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초반의 직장여성이에요, 대학은 가지않고 바로 취업을해서 일하고있죠, 취업한 회사는 개인기업이 아닌 큰 대기업회사죠, 취업은 잘햇다고 생각해요, 제나이또래에 비하면 연봉이 높으니까요, 사무직편에서요, 생산직들은 더 많이 벌자나요, 이런이런;;;잡소리를 없애고, ;;;; 남친과는 고3의 4월달에 만나서, 5월달에 사귀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햇죠, 첫사랑이구요, 그사람과 1번헤어졌다가 24일만에 그가 다시사귀자고해서 사귀었죠, 전 24일만 그사람 핸폰번호까지 잊어버렸는데 그사람은 제번호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저힌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서 400일을 넘어서 500일이 가깝도록 사귀고 있어요, 7월달에는 남친이 큰잘못을 지어서 헤어질뻔도 했지만 잘 버티고 이겨냈죠, 저는 그때 헤어졌음 훨 좋았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버려요, 그럼 이런일도 없었을 테니까요, 임신한지 8주,,,,, 8월달에 임신해버린거죠, 그동안 임신안하려고 배란일 잘따지고 햇는데, 7월달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관리가 소홀해져서 아이가 생기고 말았어요, 9월달에 4일동안 생리를 했는데 그게 착상혈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전에 태몽도 꿨는데 그건그냥 아이와는 상관없는 꿈인줄만 알았어요, 용꿈도 꾸고, 백호랑이 꿈도꾸고, 정말 범상치 않은 꿈만 꿧어요, 처음엔 아이를 지우면 제몸이 망가진다는걸 생각하니 정말 아이가 싫었어요, 그런데, 초음파검사를 하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보니, 아이를 낳고싶어졌고, 배불러서 10달동안 뱃속에서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남친은 결혼하자고합니다. 아이를 낳자고, 하지만, 제 환경이 그렇지 못해요, 주위사람들,,,회사사람들,,, 사회의 눈들은 그걸 절대 곱게 보지 않거든요, 제가 어느정도 나이만 먹었어도, 결혼하는걸로하고 아이는 그냥 낳았을 거에요, 나이만 좀 잇었어도, 23살만 되었어도, 그냥 낳았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나이와는 너무나도 차이가나서,,,ㅠ_ㅠ 이번 주말에 아이를 지우러가려고 해요, 저는 이제 죄인이에요, 너무 슬프구요,아프구요, 두번다시는 아이 못갖을까봐 무섭구요, 답답한 맘에 그냥 제멋대로 주저리 주저리 글을올려요, 제가 나이는 어려도 하나의 엄마가 되어서, 아이를 갖는다는게 어떤맘인지 알꺼같아요, 낳고싶어요, 크게 말하고 싶어요, 낳고싶다고 너무나도 낳고싶다고, 낳을려면 회사를 그만둬야하는데요,그건 못하겟어요, 제남친 아직 저보다 경제적능력부족하고 남친이 버는 월급으로는 살아갈수 없어요, 학생이 얼마나 벌겠어요, 이것도 제몸을 잘 관리못한 제잘못인거죠, 그저 혹여 제글을 지나가다 읽으신 분들, 힘내라는 글부탁드려요,
사랑하는 사람의 아이를 가졌어요,
안녕하세요,
20대초반의 직장여성이에요,
대학은 가지않고 바로 취업을해서 일하고있죠,
취업한 회사는 개인기업이 아닌 큰 대기업회사죠,
취업은 잘햇다고 생각해요,
제나이또래에 비하면 연봉이 높으니까요, 사무직편에서요,
생산직들은 더 많이 벌자나요,
이런이런;;;잡소리를 없애고, ;;;;
남친과는 고3의 4월달에 만나서,
5월달에 사귀었습니다.
제가 너무나도 좋아햇죠, 첫사랑이구요,
그사람과 1번헤어졌다가 24일만에 그가 다시사귀자고해서 사귀었죠,
전 24일만 그사람 핸폰번호까지 잊어버렸는데 그사람은 제번호를 기억하고 있더라구요,
그렇게 저힌 그때부터 다시 시작해서 400일을 넘어서 500일이 가깝도록 사귀고 있어요,
7월달에는 남친이 큰잘못을 지어서 헤어질뻔도 했지만 잘 버티고 이겨냈죠,
저는 그때 헤어졌음 훨 좋았을지 모르겠다는 생각을 가끔 해버려요,
그럼 이런일도 없었을 테니까요,
임신한지 8주,,,,,
8월달에 임신해버린거죠,
그동안 임신안하려고 배란일 잘따지고 햇는데,
7월달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관리가 소홀해져서 아이가 생기고 말았어요,
9월달에 4일동안 생리를 했는데 그게 착상혈일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그전에 태몽도 꿨는데 그건그냥 아이와는 상관없는 꿈인줄만 알았어요,
용꿈도 꾸고, 백호랑이 꿈도꾸고, 정말 범상치 않은 꿈만 꿧어요,
처음엔 아이를 지우면 제몸이 망가진다는걸 생각하니 정말 아이가 싫었어요,
그런데, 초음파검사를 하고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보니,
아이를 낳고싶어졌고,
배불러서 10달동안 뱃속에서 키워보고 싶어졌어요,
남친은 결혼하자고합니다. 아이를 낳자고,
하지만,
제 환경이 그렇지 못해요,
주위사람들,,,회사사람들,,, 사회의 눈들은 그걸 절대 곱게 보지 않거든요,
제가 어느정도 나이만 먹었어도, 결혼하는걸로하고 아이는 그냥 낳았을 거에요,
나이만 좀 잇었어도, 23살만 되었어도, 그냥 낳았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그나이와는 너무나도 차이가나서,,,ㅠ_ㅠ
이번 주말에 아이를 지우러가려고 해요,
저는 이제 죄인이에요, 너무 슬프구요,아프구요,
두번다시는 아이 못갖을까봐 무섭구요,
답답한 맘에 그냥 제멋대로 주저리 주저리 글을올려요,
제가 나이는 어려도 하나의 엄마가 되어서,
아이를 갖는다는게 어떤맘인지 알꺼같아요,
낳고싶어요,
크게 말하고 싶어요,
낳고싶다고 너무나도 낳고싶다고,
낳을려면 회사를 그만둬야하는데요,그건 못하겟어요,
제남친 아직 저보다 경제적능력부족하고 남친이 버는 월급으로는 살아갈수 없어요,
학생이 얼마나 벌겠어요,
이것도 제몸을 잘 관리못한 제잘못인거죠,
그저 혹여 제글을 지나가다 읽으신 분들,
힘내라는 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