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아들도 명품족이다!! 약3천만원어치 옷으로 치장

춥다추어2005.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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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아들도 명품족이다!! 약3천만원어치 옷으로 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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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컴아들도 명품족이다!! 약3천만원어치 옷으로 치장

데이비드 베컴의 첫째 아들 브루클린 베컴이 아버지를 뛰어 넘는 사치스러운 ‘명품 선호 패션’을 선보여 구설수에 올랐다. 19일 영국 헬로 매거진 등의 보도에 따르면, 브루클린은 최근 런던에서 열린 팀버튼 감독의 영화 ‘찰리와 초콜릿 공장’ 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냈다. 그런데 6살에 불과한 브루클린이 무려 2,500만원이 넘는 최고급 시계를 찬 것은 물론 최고급 명품 선글라스, 셔츠를 착용한 사실이 밝혀진 것. 이 같은 사실이 보도되자 연예인 패션 전문 분석가들은 공개된 사진을 근거로 브루클린이 걸친 명품 분석(?)에 들어갔다. 브루클린이 ‘입고 걸친’ 랄프 로렌, 폴로 등 명품 선글라스 1900달러, 티셔츠 250달러, 닭벼슬 머리 비용 300달러, 시계 25000달러 등등 총 30000달러(약 3000만원)를 가볍게 뛰어 넘었다. 언론들은 브루클린이 아버지 데이비드 베컴을 뛰어 넘는 ‘명품 애호가’라면서, 은근히 베컴 일가의 명품 선호 경향을 꼬집었다. 팝뉴스 강성훈 기자 베컴아들도 명품족이다!! 약3천만원어치 옷으로 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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