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싫은가요? 남들처럼 전화통화하구 만나는게 의무인가요? 제 남친은 이런말을 제게하더라구요.
의무같구 본인이 왜 그렇게 해야하냐하고.... 솔직히 제가 먼저 남친 좋아해서 데쉬했습니다.
남친도 제 데쉬에 좋아했어요~ 그 후 사귀게 되었는데 제 남친... 제가 먼저 데쉬한것을 후회하게끔
만들어주더라구요~ 정말 너무나도 못되게 나와서 제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난리였습니다.
사귄지 4년째 되는 작년... 그때부터 저를 이제는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저도 이제 제 남친이 제게 맘을 주는것 같아 행복해했구요...
저번달엔 술이 취해서는 저를 꼭 앉아주며 **야~ 오빠도 이제는 너 없인 안된다~ 매일 만나서가
아니라~ 이제는 오빠도 너를 너가 날 좋아해주듯 좋아한다~ 그러더라구요...
저 정말 몇년간 저 혼자 좋아하는 것 같은 마음에 속상해하고 있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남친 앞에서
갑자기 왜이래~? 뭐 잘못먹었어? 라며 퉁명스럽게 말하고 내색은 안했지만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속은느낌이예요.... 제가 이번 토요일날 회사에서 1박 2일로 세미나를 가게되는데 남친이 싫어하더라구요~ 근데도 회사에서 안된다하여 할 수 없이 가게되는데 토요일날 새벽 4시 40분까지 출근을 해야된데요~ 그럼 내일은 남친 만나지 말아야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야하는데 남친 만나고
집에오면 11시인데 12시에 잠들면 피곤하쟎아요~ 그런데도 전 남친못보면 섭할것 같은 마음이 생겨서 만날 생각을 했던 찰라였는데 아까 전화가 왔어요. 기분 좋아 웃으면서 내일 퇴근하고 일찍 들어가야겠네~? 토요일날 새벽에 출근하려면... 이러더라구요~ 왜케 좋아하냐했더니 너 피곤할까봐 그렇데요~ 근데 왜 좋아해요~? 신나하면서....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문자를 보냈어요....
몇년간 저혼자 짝사랑한것같은 느낌을 갖다가 이제 겨우 오빠도 날 사랑해주는구나 라는 확신을 갖았는데 저 하루 못보게 되면 섭해할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하니까 이상해서 문자보냈더니 솔직히 자유시간을 갖고싶었데요.... 제가 언제 시간뺏은적이 있는지... 자유시간이라뇨~ 때로는 혼자있고 싶은 날이
누구나 다 있겠지만 좀 기분 나쁘더라구요~ 자유스럽게 대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자유박탈하는 그런 여친은 되고싶지 않아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유박탈하는 여친이 되고싶진않아요...
안녕하세요...
지금 30살의 남친과 5살 나이차가 나는 25살의 여친입니다.
저희는 제 나이 20살에 첫직장에서 사내커플로 만나 지금까지 사귀고있는데요~
제남친은 항시 자유가 없다고 하는데요... 사랑하는 사람만나는게 구속인가요?
그렇게 싫은가요? 남들처럼 전화통화하구 만나는게 의무인가요? 제 남친은 이런말을 제게하더라구요.
의무같구 본인이 왜 그렇게 해야하냐하고.... 솔직히 제가 먼저 남친 좋아해서 데쉬했습니다.
남친도 제 데쉬에 좋아했어요~ 그 후 사귀게 되었는데 제 남친... 제가 먼저 데쉬한것을 후회하게끔
만들어주더라구요~ 정말 너무나도 못되게 나와서 제 친구들은 헤어지라고 난리였습니다.
사귄지 4년째 되는 작년... 그때부터 저를 이제는 좋아하는것 같았어요....
저도 이제 제 남친이 제게 맘을 주는것 같아 행복해했구요...
저번달엔 술이 취해서는 저를 꼭 앉아주며 **야~ 오빠도 이제는 너 없인 안된다~ 매일 만나서가
아니라~ 이제는 오빠도 너를 너가 날 좋아해주듯 좋아한다~ 그러더라구요...
저 정말 몇년간 저 혼자 좋아하는 것 같은 마음에 속상해하고 있었는데 그런말을 들으니 남친 앞에서
갑자기 왜이래~? 뭐 잘못먹었어? 라며 퉁명스럽게 말하고 내색은 안했지만 정말 너무 행복했어요...
근데 속은느낌이예요.... 제가 이번 토요일날 회사에서 1박 2일로 세미나를 가게되는데 남친이 싫어하더라구요~ 근데도 회사에서 안된다하여 할 수 없이 가게되는데 토요일날 새벽 4시 40분까지 출근을 해야된데요~ 그럼 내일은 남친 만나지 말아야지...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준비해야하는데 남친 만나고
집에오면 11시인데 12시에 잠들면 피곤하쟎아요~ 그런데도 전 남친못보면 섭할것 같은 마음이 생겨서 만날 생각을 했던 찰라였는데 아까 전화가 왔어요. 기분 좋아 웃으면서 내일 퇴근하고 일찍 들어가야겠네~? 토요일날 새벽에 출근하려면... 이러더라구요~ 왜케 좋아하냐했더니 너 피곤할까봐 그렇데요~ 근데 왜 좋아해요~? 신나하면서.... 기분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를 끊고 문자를 보냈어요....
몇년간 저혼자 짝사랑한것같은 느낌을 갖다가 이제 겨우 오빠도 날 사랑해주는구나 라는 확신을 갖았는데 저 하루 못보게 되면 섭해할줄 알았는데 너무 좋아하니까 이상해서 문자보냈더니 솔직히 자유시간을 갖고싶었데요.... 제가 언제 시간뺏은적이 있는지... 자유시간이라뇨~ 때로는 혼자있고 싶은 날이
누구나 다 있겠지만 좀 기분 나쁘더라구요~ 자유스럽게 대해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자유박탈하는 그런 여친은 되고싶지 않아서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