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올해 24살 평범한 직장인 여자랍니다. 서울에 상경한지 2년가까이 다 되어가는군요~!! 뭐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보금자리는 경기도입니다요. 저는 이상한 병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는 병입니다! 그건 바로 차만 타면 잠을 잔다는거지요~!!! 친정이 울산인지라 한번 울산에 내려갈 일이 있으면 고속버스를 많이 애용한답니다. 연애시절에는 주말마다 울산과 서울을 왔따갔다 1년을 그렇게 지낸 적도 있거든요~ ^^ 대충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울산하고 서울까지 5시간정도 걸립니다...차가 조금 막힌다 싶으면 6~7시간이 걸릴때도 가끔씩 있는 일이죠.. 저는 고속버스에 오르자마자 30분도 채 되지않을 무렵 잠이 듭니다~~!! 물론 버스를 타기 전 즐거운 여행길이 되기위해 mp3는 최신음악으로 깔고, 볼만한 책도 하나쯤 집어들고 버스에 오르죠~~~ 그러나,, 그런거 다 소용없습니다~!! 책장 겨우 3~4장, 노래 세네곡 정도 듣고 있을 때쯤이면 벌써 달콤한 잠에 빠져들어 있으니까요... 버스가 휴게소에 섰습니다...배도 고프고 화장실도 가고싶고 그런데 잠이와서 모든게 귀찮아집니다~! 그렇게 계속 기본 3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고 서울에 도착할 무렵 잠에서 깹니다..ㅡㅡ; 집에서 직장까지는 1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지하철을 탔을 때의 거리이지만~ 흠!!! 가만히 서있어도 넘어지지않고 막히지도 않는 지하철은 울산에는 없어서 그런지 참 좋은 것 같긴해요 헌데, 이 지하철 저한테는 수면제 그 이상입니다... 한번 앉아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은 여지껏 한번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꾸벅꾸벅 졸기 시작합니다...환승역까지 무려 20분 정도를~~ 제 앞에 서 있던 이름모를 몇몇 남성들에게 미안한 맘뿐입니다... 졸다가 고개가 떨구어지는 바람에 그 남성분 양복 어깨쪽으로 허엿게 제 얼굴 화장에 바른 분이 발려졌기 때문이죠~!! 몇번은 하얀 와이셔츠에 제 입술 입글로우즈가 뻘겋게 묻기까지..ㅡㅡ; 주위사람들 쳐다보고 너무 미안한 마음에 볼때기를 꼬집어 가면서 자면 안돼 안돼~! 하고 졸음을 쫒아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너무 졸려 다리에 힘이 풀리고 끄떡끄덕 거리다가 내리는 역 문이 열리면 그때 눈을 뜨고 내린답니다...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지하철안에서 저처럼 서서 자고 있는 사람 보기 드믑니다... 정말 제 자신이 너무너무 싫구요!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라면 이해라도 할 것인디~ 전 꼬복꼬박 11시~ 11시 30분정도면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6시 반에 일어나죠~~ 하루에 적어도 7시간정도는 수면을 취하죠~!! 잠이 부족하든 부족하지 않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서서 졸고 있는 저를 보면 한심합니다... 낯부끄럽기도 하고,,,, ~~~~~~!! 얼마전에는 전철 문 앞에 서서 졸고 있다가 머리를 문에 쿵하고 박았습니다...~!! 소리가 너무 컸던지라,, 주위 사람들 수근거리며 웃고 난리가 났습니다...~! 지각할까바 내리지도 못하고 전 얼굴도 제대로 한번 못 든채 가야만 했답니다...ㅡㅡ 그 얘기 아침에 신랑한테 해줬더니 웃겨서 뒤집어집니다.... 나는 심각해 죽겠는데.. 그래서 버스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30분 정도가 더 걸리지만 거의 앉아갈수가 있어 좋답니다.. 버스에 오르자 마자 자리에 앉아 팔장을 낍니다....졸기 시작합니다~!! 고개가 뒤로 젖혀지거나, 창문에 수도 없이 머리를 박습니다...버스는 울퉁불퉁 뒤뚱거리며 달리는 것만 같습니다.. 영~~ 승차감이 좋지 않습니다.. 머리를 창문에 너무 박아 아파서 도저히 탈수가 없습니다...아픈데도 눈이 안떠지는 나.. 그러면서도 끝까지 내리는 순간까지 자고 있는 나~~ 정말 구제불능입니다~!! ㅡㅡ 이제는 차를 타도 운전대를 잡지 않습니다... 1시간 이상 가야할 거리라면 아에 차를 집에 모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죠~!! 아니면 신랑이 거의 운전을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졸다가 급브레이크 잡는 바람에 저 세상에 먼저 갈뻐 했거든요..! 티비에서 한번 복적이 있던 것 같아요~! 차만 타면 자는 사람 그거 무슨 흔들임에 의해 졸음이 오는 어떠한 증상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 심각한 병은 아니라고 들었지만... 어떻게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혼자 지하철이든 버스 타는거 싫어 미치겠어요~~!! 그 졸음을 쫒는게 너무 힘들거든요..ㅡㅡ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수도 없고, ,, 그만 자고 싶다`~ 정말루..
나는 이상한 병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저는 올해 24살 평범한 직장인 여자랍니다.
서울에 상경한지 2년가까이 다 되어가는군요~!! 뭐 자세히 말씀드리자면 보금자리는 경기도입니다요.
저는 이상한 병이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보고 생각해봐도 이해가 안가는 병입니다!
그건 바로 차만 타면 잠을 잔다는거지요~!!!
친정이 울산인지라 한번 울산에 내려갈 일이 있으면 고속버스를 많이 애용한답니다.
연애시절에는 주말마다 울산과 서울을 왔따갔다 1년을 그렇게 지낸 적도 있거든요~ ^^
대충 아시리라 생각되지만 울산하고 서울까지 5시간정도 걸립니다...차가 조금 막힌다 싶으면
6~7시간이 걸릴때도 가끔씩 있는 일이죠..
저는 고속버스에 오르자마자 30분도 채 되지않을 무렵 잠이 듭니다~~!!
물론 버스를 타기 전 즐거운 여행길이 되기위해 mp3는 최신음악으로 깔고, 볼만한 책도 하나쯤
집어들고 버스에 오르죠~~~ 그러나,, 그런거 다 소용없습니다~!!
책장 겨우 3~4장, 노래 세네곡 정도 듣고 있을 때쯤이면 벌써 달콤한 잠에 빠져들어 있으니까요...
버스가 휴게소에 섰습니다...배도 고프고 화장실도 가고싶고 그런데 잠이와서 모든게 귀찮아집니다~!
그렇게 계속 기본 3시간 이상 연속으로 자고 서울에 도착할 무렵 잠에서 깹니다..ㅡㅡ;
집에서 직장까지는 1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지하철을 탔을 때의 거리이지만~ 흠!!!
가만히 서있어도 넘어지지않고 막히지도 않는 지하철은 울산에는 없어서 그런지 참 좋은 것 같긴해요
헌데, 이 지하철 저한테는 수면제 그 이상입니다...
한번 앉아봤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은 여지껏 한번도 통하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을 타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 꾸벅꾸벅 졸기 시작합니다...환승역까지 무려 20분 정도를~~
제 앞에 서 있던 이름모를 몇몇 남성들에게 미안한 맘뿐입니다... 졸다가 고개가 떨구어지는 바람에
그 남성분 양복 어깨쪽으로 허엿게 제 얼굴 화장에 바른 분이 발려졌기 때문이죠~!!
몇번은 하얀 와이셔츠에 제 입술 입글로우즈가 뻘겋게 묻기까지..ㅡㅡ;
주위사람들 쳐다보고 너무 미안한 마음에 볼때기를 꼬집어 가면서 자면 안돼 안돼~! 하고 졸음을
쫒아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너무 졸려 다리에 힘이 풀리고 끄떡끄덕 거리다가 내리는 역 문이
열리면 그때 눈을 뜨고 내린답니다... 주위를 아무리 둘러봐도 지하철안에서 저처럼 서서 자고 있는
사람 보기 드믑니다... 정말 제 자신이 너무너무 싫구요!
너무 피곤해서 그런거라면 이해라도 할 것인디~ 전 꼬복꼬박 11시~ 11시 30분정도면 잠자리에 듭니다....
그리고 6시 반에 일어나죠~~ 하루에 적어도 7시간정도는 수면을 취하죠~!!
잠이 부족하든 부족하지 않든 매일 하루도 빠짐없이 서서 졸고 있는 저를 보면 한심합니다...
낯부끄럽기도 하고,,,, ~~~~~~!!
얼마전에는 전철 문 앞에 서서 졸고 있다가 머리를 문에 쿵하고 박았습니다...~!!
소리가 너무 컸던지라,, 주위 사람들 수근거리며 웃고 난리가 났습니다...~!
지각할까바 내리지도 못하고 전 얼굴도 제대로 한번 못 든채 가야만 했답니다...ㅡㅡ
그 얘기 아침에 신랑한테 해줬더니 웃겨서 뒤집어집니다.... 나는 심각해 죽겠는데..
그래서 버스를 타보기로 했습니다.. 30분 정도가 더 걸리지만 거의 앉아갈수가 있어 좋답니다..
버스에 오르자 마자 자리에 앉아 팔장을 낍니다....졸기 시작합니다~!!
고개가 뒤로 젖혀지거나, 창문에 수도 없이 머리를 박습니다...버스는 울퉁불퉁 뒤뚱거리며 달리는
것만 같습니다.. 영~~ 승차감이 좋지 않습니다..
머리를 창문에 너무 박아 아파서 도저히 탈수가 없습니다...아픈데도 눈이 안떠지는 나.. 그러면서도
끝까지 내리는 순간까지 자고 있는 나~~ 정말 구제불능입니다~!! ㅡㅡ
이제는 차를 타도 운전대를 잡지 않습니다... 1시간 이상 가야할 거리라면 아에 차를 집에 모셔두고
대중교통을 이용하죠~!! 아니면 신랑이 거의 운전을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졸다가 급브레이크 잡는 바람에 저 세상에 먼저 갈뻐 했거든요..!
티비에서 한번 복적이 있던 것 같아요~! 차만 타면 자는 사람 그거 무슨 흔들임에 의해 졸음이 오는
어떠한 증상이라고 들었던 것 같아요`!! 심각한 병은 아니라고 들었지만...
어떻게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하루하루가 괴롭습니다..
혼자 지하철이든 버스 타는거 싫어 미치겠어요~~!! 그 졸음을 쫒는게 너무 힘들거든요..ㅡㅡ
그렇다고 회사를 때려치울수도 없고, ,,
그만 자고 싶다`~ 정말루..