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살 남자구요 공익으로빠져현제 소집해제 1달남겨두고있어요... 여자친구와 교제한지는 3년조금넘었구요 여자친구는 20살(빠른86)학년차이는 2학년이겠죠~ 저는 위에말했듯이 현 시청다니면서 군복무 대신하고있구요 여자친구는 직장생활하고있습니다... 요몇일전 직장이끝난후 과장(29세남)차를타고 퇴근중에 교통사고가났죠... 신호받아서 가만히 서있는데냅다 들이박았답니 다...그런데 허리가 원래조금 안조았던 여친갑자스러운 교통사고로 조금아프단말을하더군요 어쨋든 병원입원을했죠...(보험금과 퇴근길 사고로인한 공가처리...)다들아시리라생각하지만 퇴근길 집에가는길에다치면 공가라고해서 병원에입원해서 직장안나가도 봉급 다나오는거알죠?? 얼마나좋습 니까~보험금 몇백에 합의금에 공가라서 봉급 다나오지 그전부터 쉬고싶다 쉬고싶다했는데좋다고~ 얼씨구나하죠~ 입원한지 오늘로서3일째 어제까지는 여친보러갔는데 오늘부터는안갈람니다... 어처구 니없는 비교로 사람 병신만들더군요...첫날입원 당일날 가서 외출증끊고 밤11시에나가서 치킨이랑 맥 주먹고왔담니다...(술같이먹음) 넌아프니까 술먹지말라고 했지만 괜찮답니다 ㅡㅡ... 그리고 만화책빌 려줬죠~솔직히말해서 공익이 무슨돈이있겠습니까.. 첫날 2만원돈 있던거 쓰고나니 개털~ 둘째날 엄마한테 5천원 아빠한테 만원 누나한테 3천원 받아가지고 과자사달래서... 할인마트가서 과자뽀지게 사다줄려고햇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늦어서 일단병원 먼져갔죠...병실을 들어서자마자 침대위에 넘쳐나는과자들과 음료등등등...제가사줄려 했는데 이미누군가가 먼져사왔더군요...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누가사왔어? 여친왈... 응~우리회사 24살짜리 기사가(운전수)나먹으라고 사왔어...전기분이 묘해졌죠 부모님이나 친구가사왔다면 않그럴텐데... 그날 병실에 여친어머니와 친구들2명함께있었죠 여친이 자랑하듯? 말하니 앞에 친구 왈... 우와~ 너네운전기사라는분 착하네........!! ㅡㅡ... (보아하니 가격대로는 2만원정도될듯...) 기분이 묘하다못해 결국 화가나기시작합니다... 어제 저녁에 치킨먹고싶다고 2만원 전제산 톡톡털어서 사줬는데 그거누가알아주는것도 아니고 누가알아준다고해서 달라질것도없고 남친이니 당현하다고 생각하겠죠...그런데 전 2째날도 분명 과자를 사주려고 구걸해서 2만원정도받아나왔지만 병원먼져들렸다가 사와야 겠다싶어서 들어갔더니 이런일이... 어제딱이랬죠 왠지 제가 초라해보입니다...돈이없던것 도아니고 마음은있었는데 여차여차했는데 ㅠㅠ 여친 친구들과 어머님이 ==>(제생각)남친이되가지고 빈손으로 왔다...또한 공익이라 돈없으니...무능력하다 등등등...(자격지심인거 잘~알고있어요) 땀이삐질삐질 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여친과 친구들 에게 더운데 답답하고 바람쒜러 나가자 고했지요...나가서 여친이랑 둘이있을때 말했죠~야! 기사가 한달에얼마나번다고 자기돈으로 사왔겠니 사장이옆에서 돈주고사오라고시켰겠지~ 여친 따지듯이 말하더군요 아니거든~ 기사가 자기가 나먹으로고 사왓다고 말하면서 줬거든~ 이상황에서 잠깐...3년넘게 만나왔구요 저자존심 무지강한거 알고있습니다 ㅡ_-ㆀ그러면 정말 기사가사준것이맞더라도 저기분생각해서 그럴꺼야...라던가 그럴지도모르지..하고 그냥넘어가주면안됩니까?!그후 제돈2만원으로 닭갈비집가서 또...닭이랑 쏘주 먹고왓담니다...여친과 여친 친구들과...친구들은 집에가고 전여친따라 병원들어갔죠 밤11시...아까부터 기분은 꾸준히 나쁨... 병원도착했는데 병원에서 반강제로 사라고해서 샀다는... 복대?(허리보호대?) 를 음식점에 두고왓더더군요...기분이안좋다는걸 여자친구는 누구보다잘압니다 제가원래화가나면 인상파가되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병실에 태연히 눞어버리고 저를뚫어져라보더 니 !!갔다와라!! .......... 나참 어이가없어서 기분좋게 놀다왔으면 말하기전에 내가 갖다줄께 하죠... 그런데 상냥하기는 커녕 무뚝뚝하게도아니고... 양반이 하인부리듯이 아주아주 기분나쁘게 가따와라! 열안받습니까? 제가 그랫죠 넌모하게!? 여친왈 왜? 시러? 그럼나와 나신발신고 내가가지모~~~ㅡㅡ 혈압이 올라가는것도모잘라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얼굴은 뻘개지고 왕짜증났죠...그러더니 정말나를 밀치더니 혼자신발신고 막나가더군요...걱정되서 뒤를 게속따라갔죠... 복대? 찾아서 나오더니 내눈 한번안마주치고 다시 병원으로 막가는겁니다(병원에서 음식점거리3분) 졸지에 동수됐습니다... '';; 쌩까고 그냥들어가려는 여친 팔잡고 그랫죠 너정말왜그러냐! 지금화가난사람은 너보다 나인거같은데 전혀모릅니다 자기가뭘어쨌다는걸 내기분 3년넘게사귀면서 자기스스로 먼져 미안하다 어쩐다 한번 해본적이 드문애입니다...딴놈이랑 채팅해서 만나자 어쩌다한거 걸린거 등 거짓말하고 새벽에나몰래 친구들만나 술먹기등 요런 큰껀들빼고는 절대~ 절대~ 먼져 잘못한거 인정도안하고 곧죽어도 잘못 없고 그게뭐~어때서~내가뭘~ 한번쯤 내입장 생각하고 이해해줄법도한데 모르겠답니다...아~~~ 너무화가나서 너한테 먼져연락안한다 너가다쳤든 안다쳤든 지금나로서는 너한테 먼져연락하기싫다 정말 너가오늘 나한테 오히려더화난듯 지금이행동 사과하고싶다면 먼져연락해라 하고 뒤돌아집에 갔습니다... 집에도착했는데 문자오더군요 야!내옆에 잇는여자는 남자가 화장실도댈다주고 아침에 출근도하는데 저녁에 잠도같이자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하면 바로온다고 넌모냐고요 참나~잘들으 십시오 그여자 한족다리 기부스하고 한쪽팔기부스하고 목보호대?는잘모르겠고 아무튼할거다하고 링겔?까지...자기혼자 못걸어다님니다 아니 누가 어떤놈이 자기여자가 그정도로다쳤는데 그렇게 안해 줄사람어디있습니까!! 자기나름대로 그런거보면 부럽기야하겠지요 저로써는 답답하기그지없군요...... 그렇게 어이없는걸로 사람비교해가며 기분나쁘게하는데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히해심이 넓어 질까요? 누나에게 상담했더니 제여친이 밥그릇이 작다고하데요... 아직어려서 그렇다나 철이없어서 그렇다나~? 누나는 30살이거든요...저더러 이해심많은 여자찾으람니다 ㅡㅡ;; 그러고싶진않구요... 주위 형 후배들 처음부터 잘못됐다고합니다...제가 너무 그녀를사랑했다나요?;;; 엄청조아라하거든요 1년동안 적금탄거 700백만언2달만에다썼죠 50만원핸폰 현금질러주고 50만원 반지 팔찌 질르고 7백 만원떨어지기전까지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사달라면 다사줬죠그녀위해서라면몇백아니 몇천이있어 쓰더라도 아깝지도않고요 한겨울에 티하나입습니다 추위많이타는여친때문에 윗옷항상벗어주고요 전 겨울내내 감기걸리고...(물론괜찮다고는하죠 그래도 옆에서 덜덜떨고있는데 어떻게안줍니까... ) 남들해준다는건 다해줍니다 운동장에 촛불200개도 켜보고 펜션잡아서 깜짝파티도해주고 안해준거없 이 서운할거없이 매일 한장2300원 식권값 굶어가며 그돈모아 영화보고 머리삔사주고 쑈하는데 (매번 살빠지면 점심왜안먹어?먹어~이럽니다 막상 선물사주거나 밥굶은돈으로 뭐하면 좋아하면서...) 걸어서 30분넘는 거리도 업어달라면 거뜬히업어줍니다 (저도 약간디스크가있어서 힘든대도불과하고) 그런그녀는 처음 교제할때나 오빠라고해서인지 제가싫다는거 다알았어 그래 좋아이런식으로~ 받아들이고 싫다는거 안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없습니다...아침8시출근마다 큰길에 사람도많은곳 에서 과장(29)이라는 사람차(투스카닉)얻어타고다니네요 10이면 7~8명남자들한테 다물어봤습니다... 자기여자가 남의남자타 어쩌다한두번도아니고 매일같이 얻어타고다니는데 괜찮겠냐구요...그xx 잡아오람니다 형님들께서 ㅡㅡ^과장(29)그넘 사상이 제대로박힌놈이아닌거같아서 더싫거든요 29에 조금만한 회사다니면서 한달에170만원번답니다 부인이있는데 현제 임신중이라는데 기사(24 운전기사)랑 회식끝나면 나이트가서 논다더군요 물론 가서순수하게 춤만추다올수도있죠...그런데 그건제가못봤으니...어쨋든!마누라가 임신해서 배불러있으면 회식이라고 가뜨기나 늦었을텐데 서둘러들어가봐야하는거아님니까 그런점을봤음때 너도어쩔수없는 남자다... ㅡㅡ라는생각드는군요 물론저도남자지만...전아직 그런적이없었음을 미리말씀드림니다;; 과장(29)차얻어타는것도기분나쁘 지만 제여친 치마를 원래즐겨입지않는아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치마입고관리잘못할때가 많아요...... 그것도 안입던치마를 짧은거를 즐겨입으려고 하더군요...아무대서나 자기가 바지입은 마냥 다리 벌리고 음식점의자나 피씨방등 가면 양반다리하고(짧은치마)죽겠습니다 아주~! 과장(29)차타서는 어쩌겟습니까? 회사갈때는 입지마라 일하는데 불편하지않겠냐라고해도 말죽어라안듣습니다........ 그넘도 위에말했듣이 남잔데 제여친 다리한번슬쩍본다고 생각하면 아우~미치겠네요 정말!!! 그과장(29)도 현제 여친병실 옆병실 누워있습니다 물론 공가와 보험금때문 ㅡㅡ;멀쩡한넘이 갑자기 무릎이아프다고 했답니다...어제보니 싱글벙글 웃으며 잘만걸어다니더군요...제가 요즘이렇답니다 그런나한테병원 밤새서 옆에안있는다고 비교합니다 어쩝니까 정말도와주세요 어떻해야하나요 끝내라 던가 다른사람찾으세요 말고 긍정적으로 좋은답변좀요...........부탁합니다.....제글무지길었죠 ㅡㅡ; 끝까지읽어주신분들 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하구요 많은 답변부탁도 부탁드려요.......................ㅠㅠ 제가어떻게야 야!너! 어제처럼 가따와라!이런말안듣고 오빠소리들으며 기분안나쁘게살수잇을까요;; 확~~~~~~~~휘어잡을수있을까요 과연........................... ㆀㆀ
여친어떻게 확~휘어잡을수있나요 ㅠㅠ
저는 23살 남자구요 공익으로빠져현제 소집해제 1달남겨두고있어요... 여자친구와
교제한지는 3년조금넘었구요 여자친구는 20살(빠른86)학년차이는 2학년이겠죠~ 저는 위에말했듯이
현 시청다니면서 군복무 대신하고있구요 여자친구는 직장생활하고있습니다... 요몇일전 직장이끝난후
과장(29세남)차를타고 퇴근중에 교통사고가났죠... 신호받아서 가만히 서있는데냅다 들이박았답니
다...그런데 허리가 원래조금 안조았던 여친갑자스러운 교통사고로 조금아프단말을하더군요
어쨋든 병원입원을했죠...(보험금과 퇴근길 사고로인한 공가처리...)다들아시리라생각하지만 퇴근길
집에가는길에다치면 공가라고해서 병원에입원해서 직장안나가도 봉급 다나오는거알죠?? 얼마나좋습
니까~보험금 몇백에 합의금에 공가라서 봉급 다나오지 그전부터 쉬고싶다 쉬고싶다했는데좋다고~
얼씨구나하죠~ 입원한지 오늘로서3일째 어제까지는 여친보러갔는데 오늘부터는안갈람니다... 어처구
니없는 비교로 사람 병신만들더군요...첫날입원 당일날 가서 외출증끊고 밤11시에나가서 치킨이랑 맥
주먹고왔담니다...(술같이먹음) 넌아프니까 술먹지말라고 했지만 괜찮답니다 ㅡㅡ... 그리고 만화책빌
려줬죠~솔직히말해서 공익이 무슨돈이있겠습니까.. 첫날 2만원돈 있던거 쓰고나니 개털~
둘째날 엄마한테 5천원 아빠한테 만원 누나한테 3천원 받아가지고 과자사달래서...
할인마트가서 과자뽀지게 사다줄려고햇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늦어서 일단병원
먼져갔죠...병실을 들어서자마자 침대위에 넘쳐나는과자들과 음료등등등...제가사줄려
했는데 이미누군가가 먼져사왔더군요... 궁금해서 물어봤습니다..누가사왔어?
여친왈... 응~우리회사 24살짜리 기사가(운전수)나먹으라고 사왔어...전기분이 묘해졌죠
부모님이나 친구가사왔다면 않그럴텐데... 그날 병실에 여친어머니와 친구들2명함께있었죠
여친이 자랑하듯? 말하니 앞에 친구 왈... 우와~ 너네운전기사라는분 착하네........!! ㅡㅡ...
(보아하니 가격대로는 2만원정도될듯...) 기분이 묘하다못해 결국 화가나기시작합니다...
어제 저녁에 치킨먹고싶다고 2만원 전제산 톡톡털어서 사줬는데 그거누가알아주는것도
아니고 누가알아준다고해서 달라질것도없고 남친이니 당현하다고 생각하겠죠...그런데
전 2째날도 분명 과자를 사주려고 구걸해서 2만원정도받아나왔지만 병원먼져들렸다가 사와야
겠다싶어서 들어갔더니 이런일이... 어제딱이랬죠 왠지 제가 초라해보입니다...돈이없던것
도아니고 마음은있었는데 여차여차했는데 ㅠㅠ 여친 친구들과 어머님이 ==>(제생각)남친이되가지고
빈손으로 왔다...또한 공익이라 돈없으니...무능력하다 등등등...(자격지심인거 잘~알고있어요)
땀이삐질삐질 나더라구요... 그래서 전 여친과 친구들 에게 더운데 답답하고 바람쒜러 나가자
고했지요...나가서 여친이랑 둘이있을때 말했죠~야! 기사가 한달에얼마나번다고 자기돈으로
사왔겠니 사장이옆에서 돈주고사오라고시켰겠지~ 여친 따지듯이 말하더군요 아니거든~
기사가 자기가 나먹으로고 사왓다고 말하면서 줬거든~ 이상황에서 잠깐...3년넘게 만나왔구요
저자존심 무지강한거 알고있습니다 ㅡ_-ㆀ그러면 정말 기사가사준것이맞더라도 저기분생각해서
그럴꺼야...라던가 그럴지도모르지..하고 그냥넘어가주면안됩니까?!그후 제돈2만원으로 닭갈비집가서
또...닭이랑 쏘주 먹고왓담니다...여친과 여친 친구들과...친구들은 집에가고 전여친따라 병원들어갔죠
밤11시...아까부터 기분은 꾸준히 나쁨... 병원도착했는데 병원에서 반강제로 사라고해서 샀다는...
복대?(허리보호대?) 를 음식점에 두고왓더더군요...기분이안좋다는걸 여자친구는 누구보다잘압니다
제가원래화가나면 인상파가되거든요... 그런데 자기는 병실에 태연히 눞어버리고 저를뚫어져라보더
니 !!갔다와라!! .......... 나참 어이가없어서 기분좋게 놀다왔으면 말하기전에 내가 갖다줄께 하죠...
그런데 상냥하기는 커녕 무뚝뚝하게도아니고... 양반이 하인부리듯이 아주아주 기분나쁘게 가따와라!
열안받습니까? 제가 그랫죠 넌모하게!? 여친왈 왜? 시러? 그럼나와 나신발신고 내가가지모~~~ㅡㅡ
혈압이 올라가는것도모잘라 숨이 안쉬어질정도로 얼굴은 뻘개지고 왕짜증났죠...그러더니 정말나를
밀치더니 혼자신발신고 막나가더군요...걱정되서 뒤를 게속따라갔죠... 복대? 찾아서 나오더니 내눈
한번안마주치고 다시 병원으로 막가는겁니다(병원에서 음식점거리3분) 졸지에 동수됐습니다... '';;
쌩까고 그냥들어가려는 여친 팔잡고 그랫죠 너정말왜그러냐! 지금화가난사람은 너보다 나인거같은데
전혀모릅니다 자기가뭘어쨌다는걸 내기분 3년넘게사귀면서 자기스스로 먼져 미안하다 어쩐다 한번
해본적이 드문애입니다...딴놈이랑 채팅해서 만나자 어쩌다한거 걸린거 등 거짓말하고 새벽에나몰래
친구들만나 술먹기등 요런 큰껀들빼고는 절대~ 절대~ 먼져 잘못한거 인정도안하고 곧죽어도 잘못
없고 그게뭐~어때서~내가뭘~ 한번쯤 내입장 생각하고 이해해줄법도한데 모르겠답니다...아~~~
너무화가나서 너한테 먼져연락안한다 너가다쳤든 안다쳤든 지금나로서는 너한테 먼져연락하기싫다
정말 너가오늘 나한테 오히려더화난듯 지금이행동 사과하고싶다면 먼져연락해라 하고 뒤돌아집에
갔습니다... 집에도착했는데 문자오더군요 야!내옆에 잇는여자는 남자가 화장실도댈다주고 아침에
출근도하는데 저녁에 잠도같이자고 아침에 출근하고 퇴근하면 바로온다고 넌모냐고요 참나~잘들으
십시오 그여자 한족다리 기부스하고 한쪽팔기부스하고 목보호대?는잘모르겠고 아무튼할거다하고
링겔?까지...자기혼자 못걸어다님니다 아니 누가 어떤놈이 자기여자가 그정도로다쳤는데 그렇게 안해
줄사람어디있습니까!! 자기나름대로 그런거보면 부럽기야하겠지요 저로써는 답답하기그지없군요......
그렇게 어이없는걸로 사람비교해가며 기분나쁘게하는데 어떻게해야 여자친구가 히해심이 넓어
질까요? 누나에게 상담했더니 제여친이 밥그릇이 작다고하데요... 아직어려서 그렇다나 철이없어서
그렇다나~? 누나는 30살이거든요...저더러 이해심많은 여자찾으람니다 ㅡㅡ;; 그러고싶진않구요...
주위 형 후배들 처음부터 잘못됐다고합니다...제가 너무 그녀를사랑했다나요?;;; 엄청조아라하거든요
1년동안 적금탄거 700백만언2달만에다썼죠 50만원핸폰 현금질러주고 50만원 반지 팔찌 질르고 7백
만원떨어지기전까지 먹고싶은거 입고싶은거 사달라면 다사줬죠그녀위해서라면몇백아니 몇천이있어
쓰더라도 아깝지도않고요 한겨울에 티하나입습니다 추위많이타는여친때문에 윗옷항상벗어주고요
전 겨울내내 감기걸리고...(물론괜찮다고는하죠 그래도 옆에서 덜덜떨고있는데 어떻게안줍니까... )
남들해준다는건 다해줍니다 운동장에 촛불200개도 켜보고 펜션잡아서 깜짝파티도해주고 안해준거없
이 서운할거없이 매일 한장2300원 식권값 굶어가며 그돈모아 영화보고 머리삔사주고 쑈하는데 (매번
살빠지면 점심왜안먹어?먹어~이럽니다 막상 선물사주거나 밥굶은돈으로 뭐하면 좋아하면서...)
걸어서 30분넘는 거리도 업어달라면 거뜬히업어줍니다 (저도 약간디스크가있어서 힘든대도불과하고)
그런그녀는 처음 교제할때나 오빠라고해서인지 제가싫다는거 다알았어 그래 좋아이런식으로~
받아들이고 싫다는거 안해주고 그랬는데 요즘은 없습니다...아침8시출근마다 큰길에 사람도많은곳
에서 과장(29)이라는 사람차(투스카닉)얻어타고다니네요 10이면 7~8명남자들한테 다물어봤습니다...
자기여자가 남의남자타 어쩌다한두번도아니고 매일같이 얻어타고다니는데 괜찮겠냐구요...그xx
잡아오람니다 형님들께서 ㅡㅡ^과장(29)그넘 사상이 제대로박힌놈이아닌거같아서 더싫거든요
29에 조금만한 회사다니면서 한달에170만원번답니다 부인이있는데 현제 임신중이라는데 기사(24
운전기사)랑 회식끝나면 나이트가서 논다더군요 물론 가서순수하게 춤만추다올수도있죠...그런데
그건제가못봤으니...어쨋든!마누라가 임신해서 배불러있으면 회식이라고 가뜨기나 늦었을텐데
서둘러들어가봐야하는거아님니까 그런점을봤음때 너도어쩔수없는 남자다... ㅡㅡ라는생각드는군요
물론저도남자지만...전아직 그런적이없었음을 미리말씀드림니다;; 과장(29)차얻어타는것도기분나쁘
지만 제여친 치마를 원래즐겨입지않는아이였습니다 그래서인지 치마입고관리잘못할때가 많아요......
그것도 안입던치마를 짧은거를 즐겨입으려고 하더군요...아무대서나 자기가 바지입은 마냥 다리
벌리고 음식점의자나 피씨방등 가면 양반다리하고(짧은치마)죽겠습니다 아주~! 과장(29)차타서는
어쩌겟습니까? 회사갈때는 입지마라 일하는데 불편하지않겠냐라고해도 말죽어라안듣습니다........
그넘도 위에말했듣이 남잔데 제여친 다리한번슬쩍본다고 생각하면 아우~미치겠네요 정말!!!
그과장(29)도 현제 여친병실 옆병실 누워있습니다 물론 공가와 보험금때문 ㅡㅡ;멀쩡한넘이 갑자기
무릎이아프다고 했답니다...어제보니 싱글벙글 웃으며 잘만걸어다니더군요...제가 요즘이렇답니다
그런나한테병원 밤새서 옆에안있는다고 비교합니다 어쩝니까 정말도와주세요 어떻해야하나요 끝내라
던가 다른사람찾으세요 말고 긍정적으로 좋은답변좀요...........부탁합니다.....제글무지길었죠 ㅡㅡ;
끝까지읽어주신분들 읽어주신것만해도 감사하구요 많은 답변부탁도 부탁드려요.......................ㅠㅠ
제가어떻게야 야!너! 어제처럼 가따와라!이런말안듣고 오빠소리들으며 기분안나쁘게살수잇을까요;;
확~~~~~~~~휘어잡을수있을까요 과연........................... ㆀ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