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항상 눈으로 보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저와 그녀 사귄지 11월6일 500일이 됩니다. 그녀는(22) 저는 (28)입니다. 차이가 좀있죠 제가 대학 4학년 졸업반때 어떻게 알게되어서 여름 방학시작전 사귀게된 그녀 저에겐 그녀는 첫사랑입니다. 당연히 짝사랑 말고.... 그녀 또한 이런 진지한 만남은 첨이구요. 서로 많이 좋아했습니다. 제가 1학기 마치고 졸업하고 저는 서울 그녀는 충북 집에 학교 근처 입니다.제가 서울쪽에 일자리를 얻고 다행이 주5일 근무라 매주 충북으로 내려가는 생활이 사작되었습니다. 1년간 단 한주도 빠지지 않고 내려 갔습니다. 그런데 이 몇일 사이 갑자기 여친의 분위기의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전 단지 감기와 시험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녀도 그렇게 이야기 했고 그러나 역시 그게 아니더군요. 수요일 갑자기 저에게 요즘 왜그러냐 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뜬금없이 난감했습니다. 내가 머 잘못한거 있나.?? 요즘 행동이 이상했나 저한테 가을 타냐고 하더군요. 조바심 나냐구 아니다 왜 자꾸 나한테 미안하다는 소리 하냐구..전 그냥 단지 시험때 힘든데 일하느라 서울있으니까. 해줄시 있는게 없어 미안하다고하는거다 다른건 없다. 그리고 이번주는 목요일에 갈거다 라니까. 목요일에 누굴 만나러 간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물었죠 같이 학원다니던 오빠 잠시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학원에 잠시 여친과 다녔기에 저도 그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랬죠. 왠일로 뜬금없이 만난댜. 저한테 여친이 그러더군요. 신경쓰이냐고 당연히 신경은 쓰인다. 그렇다고 만나지 말라고 하긴 그렇고.. 질투나지만 잘다녀와라 이랬습니다. 여친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즘 속이 좀 좁아진거 아니냐고 오빠 내가 실증나냐고 아니라고 했죠 널 믿는다 내가 지금널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렇다. 여친이 요즘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만약 배신하면 어쩔거냐고 전 대답했죠 붙잡을거다 그래도 갈려하면 어쩔거냐고 그래도 붙잡을거다 또 묻더군요. 오빠도 다른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았었냐 그럴때 어떻겠냐 그럼 너(여친)에게 더잘할거다 내가 그런생각 드는거 조차 나 자신을 이기기 위해서...나말고 다른사람 눈에 들어오면 글로 가라고 나한테만 집착하지 말라고 하더니 결론은 웃으면서 장난이라고 오빤 넘진지해서 장난도 못치것다고 걱정말라고 나같은건 누구도 접근 안하고 그런다고.. 저도 그냥 웃으며 넘어 갔죠. 목요일에 내려 왔습니다. 왠지 그래도 그 오빠를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맘이좀 상하긴 했습니다. 내가 가는데 꼭 그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그녀가 늦게 학교에서 끝나서 9시넘어서 만나는듯 했습니다. 저는 잠시 내려와서 일보고 11시 30분에 역으로 갔습니다. 마난러간곳이 집과 조금 떨어져서요.. 이상하게 전화 연락도 없고 11시30분이면 막차 지나 가고 다음날 차를 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기차입니다. 1정거장..) 솔직히 오만가지 생각 이 다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삳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자 어제 말로 그냥 만나는거다 예전에 함 보자 했는데 시간 없어서 이번에 보는거다라고 말했거든요 근데 굳이 둘이서만 볼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같이 수업들었던 사람이고 나도 그시간에 같은장소에 도착했는데.... 그 남자 키도 저보다 크고 차도 몰고 외국 유학도 다녀 왔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적고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사람이 킹카죠... 상상해 나래를 접자 라고 생각 하고 기다리는데 막차가 지나도 오지 않아 전화를 했습니다. 12시에 차로 역에 데려다 준다고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12시 30분기차가 있었으니까. 거의 시간되서 오는데.... 저의 예상이 조금은 맞았나봅니다. 여친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오래사귀어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표정과 말투만으로도 그사람이 먼가 있구나라는 직감. 단순하게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갔다면 그런 표정과 말이 나올수 없습니다. 전 웃으며 맞았습니다. 빨리 기차 타자고, 기차를 타니까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여친 작은 소리로 예 예 생각하고 있었어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이말만 번복하고 끈더군요. 제가 옆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말하더군요. 기차에서 단한마디 저에게 말없이 피곤한건지 눈을 감더군요. 저는 그녀의 이마에 손을 데었습니다. 열이있더군요 안그래도 감기인데.. 열차 세면대에서 저의 손을 물로 적셔서 이마에 대주었습니다. 그렇게 30분간 가서 집에도착 집에가는길까지 여친은 큰 말없이 저는 알면서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표정이 어두운데 먼일있었어? 라고 한번 물었습니다. 그녀의 대답 아니.... 목소리에 힘이 없는데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녀는 평소와 달리 아무말없이 제가 묻는말에 힘없는 소리로 답할 뿐이 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아마도 그사람이 여친에게 고백을 한듯 합니다. 누구라도 그 상황에서 그것 말고 다른생각이 들지 않을듯 합니다. 그녀 집앞에서 나는 언제나와 같이 그녀에게 웃으며 사랑해 하고 손으로 하트를 그렸습니다. 그녀 힘든얼굴에 저에게 미소를 지으며 올라 가더군요. 알면서도 끝까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물어보는것 조차 그녀에게 부담이 된다는걸 알기에 그녀가 스스로 말해주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그녀가 자신을 잡아주길 원하는데 내가 계속 물어야 했나 라는 자책도 해봅니다. 정작 가장 가슴 아프고 힘든건 그녀일거라는 생각에 내가 계속 물어보면 추궁이 되는것 같아서 결국 send 버튼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했으면 하시는지요. 경험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를 잡아 주고 싶고 잡고 싶습니다. 저와 만나며 그녀 힘들었을지 모릅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녀의 부모님이 그녀에게 헤어지라고 많이 말씀하고 그거에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설득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그녀의 집에 인사들이기까지 1년이 걸렸네요... 그나마 그녀의 집에 가끔이나마 왔다갔다할수 있기까지가 1년 입니다. 아마도 부모님이 저의 나이때문에 제가 급하게 결혼을 전제로 사귀거나 결혼을 생각 할까봐 그러나봐요. 맘이야 그렇지만 저 자신도 아직 대학원 마치고 교사 셤을 봐야 하고 여친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생각은 꿈일뿐입니다. 그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나서야 그나마 만나는걸 허락 받았습니다. 그걸로 감사 했습니다. 노력의 결실이니까. 아직 어딜가거나 그래도 부모님의 눈치를 보긴하지만. 그녀를 믿습니다. 그사람의 조건이 어떠한들 저와의 추억과 그동안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 되기에 그녀를 사랑하는맘을 그녀도 알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믿습니다. 그래도 힘들어하는 그녀를 붙잡아 주고 싶습니다. 힘들지만 그녀에게 물어봐서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 .아님 기다려야 할까요. 솔직하게 그사람에게 전화걸어서 단판을 지고 싶습니다만 역효과 일듯해서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를 들여보내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의 창을 바라보고 있다가 잠시 근처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다시 가서 그녀의 방을 보려구요 아직 불이켜져 있어서요. 아마도 그사람과 전화통화는 했을것 같습니다. 혹자고 있을지도 불켜놓고 자는 버릇이 가끔있어서 ^^; 힘들그녀에게 제가 할수있는 작은게 이것이라서 밖에서 그녀의 방의 불이 꺼지길 기다리렵니다.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 드리구요.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또한가지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녀를 다시 잡으려면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머리로는 생각 나지만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흔들리는 그녀를 잡고 싶습니다...
안녕 하세요.
항상 눈으로 보다가 제가 이렇게 글을 쓰게 될줄은..
저와 그녀 사귄지 11월6일 500일이 됩니다. 그녀는(22) 저는 (28)입니다. 차이가 좀있죠
제가 대학 4학년 졸업반때 어떻게 알게되어서 여름 방학시작전 사귀게된 그녀
저에겐 그녀는 첫사랑입니다. 당연히 짝사랑 말고....
그녀 또한 이런 진지한 만남은 첨이구요.
서로 많이 좋아했습니다. 제가 1학기 마치고 졸업하고 저는 서울 그녀는 충북
집에 학교 근처 입니다.제가 서울쪽에 일자리를 얻고 다행이 주5일 근무라 매주
충북으로 내려가는 생활이 사작되었습니다. 1년간 단 한주도 빠지지 않고 내려 갔습니다.
그런데 이 몇일 사이 갑자기 여친의 분위기의 이상함을 느꼈습니다.
전 단지 감기와 시험스트레스로 인해서 그런가부다 했는데 그녀도 그렇게 이야기 했고
그러나 역시 그게 아니더군요. 수요일 갑자기 저에게 요즘 왜그러냐 고 그러더군요.
솔직히 뜬금없이 난감했습니다. 내가 머 잘못한거 있나.?? 요즘 행동이 이상했나
저한테 가을 타냐고 하더군요. 조바심 나냐구 아니다 왜 자꾸 나한테 미안하다는
소리 하냐구..전 그냥 단지 시험때 힘든데 일하느라 서울있으니까.
해줄시 있는게 없어 미안하다고하는거다 다른건 없다. 그리고 이번주는
목요일에 갈거다 라니까. 목요일에 누굴 만나러 간다고 하드라구요.
그래서 물었죠 같이 학원다니던 오빠 잠시 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물론 그학원에 잠시 여친과 다녔기에 저도 그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솔직히 그랬죠. 왠일로 뜬금없이 만난댜.
저한테 여친이 그러더군요. 신경쓰이냐고 당연히 신경은 쓰인다.
그렇다고 만나지 말라고 하긴 그렇고.. 질투나지만 잘다녀와라 이랬습니다.
여친이 이렇게 말하더군요. 요즘 속이 좀 좁아진거 아니냐고 오빠 내가 실증나냐고 아니라고 했죠
널 믿는다 내가 지금널 좋아하고 사랑하고 그렇다. 여친이 요즘 다른 사람이 눈에 들어
온다고 하더라구요. 내가 만약 배신하면 어쩔거냐고 전 대답했죠 붙잡을거다
그래도 갈려하면 어쩔거냐고 그래도 붙잡을거다 또 묻더군요. 오빠도 다른사람이 눈에
보이지 않았었냐 그럴때 어떻겠냐 그럼 너(여친)에게 더잘할거다 내가 그런생각 드는거
조차 나 자신을 이기기 위해서...나말고 다른사람 눈에 들어오면 글로 가라고
나한테만 집착하지 말라고 하더니 결론은 웃으면서 장난이라고 오빤 넘진지해서 장난도 못치것다고
걱정말라고 나같은건 누구도 접근 안하고 그런다고.. 저도 그냥 웃으며 넘어 갔죠.
목요일에 내려 왔습니다. 왠지 그래도 그 오빠를만나러 간다고 하더군요. 맘이좀 상하긴 했습니다. 내가 가는데 꼭 그사람을 만나야 하는지
그녀가 늦게 학교에서 끝나서 9시넘어서 만나는듯 했습니다. 저는 잠시 내려와서 일보고
11시 30분에 역으로 갔습니다. 마난러간곳이 집과 조금 떨어져서요.. 이상하게 전화
연락도 없고 11시30분이면 막차 지나 가고 다음날 차를 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참고로 기차입니다. 1정거장..) 솔직히 오만가지 생각 이 다들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삳상의 나래를 펼치지 말자 어제 말로 그냥 만나는거다 예전에 함 보자
했는데 시간 없어서 이번에 보는거다라고 말했거든요 근데 굳이 둘이서만 볼필요가 있을까라는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같이 수업들었던 사람이고 나도 그시간에 같은장소에
도착했는데.... 그 남자 키도 저보다 크고 차도 몰고 외국 유학도 다녀 왔습니다.
나이도 저보다 적고 객관적으로 본다면 그사람이 킹카죠...
상상해 나래를 접자 라고 생각 하고 기다리는데 막차가 지나도 오지 않아 전화를
했습니다. 12시에 차로 역에 데려다 준다고하더군요. 기다렸습니다.
12시 30분기차가 있었으니까. 거의 시간되서 오는데....
저의 예상이 조금은 맞았나봅니다. 여친의 얼굴에 수심이 가득했습니다.
오래사귀어 보신분들은 아실겁니다. 표정과 말투만으로도 그사람이 먼가
있구나라는 직감. 단순하게 오랜만에 만나는거라 갔다면 그런 표정과 말이
나올수 없습니다. 전 웃으며 맞았습니다. 빨리 기차 타자고, 기차를 타니까
그사람에게 전화가 왔습니다. 여친 작은 소리로 예 예 생각하고 있었어요. 조심해서 들어가세요.
이말만 번복하고 끈더군요. 제가 옆에 있어서 조심스럽게 말하더군요.
기차에서 단한마디 저에게 말없이 피곤한건지 눈을 감더군요.
저는 그녀의 이마에 손을 데었습니다. 열이있더군요 안그래도 감기인데..
열차 세면대에서 저의 손을 물로 적셔서 이마에 대주었습니다.
그렇게 30분간 가서 집에도착 집에가는길까지 여친은 큰 말없이 저는
알면서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표정이 어두운데 먼일있었어? 라고 한번
물었습니다. 그녀의 대답 아니.... 목소리에 힘이 없는데 아니라고 하더군요.
그녀는 평소와 달리 아무말없이 제가 묻는말에 힘없는 소리로 답할 뿐이 었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아마도 그사람이 여친에게 고백을 한듯 합니다.
누구라도 그 상황에서 그것 말고 다른생각이 들지 않을듯 합니다.
그녀 집앞에서 나는 언제나와 같이 그녀에게 웃으며 사랑해 하고 손으로 하트를
그렸습니다. 그녀 힘든얼굴에 저에게 미소를 지으며 올라 가더군요.
알면서도 끝까지 물어보지 못했습니다. 물어보는것 조차 그녀에게 부담이
된다는걸 알기에 그녀가 스스로 말해주리라 생각 합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그녀가 자신을 잡아주길 원하는데 내가 계속 물어야 했나
라는 자책도 해봅니다. 정작 가장 가슴 아프고 힘든건 그녀일거라는 생각에
내가 계속 물어보면 추궁이 되는것 같아서 결국 send 버튼을 누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제가 이상황에서 어떻게 했으면 하시는지요. 경험이 없어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녀를 잡아 주고 싶고 잡고 싶습니다.
저와 만나며 그녀 힘들었을지 모릅니다. 제가 나이가 많아서 그녀의 부모님이
그녀에게 헤어지라고 많이 말씀하고 그거에 힘들어서 헤어지자고 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제가 설득해서 지금까지 왔습니다.그녀의 집에 인사들이기까지 1년이 걸렸네요...
그나마 그녀의 집에 가끔이나마 왔다갔다할수 있기까지가 1년 입니다.
아마도 부모님이 저의 나이때문에 제가 급하게 결혼을 전제로 사귀거나
결혼을 생각 할까봐 그러나봐요. 맘이야 그렇지만 저 자신도 아직
대학원 마치고 교사 셤을 봐야 하고 여친도 나이가 어려서 그런생각은
꿈일뿐입니다. 그걸 부모님께 말씀드리고나서야 그나마 만나는걸 허락
받았습니다. 그걸로 감사 했습니다. 노력의 결실이니까.
아직 어딜가거나 그래도 부모님의 눈치를 보긴하지만.
그녀를 믿습니다. 그사람의 조건이 어떠한들 저와의 추억과
그동안 저의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고 생각 되기에 그녀를 사랑하는맘을
그녀도 알거라 믿습니다. 그래서 믿습니다.
그래도 힘들어하는 그녀를 붙잡아 주고 싶습니다.
힘들지만 그녀에게 물어봐서 이야기를 들어야 할까요 .아님 기다려야 할까요.
솔직하게 그사람에게 전화걸어서 단판을 지고 싶습니다만 역효과 일듯해서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녀를 들여보내고 그녀의 집앞에서
그녀의 창을 바라보고 있다가 잠시 근처에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제다시 가서 그녀의 방을 보려구요 아직 불이켜져 있어서요. 아마도
그사람과 전화통화는 했을것 같습니다. 혹자고 있을지도
불켜놓고 자는 버릇이 가끔있어서 ^^; 힘들그녀에게 제가 할수있는
작은게 이것이라서 밖에서 그녀의 방의 불이 꺼지길 기다리렵니다.
긴글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 드리구요.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또한가지 최악의 상황이 발생한다면 그녀를 다시 잡으려면
제가 어찌해야 할까요. 머리로는 생각 나지만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