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이고 싶은 만큼 싫은 사람이 있다... 백번이고 만번이고 기도해서 저 사람이 불행해 질수 있다면 난 내가 나쁜년이 되어도 좋을만큼 저주해주고 싶다!!! 1년하고 9개월쯤 전이였다,,, 실장의 다음 차석팀장으로 그 사람 발령받아 왔다,,, 그때부터 내 힘든 생활이 시작되었던 것일까,,,? 다른사람들처럼 출근하면 웃으며 인사해주고,,, 딸같은 나에게 뭐 하나 더 챙겨주려 하는게 항상 고마웠었다. 출장나갔다 올때면 항상 사무실에 있는 날 생각해서 붕어빵 한봉지라도 사다주던 그런 사람이였다. 정말이지 생각도 못했다... 그냥 같은사무실에 있고 딸같아서 날 예뻐해주는줄 알았었다,,, 언젠가 부터였을까,,,? 그런건 잘 모르겠다... 한번은 우리팀 회식이 있었는데... 1차로 횟집에가서 회를 먹고... 2차 장소를 정할때쯤,,, 그 사람 문화생활(영화)을 하자 제안했다... 다들 한잔씩 하신상태여서 탐탁치 않아했지만... 그사람 말에 동의해 주었다. 하지만... 누가 취한그 상황에서 영화를 볼수 있었겠는다... 두팀으로 택시를 나눠타고 가는 동안,, 뒤따라오던 팀은 어디론가~ 앞 택시를 탄 나와 그리고 그사람 그외 직원2명... 우리는 영화관 앞에서 택시를 내리고,,, 우리끼리라도 영화를 보자해,,, 그러기로 했다... 난 당연히 넷이서 같은 영화를 볼줄 알았다. 이게 웬걸,,,? 표를 두장씩 따로따로 끊었다... 두명은 그 영화를 봣다는 이유로,,, 그 사람은 그 영화를 보고싶단 이유로,,, 일부러 그렇게 끊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끊었다,,, 상영관 앞에서 두명에게 표를 주었다... 나와 그 사람은 다른 상영관으로 들어가게됬다... 내 표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나보다,,, 정말 어이없고,,, 난처한상황... 이 민망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뭐,,, 영화한편 같이볼수도 있는일이니까,,, 영화가 시작하고 10여분이 지났을까... 그 사람 손이 내 손을 잡았다 정말 그땐 너무 놀래 그자리에서 바로 얼어버린것 같았었다... 그래도 직장상사니까 앞으로도 봐야할 사람이니까... 무안해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손을 뺏다. 그러고 몇분이 지났는지... 또 다시 손이 내 손을 잡았다... 두번까지도 참았다...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또 다시 자연스럽게 뱃다,,, ㅠㅠ 그러고,,, 다시 몇분지나,,, 이번엔 어깨에 손을 올린다... 그땐 정말 참을수가 없어... 화를 냈다... 불편한데요! 하면서,, 그냥 손을 내린정도였지만... 무안했던지 그 담엔 가만히 옆에서 잠을 자버린다... 그러고 나서,,, 한달을 나와는 인사는커녕 말조차도 하지 않았다... 한달쯤 지나서 회식자리... 그때 첨으로 거만하다는 소릴 들었다,,, 그 이유인 즉,,, 그때 극장에서 손좀 잡고 영화보려 했더니,,, 불편하다고 손뺏다고 나보고 거만하단다,,, 정말 그 소리 듣고 어이없어 웃음도 안나왔었다,,, 언젠가 한번은 메세지를 보냈다... 쇼핑하로 갈껀데 같이갈래? 난 당연 정중히 거절했다. 안되겠는데요... 하고... 쇼핑을 혼자갔었는지... 선물이라고 아침에 책상에 놓고 갔다... 편지와함께... "어제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서운했어..." 이런내용 이걸 받아야하나 돌려줘야하나 망설이다가... 몇주를 사무실 한쪽에 놔뒀던거 같다... 그러고 지나갔다... 내가 너무 바보같았던 것일까? 그걸 돌려줘야했었는데... 지나고나서 참 후회많이했다... ㅠㅠ 그해 가을,,, 남자친구가 생겼다... 내가 말한건 아니였지만... 이 작은도시에 소문은 역시 빨랐다... 누가 지나가는걸 봐서였는지 남자친구가 생긴걸 사무실에서도 알았고,,, 물론 그 사람도 알았다... 그걸 알고 나에게 꼬치꼬치 묻더니... 그 담부터는 아예 날 없는사람 대하듯 했다... 그래도,, 설마 설마 했다... 내게 남친이 생겨서 날 싫어하는걸까,,? 아니겠지...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거겠지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는지... 정말 처음엔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었지만... 한두번 겪어본것도 아니고,,, 좀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다... 그러고 벌써 일년째... 나도 참 많이 버텻다... 나도 그냥 신경쓰지 않으면 될뿐인데... 난 그렇지 못했다... 내 상사이기 때문이고,,, 그래도,,, 버릇없는 내가 되긴 싫었었나보다... 그 사람은 나를 거만해졌다 한다... 아니 거만하다 말하고 다닌다.!!! 그땐 손 치워달라고 불편하다 말해서 거만했던 거였을것이고,,,, 지금 내가 거만해진 이유는 뭘까??? 남친생긴 내 모습이 거만해 보인다는 걸까??? 아직까지도 사무실에서 날 없는사람 취급하고 따돌리는 그 사람!!!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싫다!!! 이곳을 그만두게 되는 그날,,, 꼭 말해주고 싶다... 내가 정말 많이 싫어하고 있다는거 알고 있느냐고!!!
설마,,, 남친이 생겨서 날 싫어하는 것일까???
죽이고 싶은 만큼 싫은 사람이 있다...
백번이고 만번이고 기도해서 저 사람이 불행해 질수 있다면
난 내가 나쁜년이 되어도 좋을만큼 저주해주고 싶다!!!
1년하고 9개월쯤 전이였다,,, 실장의 다음 차석팀장으로 그 사람 발령받아 왔다,,,
그때부터 내 힘든 생활이 시작되었던 것일까,,,? 다른사람들처럼 출근하면 웃으며 인사해주고,,,
딸같은 나에게 뭐 하나 더 챙겨주려 하는게 항상 고마웠었다.
출장나갔다 올때면 항상 사무실에 있는 날 생각해서 붕어빵 한봉지라도 사다주던 그런 사람이였다.
정말이지 생각도 못했다... 그냥 같은사무실에 있고 딸같아서 날 예뻐해주는줄 알았었다,,,
언젠가 부터였을까,,,? 그런건 잘 모르겠다...
한번은 우리팀 회식이 있었는데... 1차로 횟집에가서 회를 먹고...
2차 장소를 정할때쯤,,, 그 사람 문화생활(영화)을 하자 제안했다...
다들 한잔씩 하신상태여서 탐탁치 않아했지만... 그사람 말에 동의해 주었다.
하지만... 누가 취한그 상황에서 영화를 볼수 있었겠는다...
두팀으로 택시를 나눠타고 가는 동안,, 뒤따라오던 팀은 어디론가~
앞 택시를 탄 나와 그리고 그사람 그외 직원2명...
우리는 영화관 앞에서 택시를 내리고,,, 우리끼리라도 영화를 보자해,,, 그러기로 했다...
난 당연히 넷이서 같은 영화를 볼줄 알았다. 이게 웬걸,,,? 표를 두장씩 따로따로 끊었다...
두명은 그 영화를 봣다는 이유로,,, 그 사람은 그 영화를 보고싶단 이유로,,,
일부러 그렇게 끊은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끊었다,,,
상영관 앞에서 두명에게 표를 주었다... 나와 그 사람은 다른 상영관으로 들어가게됬다...
내 표는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나보다,,, 정말 어이없고,,,
난처한상황... 이 민망함이란 이루 말할수 없었지만,,,
뭐,,, 영화한편 같이볼수도 있는일이니까,,,
영화가 시작하고 10여분이 지났을까... 그 사람 손이 내 손을 잡았다
정말 그땐 너무 놀래 그자리에서 바로 얼어버린것 같았었다...
그래도 직장상사니까 앞으로도 봐야할 사람이니까...
무안해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손을 뺏다. 그러고 몇분이 지났는지... 또 다시 손이 내 손을 잡았다...
두번까지도 참았다... 핸드폰을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또 다시 자연스럽게 뱃다,,, ㅠㅠ 그러고,,, 다시 몇분지나,,, 이번엔 어깨에 손을 올린다...
그땐 정말 참을수가 없어... 화를 냈다... 불편한데요! 하면서,, 그냥 손을 내린정도였지만...
무안했던지 그 담엔 가만히 옆에서 잠을 자버린다...
그러고 나서,,, 한달을 나와는 인사는커녕 말조차도 하지 않았다...
한달쯤 지나서 회식자리... 그때 첨으로 거만하다는 소릴 들었다,,, 그 이유인 즉,,,
그때 극장에서 손좀 잡고 영화보려 했더니,,, 불편하다고 손뺏다고 나보고 거만하단다,,,
정말 그 소리 듣고 어이없어 웃음도 안나왔었다,,,
언젠가 한번은 메세지를 보냈다...
쇼핑하로 갈껀데 같이갈래? 난 당연 정중히 거절했다. 안되겠는데요... 하고...
쇼핑을 혼자갔었는지... 선물이라고 아침에 책상에 놓고 갔다...
편지와함께... "어제 같이 갔으면 좋았을텐데 서운했어..." 이런내용
이걸 받아야하나 돌려줘야하나 망설이다가... 몇주를 사무실 한쪽에 놔뒀던거 같다...
그러고 지나갔다... 내가 너무 바보같았던 것일까? 그걸 돌려줘야했었는데...
지나고나서 참 후회많이했다... ㅠㅠ
그해 가을,,, 남자친구가 생겼다... 내가 말한건 아니였지만... 이 작은도시에 소문은 역시 빨랐다...
누가 지나가는걸 봐서였는지 남자친구가 생긴걸 사무실에서도 알았고,,,
물론 그 사람도 알았다... 그걸 알고 나에게 꼬치꼬치 묻더니...
그 담부터는 아예 날 없는사람 대하듯 했다... 그래도,, 설마 설마 했다...
내게 남친이 생겨서 날 싫어하는걸까,,? 아니겠지... 내가 잘못한게 있어서 그런거겠지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모르겠다... 내가 도대체 뭘 잘못했는지...
정말 처음엔 황당하기도 하고 어이없었지만... 한두번 겪어본것도 아니고,,, 좀 지나면 괜찮아질줄 알았다...
그러고 벌써 일년째... 나도 참 많이 버텻다... 나도 그냥 신경쓰지 않으면 될뿐인데...
난 그렇지 못했다... 내 상사이기 때문이고,,, 그래도,,, 버릇없는 내가 되긴 싫었었나보다...
그 사람은 나를 거만해졌다 한다... 아니 거만하다 말하고 다닌다.!!!
그땐 손 치워달라고 불편하다 말해서 거만했던 거였을것이고,,,,
지금 내가 거만해진 이유는 뭘까??? 남친생긴 내 모습이 거만해 보인다는 걸까???
아직까지도 사무실에서 날 없는사람 취급하고 따돌리는 그 사람!!! 정말 죽이고 싶을만큼 싫다!!!
이곳을 그만두게 되는 그날,,, 꼭 말해주고 싶다...
내가 정말 많이 싫어하고 있다는거 알고 있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