...
그와 그녀는 결단코 생면부지의 관계는 아니었다
어쩌면 서울 시장의 자리를 그녀가 부탁 했을련지도 모른다
아니 정치로 인도한 것이 정녕 그녀인지도 모른다
왜?
내가 보기엔 그녀는 최고자의 자리를 빨리 원하진 않을 것이다
어쩌면 잠시 맡겨둘 사람이 필요 했을련지도 모른다
또는 최후의 바람막이가 되어줄 것을 믿었을련지도 모른다
아뭏튼
그녀는 다음 대선에 출마하지 않을 것이다
경선은 하되 후보는 되지 않는다
옛날 그녀가 한 애기를 떠올린다면?
국민의 어머니..란 애기도 있을 것이다
그녀는...
어머니의 역할을... 그리고 오랜 보살핌을 원한다
바꾸면
최고자의 자리를 거치더라도
그녀가 쉬기엔 너무 젊다
또 바꾸면
이명박 시장이 제 아무리 날고 기는 천재라 하더라도
정치의 속성상 독불장군은 없다
자수성가 또한 있을수 없다
*** 울당과 박근혜
간사한 속임수로 당연 당선될 이회창을 몰아낼때
실로 웃음밖에 나오질 않았다
철모르는 어린아이 처럼
눈만 크게 뜨면 알수 있는 일에 번번히 당하는 이회창 후보
바꾸면
개미와 꿀로서 남이 장군을 죽였듯이
당파엔 천재성을 보이는 울당두
박대표에겐 역시 어쩔수 없었다
우선 그녀는 정치 11단이다
그들은 태어나면서 부터 정치를 배웠다손 치더라도
모태 정치인으로 정치의 최 일선에서 보고 자란,
권력의 속성을 그 누구보다도 절실히 배운 그녀의 속네를 알턱이 없다
해서 아무리 당파의 속내를 짜 내더라도 그들은 번번히 당하고 마는 것이다
즉 나는놈 위에 비행접시가 난다는걸 알면 그래도 앞이 보일텐데
사람의 속성이란 보름달 뒤엔 늘 보름달만 그린다고 한다
자신이 생각하는것 위에 그녀의 생각이 있다는 사실
이미 당파의 재미에 물씬들인 먹물은 쉬이 빠질 턱이 없다
*** 이것 저것 모두 안될때에는 역사로 돌아가야 하는데...
2차 대전 후
일본은 무조건 항복을 외쳤다
당시
조건부 항복을 했어도 미국은 수락 하였다
물론 우리라면 아니 동남아나 타 국가 였다면
아직도 여력이 남아 있고 충분히 자신의 목숨을 구하려 도망칠수도 있는데
그렇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그 무조건 항복이란 더 많은 이득을 창출해 냈다
즉 미국이란 나라를 누구보다도 잘 알기에 그렇게 했으리라
울당은 아직도 그들의 꽤를 믿고 있다
사안을 똑바로 알고 상대가 누구라는걸 다시 알고
역사로 돌아가 그 해결책을 찿는다면
다시금 대선의 맥을 잡을수 있을텐데
*** 이회창 후보에 대하여
그는 자신의 약속을 지켰다
정말 디려운 정치인들..
특히 대중 아찌의 이젠 마지막.. 또는 한번 잡은 정권의 틀은 죽기 살기로 움켜쥐는 속물들..
어찌 그들과 비교 하겠는가~
하지만 그는 약속을 지켰고 모든것을 내 놓았다
아마 단군 이래 유일 무일일 것이다
어찌 그를 욕할수 있으랴~
진정 노벨 평화상 감은 이 땅의 참 민주주의를 보여준 그가 받아야 했을 것이다
역사는 분명 평가할 것이다
그의 약속을...
그가 다시 돌아올 길은 있다
그의 명예에 먹칠을 않고서도
그 무엇보다도 떳떳히...
대통령에 오를 길이 있음에도
전에도 그랬듯이 그래서 아주 근소한 표 차로 떨어질거라고 예언 했듯이
또한 그의 성격상 말을 듣진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