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그나마 제글을 읽어주신분들에 대하여 고맙단 말밖에 할수가 없네요 저에 대한 위로의글도 있었고 제 자신에 대한 질책의 글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저는 몰랐는데 인터넷의 힘이 이렇게 큰줄 몰랐습니다 벌써 제 글을 읽으신 분이 1000분이 넘게 있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저....지금 강원도 속초에 있습니다. 마지막 여행이라고 할까요? 사람들은 그런말을 하죠. 죽을 용기가 있으면 그 용기로 살아보라고... 하지만 죽을용기보다 살아갈 용기가 없어요 너무 힘들고 미래도 용기도 없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답글은 읽을수 없을거 같네요 ???
가슴이답답하고 미칠것 같습니다에 대하여
감사합니다.그나마 제글을 읽어주신분들에 대하여 고맙단 말밖에 할수가 없네요
저에 대한 위로의글도 있었고 제 자신에 대한 질책의 글도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저는 몰랐는데 인터넷의 힘이 이렇게 큰줄 몰랐습니다
벌써 제 글을 읽으신 분이 1000분이 넘게 있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저....지금 강원도 속초에 있습니다. 마지막 여행이라고 할까요?
사람들은 그런말을 하죠. 죽을 용기가 있으면 그 용기로 살아보라고...
하지만 죽을용기보다 살아갈 용기가 없어요
너무 힘들고 미래도 용기도 없습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답글은 읽을수 없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